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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 곳 거룩한 땅 -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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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영

생명의말씀사

2015년 06월 29일 출간

ISBN : 9788904165049

사 이 즈  [내지] 148*210 mm24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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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죽어서만 가는 나라가 아니다.”
이 나라는 이미 우리 안에 들어와 있는 나라이며,
신앙생활이란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살아가는 삶이다.


“소문난 <하나님 나라> 열정 세미나를 책으로 만나다!”


:: 출판사 서평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하나님의 나라〉는 죽어서만 가는 나라인가?
진정한 자유는 어디에서 오는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 나라>에 대한 오해를 바로 잡고, <하나님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를 간략하고도 분명하게 설명한다. <하나님 나라>는 죽어서만 가는 나라가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들어와 있는 나라이며, 신앙생활이란 지금 우리가 처해 있는 곳에서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살아가는 삶이라는 것을 힘주어 강조한다.
특히 예수님은 이 나라를 선포하기 위해 오셨으며, 제자들의 주요 사역은 바로 이 나라를 증거하는 데 있었음을 잘 설명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 사도행전이 이 나라를 선포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이 나라를 선포하는 것으로 끝나고 있음을 지적한다. 진정한 자유는 내게 임한 하나님 나라를 바로 이해하고, 그 나라의 다스림 안으로 내가 들어갈 때 찾아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을 전달하려 하지 않는다. 저자의 40여 년 신앙생활의 고민이 그대로 녹아있다. 저자는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를 실제 삶의 이야기를 통해서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신앙생활의 맥을 어떻게 잡을지를 자세히 소개한다. 하나님의 나라를 제대로 이해할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에서의 신앙생활이 시작된다.
당신은 지금〈하나님 나라〉를 살고 있는가?


추천의 글

“하나님 나라 신학의 전체적인 스펙트럼을 이렇듯 편안하고 상세하게 다룬 책을 참으로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이 책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깊고 실제적이다. 저자는 이 주제를 오랜 세월 동안 삶으로 체험하고 검증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이 설교자의 삶과 인격과 경험이라는 지층에 여과되어 나타날 때, 인격적 전달이라는 복음전도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 달성될 터인데 그런 설교를 듣는 일은 흔치 않다.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는 독자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해줄 수 있는 모처럼의 역작으로 여겨져, 기쁜 마음으로 추천해 마지않는다.”
_손희영 목사(행복을 나누는 하나교회, 『인간이란 무엇인가』의 저자)

“‘하나님 나라’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얼른 생각나는 한 사람이 있다. 친구 엄기영 목사다. 그는 ‘성경’을 한 눈에 꿰고 있는 목사다. 깨달은 대로 살고 있는지도 생각해보았다. 분명하게 ‘yes!’다. 특히 BAM(Business As Mission)은 그가 하나님 나라와 사랑에 빠져 일본, 중국을 활보하다가 낳은 그의 분신 같은 사역이다. 그 자세한 이야기가 『내가 선 곳 거룩한 땅』에 소복이 담겨 있다. 엄기영 목사의 영혼을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어 행복하다.”
_이애실 사모(생터성경사역원 공동대표, 『어, 성경이 읽어지네』의 저자)

“‘천국’과 ‘하나님 나라’를 제대로 이해하고 삶에서 올바르게 적용한다면, 지금 한국 교회가 보여주는 반 성경적이며 반 복음적인 모습들이 크게 개선되리라 믿는다. 엄기영 목사의 솔직 담백한 글 안에서 그 가능성을 본다. 평신도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쉽게 썼지만, 그 내용은 현재 한국 교회에 꼭 필요한 중요한 메시지다. 간간이 등장하는 그의 간증을 통해, 그가 ‘가인의 문화’ 속에서 ‘세상의 힘의 문화’가 아닌 ‘하나님 나라의 문화’로 살려고 투쟁한 흔적들을 볼 수 있다.”
_김도현 교수(콜로라도 크리스천 대학교 신약학, 『나의 사랑하는 책 로마서』의 저자)
엄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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