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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9) 나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을까

-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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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익

좋은씨앗(도)

2018년 01월 20일 출간

ISBN : 9788958743125

사 이 즈  [내지] 130*210 mm112 p2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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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아홉 번째 책
- 성경과 신앙고백서, 요리문답으로 배우는 이신칭의 교리


“칭의 교리를 신앙고백서와 요리문답서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이 안전하고 유익하다.” - 신호섭 목사
“칭의의 본질과 방식, 내용과 과정을 간결하고 명확한 필치로 소개한다.” - 박재은 교수



어떻게 하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을까요? 그런 일은 가능한 걸까요? 성경은 이러한 고민에 대해 어떤 대답을 주고 있을까요? 이것은 기독교에서 ‘칭의’, 즉 하나님께 의롭다 칭함을 받는 것에 관한 내용입니다. 사실 우리는 이런 고민 자체를 별로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냐고? 바쁜 세상에서 뭐 그런 고민까지 해.” 의로워지려는 노력은커녕 의로움 자체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사라진 시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는 것’은 우리의 구원이 달린 중대한 문제입니다. 지금은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느라 그 문제를 제쳐 놓고 있지만 언젠가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구원론의 핵심이며 기독교 복음의 진수인 칭의 교리를 성경과 개혁주의 신앙고백서와 요리문답에 근거해 쉽고 명확하게 풀어 갑니다.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교회와 성도를 단단하게 세워 주는 최적의 도구입니다!<단단한 기독교> 시리즈는 보통의 그리스도인이 믿음 안에서 단단하게 자라가는 데 꼭 필요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한 가지씩 다룹니다. 어려운 신학 용어와 딱딱한 본문과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부담스럽게 다가오던 주제들을 목양의 언어로 쉽고 단순하고 명료하되 지루하지 않게 설명합니다. 그리하여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는 단단한 진리로 확신 있게 대답하도록 돕고, 우리의 소중한 다음 세대를 금강석처럼 빛나는 믿음의 군사로 세우도록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1. 회개를 사랑할 수 있을까? / 이정규 / 120쪽 / 6,000원2.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 강산 / 104쪽 / 6,000원3. 사도신경 안 외워도 좋지만! / 김덕종 / 128쪽 / 6,000원4.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실까? / 조약돌 / 120쪽 / 6,000원5.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 / 이상훈 / 112쪽 / 6,000원6. 예배, 이 땅에서 하늘을 누리다 / 조호진 / 151쪽 / 7,000원
7. 불확실의 시대, 오직을 말하다 / 신호섭 / 144쪽 / 7,000원
8. 직분을 알면 교회가 보인다 / 이성호 / 128쪽 / 6,000원
9. 나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을까? / 손재익 / 112쪽 / 6,000원


추천의 글



칭의’는 전통적으로 교회가 서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는 교리입니다. 루터는 이 교리를 우리의 죄가 그리스도에게, 그리스도의 완전한 의가 우리에게 전가되는 “위대한 교환”이라고 불렀고, 칼뱅은 그의 역작 『기독교강요』에서 기독교 신앙을 떠받치는 ‘요체’라고 불렀습니다. 이 교리가 잘못될 경우 율법주의와 율법폐기론주의, 도덕주의와 방종주의 등 모든 역겨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 개혁주의 신앙고백서와 요리문답서 연구에 일가견이 있는 저자는 이 중대한 칭의 교리를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칭의 교리 입문서로 훌륭합니다. ‘칭의’는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교리가 아니라 역사적으로 수많은 논쟁과 토론을 통해 확립된 전통적 교리입니다. 따라서 신앙고백서와 요리문답서를 중심으로 칭의 교리를 살펴보는 것이 매우 안전하고 유익하기에 독자들에게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합니다.
- 신호섭 올곧은교회 담임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외래교수, 『개혁주의 전가교리』 저자

이 세상을 살다 보면 급하게 처리할 일들이 많지만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인정받는 것’이 그 어떤 일보다 급하고 중요합니다. 그 일이 해결되지 않으면 사실 그 밖의 일들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인정받는 것을 신학에서는 ‘칭의’라고 부릅니다. 성실하고 탁월한 저자는 시급하고 중요한 칭의의 본질과 방식, 내용과 과정 등을 간결하고 명확한 필치로 소개합니다. 칭의라는 복잡한 주제를 성경적으로, 신조적으로, 신학적으로, 목회적으로 깔끔하게 잘 풀어 냈습니다. 모든 죄인에게 절실한 칭의 문제를 해결하고픈 열망을 지닌 이들에게 힘주어 일독을 권합니다.
- 박재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강사, 『칭의, 균형 있게 이해하기』 저자

손재익
대한예수교장로회 한길교회에서 예배 인도자, 말씀 설교자, 성례 집례자, 교회 치리자로 살고 있다. 교 인들과 먹고 대화하며 울고 웃는 일도 더불어 하고 있다. 성경에 최고 권위를 두면서 장로교회의 가르 침을 잘 정리한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를 따라 교회를 섬기고 있다. 부산대학교, 고려신학대학원, 고 신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저서로는 『설교, 어떻게 들을 것인가?』, 『십 계명, 언약의 10가지 말씀』, 『사도신경, 12문장에 담긴 기독교 신앙』, 『성도가 알아야 할 7가지』(공저), 『교회의 직분자가 알아야 할 7가지』(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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