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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유혹이다

고난을 피하고 싶은 성도들이 부딪힌 진짜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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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

생명의말씀사

2016년 05월 10일 출간

ISBN : 9788904165124

품목정보 : 138*200 mm112 p16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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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피하고 싶은 성도들이 부딪힌 진짜 시험
당신은 지금도 유혹 받고 있다!


:: 출판사 서평

신앙을 무력하게 하는 달콤한 목소리.

네 힘으로 떡을 만들어 먹어.”
“하나님은 네 편안과 안전을 지켜 주는 분이잖아.


광야에서 예수님이 받으신 시험의 의미는 무엇일까?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똑같은 유혹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는 예수님이 광야에서 받으신 시험 가운데 놓여 있다. 배부름, 편안함과 안전의 욕구. 평범하게 살라고 제안하는 사탄의 유혹이야말로 인간이 가장 견디기 힘든 시험이다.

광야에서 받으신 예수님의 시험은 우리의 ‘영적 상태’와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의 소명’을 깨닫게 하는 매우 중요한 말씀이다.
과거에 비해 부유해진 한국 교회 성도들이 맞이한 시험은 외부적으로 주어진 고난을 견디는 것보다, 고난을 피해 최대한 편한 삶을 살라는 달콤한 ‘유혹’이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풍요와 안전에 대한 유혹을 무의식적으로 외면하는 경향을 보이면서 유혹에 무방비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배부르고 안락하고 싶은 욕구가 우리를 옭아매고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게 한다. 현재 교회 안에는 이렇게 유혹을 이겨본 적이 없는 약골 성도들로 가득하다.
마귀의 유혹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겨본 경험이 점점 사라지면서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경험해 보지 못한 성도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시련이 없는 삶을 살라고 우리를 유혹하는 속삭임이 들리지 않는가? 하루하루의 작은 행복에 만족하며 고난이 없는 것으로 기뻐하고 있는가? 우리의 삶을 어디에 바치고 있는지, 혹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는 건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유혹에 빠져 영원한 생명을 잃는다면, 천하를 얻은들 소용이 없다. 맛을 잃고 밟히는 한국 교회 성도들이 맞서야 할 문제의 실체를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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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무엇을 말할까?]
* 과거에 비해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진 한국 사회는 성도들이 맞서야 할 진짜 시험은 무엇일까?
* 부유한 한국교회 성도들이 맞이하는 시험은 ‘고난’ 자체가 아니라 고난을 피하는 삶을 살라는 ‘유혹’임을 직시해야 한다.
* 광야에서 받으신 예수님의 시험은 우리의 ‘영적 상태’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우리의 소명’을 깨닫게 하는 매우 중요한 말씀이다.
* 예수님의 세 가지 시험에 대해 살펴보며 지금 한국교회 성도들이 경계하고 돌아봐야 할 것이 무엇인지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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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왜 점점 이름뿐인 기독교인이 되어 가는 기분이 들까?”

* 평안한 삶인데 마음에는 평안이 없는 분들
* 고난’이라는 말은 무조건 싫다고 얼굴부터 찡그리는 분들
* 내 유익을 위해 살고 싶은 마음을 깨트리고 싶은 분들
* 현재 쇠퇴하는 한국 교회가 직면한 문제가 뭔지 같이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고 싶은 분들


목차

프롤로그_풍요로운 한국 교회 성도들이 맞이한 진짜 시험

Part 1 _ 시험과 유혹 : 시련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시련이다

1. 시험은 성령과 마귀의 합동작전인가?
2. 유혹은 환경이 아니라 인간 내부에 있다


Part 2 _ 떡의 유혹 : “배고프면 스스로 떡을 만들어 먹어”

“돌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1. 굶주린 예수님이 돌로 떡을 만들어 먹는 것이 왜 유혹일까?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2. 주변에 돌만 있어도 때에 맞게 떡을 주실 하나님을 신뢰하라


Part 3 _ 안전 보장의 유혹 : “하나님은 네 안전과 편안을 지키는 분이잖아”

“하나님의 아들이면 뛰어내리라”
1.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한 마귀의 말이 왜 유혹일까?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2. 말씀은 개인의 안전을 위한 호신용 부적이 아니다

에필로그_유혹에서 승리하신 그리스도 안에 머물라
김지찬
충북 음성에서 태어나 총신대 신학과(B.A.)와 총신대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태평양을 건너 미국 미시간 주의 Calvi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석사(Th.M.) 학위를 획득하였다. 다시 대서양을 건너 네덜란드 Kampen Theological University에서 삼손 스토리의 구조 분석으로 신학 박사 학위(Th.D.)를 취득하였고, 동 대학에서 3년간 네덜란드 정부 지원 연구조교(AIW; Research Assistant)로 연구하였다. 1993년 귀국하여 현재 총신대학교 교수로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 복음주의 구약신학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부산 수영로교회 협동목사이며, 여러 교회에서 설교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박사 학위 논문인 ‘The Structure of the Samson Cycle’ (Kampen: Kok Pharos, 1993)을 비롯해서 『언어의 직공이 되라』(생명의말씀사, 1996), 『오직 여호와만이 우리의 사사』(생명의말씀사, 1999), 『거룩하신 여호와 앞에 누가 능히 서리요』(생명의말씀사, 2009), 『여호와의 날개 아래 약속의 땅을 향하여』(생명의말씀사, 2016), 『데칼로그』(생명의말씀사, 2016), 『룻기,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생명의말씀사, 2018),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생명의말씀사, 2019), 『하나님의 백성이 전 생애로 대답해야 할 6가지 질문』(죠이선교회, 2009) 등이 있다. 그 외에 『윌리암 휘스톤』, 『요세푸스 전집(전4권)』(생명의말씀사) 등 다수의 역서와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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