은혜로운 하루 찬송시 필사

시대를 넘어 사랑받는 불멸의 찬송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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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모

두란노

2026년 01월 28일 출간

ISBN 978895315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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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희로애락에 언제나 찬송이 있었습니다.

사랑을 담아 찬송시를 올려드립니다.


금빛 광선으로 타오르는 태양아,

은은한 빛을 내는 밝은 달아,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주를 찬양하라!


떠오르는 장엄한 아침 빛이여,

저녁노을의 고운 빛이여,

목소리를 내어 기쁨으로 주를 찬양하라!


찬송가는 성경과 함께 우리의 신앙을 이끄는 또 하나의 교과서입니다. 

찬송가도 성경처럼 깊이 묵상하고, 손으로 써 내려가며 마음에 새겨 보십시오. 

가사 한 줄 한 줄에 담긴 믿음의 고백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의 신앙도 점검되고, 다시금 새로워질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찬송가 100곡을 선별하여 예배와 구원, 은혜와 사랑, 기도와 제자의 길, 

승리와 소망 등의 주제로 나누었습니다. 

절기 찬송과 한국의 초기 찬송가들도 함께 담아 찬송의 깊이와 넓이를 더했습니다.

각 곡의 가사는 원문을 바탕으로 시적인 감성을 더해 새롭게 다듬었고, 

찬송가 해설을 통해 곡의 배경과 작사·작곡가의 이야기도 함께 실었습니다. 

찬송의 언어로 써 내려가는 이 여정이 당신의 신앙을 더욱 단단하게 세워 줄 것입니다.


