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모든 성도가 새가족부다 - 성도들이 알아야 할 새가족을 위한 61가지 지침

성도들이 알아야 할 새가족을 위한 61가지 지침

  • 783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김민정

생명의말씀사

2015년 12월 28일 출간

ISBN : 9788904165360

품목정보 : 140*205*15 mm192 p260 g

가   격 10,000원 9,000원(10%↓)

적립금 5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1282210001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6 2 4 2 2 2 4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1,309

분류 102위 | 종합 843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1,082위 | 종합 13,648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모든 성도가 사람을 얻고 사람을 남기는 61가지 원리!
새 생명이 가득한 교회를 꿈꾸게 하는 책!


:: 출판사 서평

이제는 모든 성도가 새가족을 맞이해야 한다!

성도들의 관심이 새가족을 웃게 한다
성도들의 배려가 새가족을 정착하게 한다


새가족은 담임목사의 사랑도 필요하고, 담당 교역자나 직분자의 사랑도 필요하다. 그러나 누구와 가장 오래 지내는가? 그들의 일상이 누구에게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가? 바로 같은 성도다. 새가족은 성도들의 환영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사람이 마음을 알아주면 서로 통하게 되어 있다. 새가족이 교회를 찾아왔지만 그들이 정착하지 못하고 돌아서는 이유는 우리가 그들의 마음을 몰라주었기 때문이다. 혹시 우리는 우리 안에 갇혀 우리의 입장만을 생각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이 책은 그런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교회에 정착하지 못하는 이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면서 새가족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새가족이 예배드리고, 등록하고, 정착하기까지 마음에 꼭 새겨야 할 61가지 지침을 알려 주면서 새가족을 위해 진정한 배려를 실천하도록 이끈다.
한 사람의 교역자가, 혹은 새가족부 봉사자들만이 애쓴다고 새가족이 교회에 정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모든 성도가 새가족을 대하는 태도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새가족의 마음을 한번 살펴보자. 그리고 우리의 태도를 돌아보자. 모든 성도가 함께 살펴보고 배려하기 시작할 때 교회에는 곧 새로운 생명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모든 성도가 새가족부다!』 100% 활용법
이 책은 교회에서 교역자, 새가족부 봉사자뿐만 아니라 모든 성도가 새가족을 맞이하고 돕는 데 활용될 수 있다. 교회의 체질이 바뀌지 않으면 새가족은 온전히 정착하기 어려워진다. 이제 모든 교인이 새가족을 환영하고 도우려는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교회 전체적으로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모든 성도가 새가족부다!’ 캠페인을 진행해 보면 좋을 것이다.

1. 구역 모임에서 또는 특별 소그룹을 구성하여 함께 이 책을 읽는다.
2. 새가족을 위한 나의 다짐을 각자 적어 본다.
3. 지금까지 새가족을 어떻게 대해 왔는지 돌아보고, 앞으로는 새가족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대할지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4. ‘모든 성도가 새가족부다!’라고 함께 구호를 외치며 전 교인이 합심하여 새가족을 위한 지침을 실천한다.

새가족을 환영하고 정착을 돕는 일은 어렵지 않다. 그저 말 한마디 건네는 편안한 친구가 되어 주는 것만으로도 영혼을 구원하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 모든 성도가 주일 하루만은 새가족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어 주며 영혼 구원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이 부디 한국교회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데 귀히 쓰임 받길 바란다.


추천의 글

교회는 가정과 같다. 새 생명이 교회에 들어오면 모든 성도는 그 새 생명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새 생명이 태어난 것을 기뻐하고, 그 생명을 양육하는 것을 즐거워해야 한다.
이 책은 사람들이 찾아가고 싶은 교회를 세우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 책에는 관계의 법칙, 존중의 원리, 사랑의 예술, 그리고 탁월한 코칭의 기술이 담겨 있다. 이 책에 나온 내용은 짧고 쉽지만 그 원리는 깊다. 모든 성도가 그 원리를 배워 적용한다면, 사람을 얻고 사람을 남기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될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조국교회와 이민교회 목회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특히 새가족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영적 지도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건강한 교회를 세우길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_ L. A. 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목차

추천사_ L. A. 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들어가는 글_ 새가족의 정착, 성도들의 작은 배려에 달렸다

1단계. 마음의 기초 다지기
성도들이 가져야 할 기본 마음가짐
새가족 에피소드 1_ 갈망해 씨가 만난 다급해 집사
01 모든 성도가 새가족의 보모다
02 새가족을 어린아이 취급하지 말라
03 신앙이 좋아야만 새가족을 돌볼 수 있다는 선입견을 버리라
04 다름을 인정해 주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 주라
05 상대방의 믿음의 분량에 따라 대하라
06 내가 복음으로 기뻐해야 상대에게도 그 기쁨을 전할 수 있다
07 내가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라
08 고난을 숨겨서 행복한 척하지 말라
09 거룩한 척, 잘난 척하지 말라
10 직분자라고 대접받으려는 생각을 버리라
11 지난 교회 경력을 무시하지 말라
12 등록했다고 안심하지 말라
13 세상에는 더 좋은 곳이 많다는 것을 잊지 말라
14 교회의 문화와 의식이 뒤처져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

