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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아 (재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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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아 켐피스

생명의말씀사

2018년 10월 30일 출간

ISBN : 9788904166459

사 이 즈  [내지] 148*225 mm288 p42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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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하고 방향을 잃어버린 오늘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본받는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600년 동안 수많은 성도들을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도록 이끌어 준
고전 중의 고전을 다시 만나다.
유려한 문체와 참신한 디자인으로 원문의 진의와 영성을 온전히 담아낸
최신 완역 결정판!




[출판사 서평]

1427년경, 한 이름 없는 수도사에 의해 집필된 책 한 권이 시대와 지역과 교파를 초월하여 참된 영성의 빛을 발하는 등불이 된다. 그 등불은 비록 희미하게 타올라 겉으로는 미약해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교회에 영속적인 영향력과 생명을 공급해 왔다. 그렇다면 무엇이 이 책으로 하여금 600년에 걸친 세월의 흐름을 이겨 내, 오늘 우리에게도 살아 있는 하나님의 등불이 되게 한 것일까?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책”, “기독교 3대 고전”이라는 대단한 명성과는 달리, 이 책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매우 단순한 가르침을 설파한다. 저자인 토마스 아 켐피스는 그저 그리스도를 본받고 그분을 따르라고 우리를 초청한다. 그리스도의 삶과 사역에서 드러난 참된 경건의 특색인 자기 부인, 겸손, 순종, 고난 중에서의 인내,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 등의 덕목에 자신을 온전히 드리라고 도전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책에서 무엇을 얻고 기대할 수 있는가? 먼저는 마음의 위로와 안식, 종교적인 감흥과 감동을 누릴 수 있다. 이 책은 중세 경건 문학의 백미라고 불릴 만큼 문학적인 역량 또한 탁월하기에, 그 자체로 연구와 감탄의 대상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하지만 이와는 달리, 이 책의 가르침을 실제로 적용하려는 이들은 자신의 육적인 자아에 큰 아픔과 깨어짐을 느낄 것이다. 때로는 삶의 목적과 방향을 완전히 수정해야 할 만큼 커다란 격변을 요구받을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영적인 교본이요 길잡이가 되어 왔지만, 실제로 이 지침을 따라 사는 이들은 언제나 소수였다.
그렇다면 이 책은 단지 한 수도사가 다른 수도사의 영적 훈련을 위해 쓴 책으로 한정되는 것일까? 오늘을 사는 평범한 그리스도인을 향한 메시지가 될 수는 없는가? 그리스도인의 다른 이름이 그리스도의 제자요, 그리스도의 제자는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라는 사실이 참이라면, 참된 생명과 평안이 오직 그리스도께서 앞서가신 좁은 길에만 놓여 있다는 점이 진실이라면, 이 책은 분주하고 방향을 잃어버린 오늘 우리를 위한 영적 치료제요, 차분한 선지자의 음성이 될 것이다.



토마스 아 켐피스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à Kempis, 1380-1471) 수도사, 작가, 필사자 그리고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았던 평범한 그리스도인. 1380년경 독일 쾰른 근교의 켐펜에서 태어났다. 중세 사회가 격동하고 기독교가 세속화의 길로 접어든 1392년, 네덜란드의 데벤터르에 있는 ‘공동생활 형제회’에 들어가 노동과 묵상, 이웃을 위한 삶에 헌신했다. 그 후 20세가 되던 해, 즈월레 인근에 있는 성 아그네텐베르크 수도회 소속의 수도원에 들어가 1471년 92세의 나이로 하늘의 부름을 받기까지 그곳에서 사역했다. 1413년 사제 서품을 받고 1425년 수도원의 부원장이 된 토마 스는 경건 생활을 하며 수도사 교육, 저술, 필사 등으로 주님을 섬겼다. 1427년경 수도사들의 영적 훈련을 위해 집필한 『그리스 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책”, “기독교 3대 고전”으로 불리며, 60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수많은 그리스도인 들의 영적인 교본이요 길잡이가 되어 왔다. 저서 [그리스도를 본받아] [마음의 참회개] [그루테 전기] [장미동산] [영적 훈련] [영혼의 고독] [고독과 침묵]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à Kempis, 1380-1471) 수도사, 작가, 필사자 그리고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았던 평범한 그리스도인. 1380년경 독일 쾰른 근교의 켐펜에서 태어났다. 중세 사회가 격동하고 기독교가 세속화의 길로 접어든 1392년, 네덜란드의 데벤터르에 있는 ‘공동생활 형제회’에 들어가 노동과 묵상, 이웃을 위한 삶에 헌신했다. 그 후 20세가 되던 해, 즈월레 인근에 있는 성 아그네텐베르크 수도회 소속의 수도원에 들어가 1471년 92세의 나이로 하늘의 부름을 받기까지 그곳에서 사역했다. 1413년 사제 서품을 받고 1425년 수도원의 부원장이 된 토마 스는 경건 생활을 하며 수도사 교육, 저술, 필사 등으로 주님을 섬겼다. 1427년경 수도사들의 영적 훈련을 위해 집필한 『그리스 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책”, “기독교 3대 고전”으로 불리며, 60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수많은 그리스도인 들의 영적인 교본이요 길잡이가 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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