목차


1부 경배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찬송

1. 만복의 근원 하나님 •1장 

2. 성부 성자와 성령 •3장 

3. 온 천하 만물 우러러 •69장 

4. 저 높고 푸른 하늘과 •78장 

5.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67장 

6.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8장 

7. 전능왕 오셔서 •10장 

8. 주 우리 하나님 •14장 

9. 만유의 주재 •32장 

10. 다 찬양하여라 •21장 

11. 주 예수 이름 높이어 •36장 

12. 기뻐하며 경배하세 •64장 

13.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79장 

14. 즐겁게 안식할 날 •43장


2부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찬양

15. 구주를 생각만 해도 •85장 

16. 영혼의 햇빛 예수님 •60장 46

17. 죄짐 맡은 우리 구주 •369장 48

18.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94장 

19. 예수님은 누구신가 •96장 

20. 웬 말인가 날 위하여 •143장 

21. 슬픈 마음 있는 사람 •91장 

22.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337장 

23.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484장 

24. 빛나고 높은 보좌와 •27장 

25.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95장 

26. 주 음성 외에는 •446장 

27.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456장 


3부 구원의 기쁨을 찬양합니다

28. 만 입이 내게 있으면 •23장 

29. 내 영혼이 은총 입어 •438장 

30. 주의 말씀 받은 그날 •285장 

31. 나 같은 죄인 살리신 •305장 

32.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288장 

33. 저 장미꽃 위에 이슬 •442장 

34.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268장 

35.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270장 

36.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289장


4부 베푸신 은혜와 사랑을 고백합니다

37.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384장 

38. 너 근심 걱정 말아라 •382장 

39. 예수는 나의 힘이요 •93장 

40. 내 진정 사모하는 •88장 

41. 목마른 내 영혼 •309장 

42.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406장 

43.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412장 

44.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430장 

45. 어려운 일 당할 때 •543장 

46.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182장 

47. 내가 매일 기쁘게 •191장 

48. 지금까지 지내 온 것 •301장 


5부 상하고 지친 마음에 응답하소서

49. 내 기도하는 그 시간 •364장 

50. 비바람이 칠 때와 •388장 

51. 내가 깊은 곳에서 •363장 

52. 인애하신 구세주여 •279장 

53.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425장 

54.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569장 

55. 불길 같은 주 성령 •184장 

56.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452장 

57.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365장 

58. 천부여 의지 없어서 •280장 

59. 복의 근원 강림하사 •28장


6부 주님을 따라 제자로 삽니다

60. 십자가를 내가 지고 •341장 

61. 나의 생명 드리니 •213장 

62. 내 주님 지신 십자가 •339장 

63. 내 주의 나라와 •208장 

64. 나 맡은 본분은 •595장 

65.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 •338장 

66. 나의 영원하신 기업 •435장 

67. 겸손히 주를 섬길 때 •212장 

68. 너 시험을 당해 •342장 

69. 내 평생 소원 이것뿐 •450장 


7부 주님과 함께 승리의 노래를 부릅니다

70.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455장 

71. 빛의 사자들이여 •502장 

72. 고요한 바다로 •373장 

73. 예부터 도움 되시고 •71장 

74. 시온성과 같은 교회 •210장 

75. 내 평생에 가는 길 •413장 

76.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445장 

77. 행군 나팔 소리에 •360장 

78. 하나님의 나팔 소리 •180장 

79. 때 저물어서 날이 어두니 •481장 

80.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487장 

81. 저 높은 곳을 향하여 •491장 


8부 교회 절기를 위한 찬송

82. 곧 오소서 임마누엘 •104장 

83. 고요한 밤 거룩한 밤 •109장 

84. 기쁘다 구주 오셨네 •115장 

85. 참 반가운 성도여 •122장 

86. 즐겁도다 이날 •167장 

87. 주님께 영광 •165장 

88. 할렐루야 우리 예수 •161장 

89. 사랑의 하나님 귀하신 이름은 •566장 

90. 넓은 들에 익은 곡식 •589장 

91. 논밭에 오곡백과 •590장 

92. 내 주는 강한 성이요 •585장 


9부 한국 교회가 부른 옛 찬송가

93. 저를 사랑하시는 천부 아들 예수 씨 •복음찬미 42장 

94. 어렵고 어려우나 •찬양가 93장 

95. 금주가 •신정찬송가 230장 

96. 전도회가 •방언찬미가 33장 

97. 추풍석음가 •길선주 목사 

98. 허사가 •이명직 목사 

99. 주님고대가 •손양원 목사 

100.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이성봉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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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쪽 중에서>


1. 만복의 근원 하나님(Praise God from Whom All Blessings Flow)


만복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라!

세상의 모든 피조물들아, 그 이름을 높이며 찬송하라!

저 높은 곳의 천군 천사들아, 하나님을 찬양하라!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이제로부터 영원히 찬양과 영광을 돌려라!

아멘.


<해설>

“만복의 근원 하나님”의 작사자는 영국 성공회 사제 토마스 켄(Thomas Ken, 1637-1711)이다.

그는 윈체스터(Winchester) 대학의 교목으로 재직하던 시절, 

아침·저녁·자정 기도회를 위해 총 12절로 된 찬송시를 지었는데, 

그중 마지막 열두 번째 절이 오늘날 우리가 부르는 “만복의 근원 하나님”의 가사가 되었다. 

이 찬송가의 곡명(tune name)은 “올드 헌드레드”(OLD HUNDREDTH)로 표기되어 있다. 

이 이름이 붙은 이유는 멜로디가 1561년에 윌리엄 케스(William Kethe)가 편찬한 

《영국시편가》(Anglo-Genevan Psalter)에서 시편 100편을 위한 곡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즉 이 멜로디는 원래 시편 100편의 가사에 맞춰 불리다가, 

이후 “만복의 근원 하나님”이라는 가사가 붙어 찬송가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시편가》(Psalter)는 본래 종교개혁자 장 칼뱅(Jean Calvin)이 스위스에서 만든 회중 찬송의 한 형태로, 

이 찬송의 멜로디는 1551년에 출판된 《제네바 시편가》(Genevan Psalter)에 처음 수록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908년에 발행된 《찬숑가》 제1장에 “만복의 근원 하나님”이라는 가사와 함께 처음 소개되었다.


<48쪽 중에서>


17. 죄짐 맡은 우리 구주(What a Friend We Have in Jesus)


죄와 슬픔을 다 맡아 주시는 우리 구주, 얼마나 좋은 친구이신가!

주께 모든 것을 아뢰고 맡길 수 있는 기도는 얼마나 큰 특권인가! 

우리가 자주 평화를 잃고 불필요한 고통을 겪는 이유는,

기도로 모든 것을 주께 맡기지 않기 때문이라.

