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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 그리하면 채우리라 - 핑퐁 선교사 양영자 그녀의 삶과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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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 양영자

생명의말씀사

2019년 01월 10일 출간

ISBN : 9788904166510

사 이 즈  [내지] 150*225 mm248 p451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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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그램 하얀 탁구공에 담은 하나님의 사랑!
핑퐁 선교사 양영자의 삶과 신앙


최고의 탁구 스타에서 몽골 선교사로,
다시 탁구 꿈나무 지도자이자 복음 전도자로 돌아오다



[출판사 서평]

양영자를 기억하십니까?

88서울올림픽에서 현정화와 함께 환상의 복식조로 탁구 금메달을 안겨주고 홀연히 떠난 양영자, 언제부터인지 대중들의 시야에서는 멀어졌지만 그녀는 지구 한편에서 놀라운 일을 하고 있었다. 누릴 수 있는 것, 가진 재물을 모두 어려운 이들에게 기부하고 떠난 선교지 몽골에서 15년간 남편과 함께 복음 전도자의 삶을 살았던 양영자.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 한 손에는 여전히 탁구라켓, 다른 한 손에는 복음을 들고. 오랜 꿈이었던 유소년 탁구 꿈나무의 지도자의 길을 걷기 위해, 그리고 시련과 고통 중에도 결국엔 만나주시고 고쳐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기 위해... 그녀는 다시 이 땅에서 새로운 걸음을 내딛었다. 받은 은혜, 받은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는 삶을 살고 있는 그녀의 인생 제3막에는 어떤 드라마가 펼쳐질까?

어릴 때부터 남에게 지기 싫어했던 그 열정이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사랑으로, 최고가 되기 위해서라면 몸을 아끼지 않던 그 집념은 이웃을 섬기고 사랑하기 위한 열심 으로 하루하루를 불사르고 있다.
특히 어린 선수들에게는 탁구 기술보다 인성을 먼저 가르치고 싶은 마음으로 꿈나무 탁구교실을 섬기고, 소외된 이웃들과 탁구로 교류하며, 어디든 복음을 증거하는 집회에 초대되고 있다.
탁구로 받은 사랑을 탁구로 돌려주며, 거저 받은 복음의 은혜를 증거하는 귀한 삶을 살고 있는 양영자 선교사. 본서는 탁구와 복음으로 채워진 그녀의 30년 여정을 담았다.

본서는 탁구 선수에서 선교사로 다시 탁구 지도자이자 복음 전도자로 많은 이웃을 섬기고 있는 양영자 선교사의 삶을 오랫동안 지켜본 특별한 인연으로 집필하게 되었다.


추천의 글

그렇게 한동안 탁구계를 누비던 양영자 선수가 언제부터 우리 시야에서 멀어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대중의 관심을 떠나 그녀가 몰두한 것은 바로 선교였습니다. 오직 복음을 위해 그녀가 누릴 수 있는 모든 영광과 안락함을 내려놓고, 마르고 거친 흙먼지 날리는 몽골의 내지, 복음이 닿기 힘든 오지로 들어가 조용히 자신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고국으로 돌아와 오랫동안 꿈꿔왔던 또 하나의 비전, 어린 꿈나무들을 훈련하는 일과 전도와 나눔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_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전광
전광 목사는 맑은 공기와 햇살이 좋은 강원도 철원의 ‘감사 글방’에서 매일 아침을 감사로 열며 시작한다. 말씀을 묵상하고 책을 읽 으며 깊은 사색을 할 수 있는 처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평생 글로 그리스도인들을 섬기는 일을 사명으로 여긴다. 2007년 3월 ‘평생감사’를 출간한 이후 10여 년의 시간을 한결 같이 감사를 배우고 실천하는 일, 또 감사의 삶이 가장 고귀한 선택임을 널리 알 리는 일에 열정을 쏟아 붓고 있다.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순간은 일과를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감사 일기장’을 일상의 소소한 감사제목들로 채워가는 시간이 다. 저자의 책『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성경이 만든 사람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 『평생감사』, 『성경을 사 랑합니다』 등은 이미 150만 명이 넘는 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한국 기독교 출판계에 슈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저자 강연 문의 kjeon77@hotmail.com
양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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