2단계. 배려 실천하기
모든 성도가 교회의 얼굴임을 알고 행하라
새가족 에피소드 2_ 나허약 씨와 너나와 권사의 엘리베이터 소동
15 초신자에게 잘하는 교회에 초신자가 온다
16 환영을 시작하는 곳은 주차장과 마당에서부터다
17 교회 안에서 초면인 사람에게는 무조건 친절히 하라
18 앉는 자리를 고집하지 말라
19 언제나 밝게 인사하라
20 모든 사람에게 예의를 갖추라
21 불편함을 감소시키라
22 호칭에 유의하라
23 말을 중간에 끊지 말라
24 약속 시간을 잘 지키라
25 일방적으로 약속을 변경하지 말라
26 새가족의 시간을 귀하게 여기라
27 직장에 다니는 사람에게 낮에 전화하지 말라
28 교회를 지저분하게 하지 말라
29 예배당에 음식물 냄새가 배지 않도록 하라
30 홈페이지나 주보를 잘 활용하도록 도우라
31 초신자에게는 교회에 관해 모든 것을 설명하라
32 교회가 어떤 도움을 주는 곳인지 설명하라
33 주보나 안내지를 통해 교회의 정통성을 알리라
34 우리 교회만 진리인 것처럼 말하지 말라
35 초신자의 경우 통성 기도나 기타 신비적인 것에 대해 미리 설명하라
36 새가족의 질문에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라
37 부정적인 것을 말하지 말라
38 하나님을 논리로 완벽히 설명하려 하지 말라
39 교회의 잘못된 모습에 대해 변명을 늘어놓지 말라
40 사랑과 함께 물질도 나누라
41 첫 영적 여정에 너무 무거운 짐을 지우지 말라
42 새가족을 너무 빨리 봉사에 투입하지 말라
43 감성적 코드가 안 맞는 경우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라
44 담임 목회자와의 만남을 주선하라
45 여러 방비책을 만들라

3단계. 역지사지 정신 발휘하기
새가족의 마음을 꿰뚫어라
새가족 에피소드 3_ 호기심 씨의 등록과 나몰라 집사의 돌변
46 사생활을 캐묻지 말라
47 동일한 혜택에서 제외되는 일이 없도록 하라
48 어려운 종교적 언어를 줄이고 쉬운 말을 쓰라
49 모든 성도 앞에서 과도한 집중을 받게 하지 말라
50 헌금을 강요하지 말라
51 밥 먹고 가라고 강요하지 말라
52 그들의 필요를 채우라
53 따뜻함으로 승부하라
54 유사한 경험을 한 사람이 좋은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다
55 극장처럼 왔다 가지 말고 친구가 되어 주라
56 자신에 대해 스스로 말할 때까지 기다려 주라
57 홈페이지나 SNS에 올릴 사진은 허락을 받으라
58 다수의 사람이 의미 없는 똑같은 말로 안부 인사하지 말라
59 오랜 기간 어색하고 두렵다는 것을 이해하라
60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이론보다 감동이다
61 새가족이 편안하게 느끼도록 하라

마무리 글_ 이제는 모든 성도가 새가족을 맞이해야 한다

김민정
복음의 최전선에서 
하나님의 진심을 전하는 사역자

좋은목회연구소 대표, 우리는교회(박광리 담임목사) 협력목사. 그리스도인들이 치열한 삶의 현장 속에서도 하나님과의 동행을 누리며 복음을 힘 있게 살아내도록 돕고 있다. 
저자는 치열한 일터 현장의 사목으로 일할 때, 어떻게 하면 직원들이 그 바쁜 아침에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과의 동행을 누리며 하루를 시작하게 할까 고민하다가 메일과 카카오톡 메신저로 기도문을 보냈다. 이후 기도문은 회사 직원뿐 아니라 외부 사람들에게도 뜨거운 호응과 지지를 얻으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 등의 기도문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현재 매일 아침 유튜브로 기도문을 전달하고 있는 저자는 하나님 앞에 일평생 1만 명의 기도를 돕겠다는 소원을 올려드리며, 오늘도 기도문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 『영어로 드리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 『이야기로 본 인대인 삶 바꾸기 1』,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저자 이메일 | newsong35@naver.com 
좋은목회연구소 | www.churchinhim.org 
유튜브(www.youtube.com) ▶ 김민정 목사 TV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2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1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