시험과 걱정, 모든 괴로움 없는 사람 누구인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우리의 약함을 아시는 주님께

기도로 아뢰라.

이런 진실하신 친구, 우리의 슬픔을 나눌 친구를 어디서 찾으랴!

근심 걱정에 짓눌리고, 친구들에게 멸시받아 외로운 자들이여!

너를 감싸 보호해 주시는 주의 품에 안겨 참된 위로를 얻으라.

피난처 되신 예수님은 영원히 너와 함께하시리라.


<해설>

이 찬송가의 가사를 쓴 사람은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 출생의 요셉 스크라이븐(Joseph Scriven, 1819-1886)이다. 

어린 시절부터 병약했던 그는 불행한 삶을 살았다. 21세 때 결혼을 앞둔 약혼녀가 결혼 전날 밤 

물에 빠져 죽는 익사 사고가 있었다. 그는 이 충격을 잊기 위해 캐나다로 이주했다. 

36세 때 더블린에 사는 어머니가 몹시 아프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어머니를 위로하기 위하여 

“쉬지 말고 기도하세요”(Pray Without Ceasing)라는 시를 한 편 써서 보내 드렸다. 

이것이 1875년에 변호사이면서 작곡가인 찰스 크로잣 콘버스(Charles Crozat Converse, 1832-1918)에 의해 

멜로디가 붙여져서 찬송가 “죄짐 맡은 우리 구주”가 되었다.


<74쪽 중에서>


29. 내 영혼이 은총 입어(Since Christ My Soul from Sin Set Free)


내 영혼이 주의 은총을 입어 죄의 짐을 벗은 후에,

슬픔 많은 이 세상이 나에게 천국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함께하는 삶이기에 이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주님의 미소 띤 얼굴을 뵙기 전에는,

내게 하늘나라가 멀리 있는 듯했습니다.

이제 천국은 내 마음 안에 이미 시작되었고,

주님과 동행하니 그 기쁨은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높은 산이나 거친 들이나, 육지나 바다나, 초가삼간이나 궁궐이나,

그 어디에 살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함께하신다면!

할렐루야!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내게는 하늘나라입니다.


<해설>

이 찬송은 1919년 성결교에서 만든 《신증복음가》 109장에 처음 등장하는데, 

그 가사가 서툰 번역으로 잘 불리지 못했다. 

그러다가 1935년에 장로교에서 만든 《신편찬송가》 358장에 춘원 이광수의 번역이 실렸다. 

그의 수준 높은 번역이 원가사의 감동을 능가하며 오늘날도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찬송의 작사자는 찰스 버틀러(Charles F. Butler)인데, 그에 관해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작곡자는 미국의 제임스 밀턴 블랙(James Milton Black, 1856-1938)이며, 

그는 평신도로서 평생 1,500곡의 찬송을 작사하고 작곡했다. 

이 찬송가는 1898년에 출판된 복음 찬송집 《찬양의 노래》(The Chorus of Praise)에 수록되어 알려졌다.


<178쪽 중에서>


77. 행군 나팔 소리에(Bugle Calls Are Ringing Out )


행군 나팔 소리 울려 퍼지니, 우리는 영적 전쟁터로 나아가네.

전쟁이 끝나면 우리는 면류관을 쓰리라. 새 예루살렘에서!

적을 향해 돌격 나팔을 힘껏 불어라.

승리의 노래가 맑고 크게 울려 퍼지게 하라!

우리는 믿음과 사랑의 싸움을 싸우며

위대하신 우리 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네!

달려갈 길 다 가고 싸움을 모두 마친 후에,

우리는 면류관을 쓰리라, 새 예루살렘에서!


<해설>

이 찬송시를 작사한 사람은 해리엇 워터스(Harriette Waters, 1674-1748)다. 

하지만 그의 생애에 대하여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또한 작곡자도 A. E. 린드(A. E. Lind)라고 알려져 있지만, 

그에 대한 어떤 정보도 없다. 다른 자료에는 제임스 몽고메리(James Montgomery)가 작사한 것으로 되어 있고, 

또 다른 설도 있어서 작사자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또한 우리나라 현행 찬송가에는 작곡자 이름이 D. B. 타우너(D. B. Towner)로 잘못 기록되어 있다. 

