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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된 이미지 - 중세 세계관과 문학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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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

비아토르

2019년 01월 17일 출간

ISBN : 9791188255252

사 이 즈  [내지] 128*208(양장) mm348 p42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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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소개되는 C.S. 루이스의 마지막 작품

《신곡》,《실낙원》,《캔터베리 이야기》...
고전의 길을 밝혀 주는 루이스의 중세 우주관 강의


옥스퍼드 대학에서 행한 중세와 르네상스 문학 강좌
"나니아" 및 루이스 작품의 배경이 된 세계로의 초대


《폐기된 이미지》는 중세 르네상스 문학에 대한 역적 문화적 배경을 제시하여 복원해 낸 중세 세계관의 선명한 초상이다. 후대 사람들에 의해 폐기된 이 "이미지"는 "중세인들의 신학, 과학, 역사를 복잡하고 조화로운 하나의 머릿속 "우주 모형"으로 조직해낸 중세의 종합 그 자체"로 그려진다. "위대한 학지이자 교사이며 지혜롭고 고귀한 지성이 빚어낸 마지막 기념비적 역작"이란 찬사를 받는 루이스의 마지막 책이다.

"지혜와 깨달음이 가득하며 곁에 두고 읽을 만한 이 책은 루이스의 최고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다." <옵저버>

"학문적 깊이와 품위를 갖췄고, 우화와 비유가 넘쳐나며, 옛 이미지들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환히 밝혀 준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C.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 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 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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