이렇게 작곡자의 이름이 잘못 표기된 것은 1935년의 《신편찬송가》부터인데, 

이 찬송가에 일본에서 1932년에 발행된 《리바이벌 성가》의 판권 소유자를 작곡자로 잘못 알고 옮긴 것이다. 

"행군 나팔 소리에"는 1919년 성결교단의 《신증복음가》 1장에도 있는데, 

이장하(李章河, 1886-?) 목사의 번역으로 수록되었다.


<226쪽 중에서>


68. 주님고대가


(1) 낮에나 밤에나 눈물 머금고 내 주님 오시기만 고대합니다.

가실 때 다시 오마 하신 예수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2) 고적하고 쓸쓸한 빈 들판에서 희미한 등불만 밝히어 놓고

오실 줄만 고대하고 기다리오니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3) 먼 하늘 이상한 구름만 떠도 행여나 내 주님 오시는가 해

머리 들고 멀리멀리 바라보는 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해설>

해방 후 공산당에 의해 순교당한 손양원(孫良源, 1902-1950) 목사는 암울한 시대를 살며 

“주님고대가”라는 총 6절로 된 재림 신앙의 가사를 지어서, 일본 음계인 ‘요나누키’ 단음계에 맞추어 불렀다. 

이 음계는 쉽게 설명하자면, ‘레’와 ‘솔’에 해당하는 두음(요=네 번째 음, 나=일곱 번째 음)이 빠진 일본식 5음계다. 

이는 일본 엔카(演歌)풍의 노래라고 하는데, 소위 트로트식의 음계를 말한다. 

당시 대부분의 유행가가 이 음계에 맞추어 만들어졌다.

이와 같이 세속의 노래 가사를 바꾸어 교회 노래를 만드는 것을 ‘콘트라팍타’(contrafacta)라고 한다. 

콘트라팍타는 음악 패러디(parody)의 일종인 셈이다. 

이것은 16세기 종교개혁시대 이래로 지금까지 교회 음악을 만드는 중요한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우리나라 140년 기독교 역사에서도 콘트라팍타에 의해 만들어진 찬송가가 수없이 많다. 

주기철(朱基徹, 1897-1944) 목사의 “영문 밖의 길”이나 남궁억(南宮檍, 1863-1939)의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복음성가 “참참참 피 흘리신” 같은 노래들도 그 일종이다. 

미국과 캐나다 교회는 벌써 우리 민요 “아리랑”을 찬송가의 가락으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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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모
문성모 목사는 목회자와 교육자로서의 사역뿐만 아니라, 한국 기독교 음악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헌신해 온 대표적인 찬송가 작곡가이자 음악학자이다. 대전신학대학교 총장, 서울장신대학교 총장, 광주제일교회 목사, 강남제일교회 목사를 역임하였고, 한국기독교학회 회장, 한국실천신학회 회장, 전국신학대학협의회 회장,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 회장, 한국교회음악 작곡가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활동하였다. 한국찬송가개발원 원장으로 찬송가 1,000곡을 목표로 꾸준히 새 찬송가를 작곡하여 현재 약 400곡을 봉헌하였다. 현행 찬송가 48, 418, 556장의 작곡자이다. 현재 한국국민악회 회장, 한국음악평론가협회 공동이사장, 베아오페라예술원 이사장, 한국교회음악작곡가 협회 고문, 한국교회음악협회 명예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수십 권의 저서 중 《모든 예배 대표기도문》, 《영성이 깊어지는 고전 필사》를 비롯해 음악 관련 저서로는 《문성모 찬송가 330곡집-우리가락찬송가와 시편교독송》, 《우리가사 우리가락 한국찬송가》, 《문성모 성가 작곡집》, 《작곡가 박재훈 목사 이야기》, 《작곡가 구두회 박사 이야기》, 《요한 제바스티안 바하를 묻고 답하다》, 《한국교회 예배와 음악 다시 보기》, 번역서로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칼 바르트 지음) 등이 있다. 한국기독교문화예술대상, 서울음악대상, 한국음악상, 대한민국 황조근정훈장 등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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