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그리스도를 본받아 (재조판)

  • 1,648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토마스 아 켐피스

생명의말씀사

2018년 10월 30일 출간

ISBN : 9788904166459

품목정보 : 288 p420 g

가   격 13,000원 11,700원(10%↓)

적립금 6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1352910001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 2 0 6 2 1 7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240

분류 30위 | 종합 3,49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31위 | 종합 5,943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100점 (1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분주하고 방향을 잃어버린 오늘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본받는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600년 동안 수많은 성도들을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도록 이끌어 준
고전 중의 고전을 다시 만나다.
유려한 문체와 참신한 디자인으로 원문의 진의와 영성을 온전히 담아낸
최신 완역 결정판!




[출판사 서평]

1427년경, 한 이름 없는 수도사에 의해 집필된 책 한 권이 시대와 지역과 교파를 초월하여 참된 영성의 빛을 발하는 등불이 된다. 그 등불은 비록 희미하게 타올라 겉으로는 미약해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교회에 영속적인 영향력과 생명을 공급해 왔다. 그렇다면 무엇이 이 책으로 하여금 600년에 걸친 세월의 흐름을 이겨 내, 오늘 우리에게도 살아 있는 하나님의 등불이 되게 한 것일까?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책”, “기독교 3대 고전”이라는 대단한 명성과는 달리, 이 책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매우 단순한 가르침을 설파한다. 저자인 토마스 아 켐피스는 그저 그리스도를 본받고 그분을 따르라고 우리를 초청한다. 그리스도의 삶과 사역에서 드러난 참된 경건의 특색인 자기 부인, 겸손, 순종, 고난 중에서의 인내,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 등의 덕목에 자신을 온전히 드리라고 도전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책에서 무엇을 얻고 기대할 수 있는가? 먼저는 마음의 위로와 안식, 종교적인 감흥과 감동을 누릴 수 있다. 이 책은 중세 경건 문학의 백미라고 불릴 만큼 문학적인 역량 또한 탁월하기에, 그 자체로 연구와 감탄의 대상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하지만 이와는 달리, 이 책의 가르침을 실제로 적용하려는 이들은 자신의 육적인 자아에 큰 아픔과 깨어짐을 느낄 것이다. 때로는 삶의 목적과 방향을 완전히 수정해야 할 만큼 커다란 격변을 요구받을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영적인 교본이요 길잡이가 되어 왔지만, 실제로 이 지침을 따라 사는 이들은 언제나 소수였다.
그렇다면 이 책은 단지 한 수도사가 다른 수도사의 영적 훈련을 위해 쓴 책으로 한정되는 것일까? 오늘을 사는 평범한 그리스도인을 향한 메시지가 될 수는 없는가? 그리스도인의 다른 이름이 그리스도의 제자요, 그리스도의 제자는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라는 사실이 참이라면, 참된 생명과 평안이 오직 그리스도께서 앞서가신 좁은 길에만 놓여 있다는 점이 진실이라면, 이 책은 분주하고 방향을 잃어버린 오늘 우리를 위한 영적 치료제요, 차분한 선지자의 음성이 될 것이다.



목차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읽기 전에

제1권 영적인 삶을 위한 권면 21
그리스도를 본받고 세상의 모든 헛된 것을 경멸함 | 자신을 하찮게 생각함 | 진리의 가르침 | 사려 깊게 행함 | 성경 읽기 | 무절제한 애정 | 헛된 소망과 교만을 피함 | 지나친 교제를 피함 | 순종과 복종 | 불필요한 말을 경계함 | 평안과 영적 진보를 위한 열심 | 역경이 주는 유익 | 시험에 저항함 | 성급한 판단을 피함 | 사랑 안에서 행함 | 타인의 허물을 감당함 | 은거 생활 | 거룩한 교부들의 모범 | 경건한 신앙인의 훈련 | 고독과 침묵을 사랑함 | 양심의 책망 | 인간의 비참함 | 죽음에 관한 묵상 | 죄인에 대한 징벌과 심판 | 열정을 다해 생활을 개선함

제2권 내적인 삶에 관한 권면 77
내적인 삶 | 겸손한 복종 | 선한 화평의 사람 | 순수한 마음과 단순한 뜻 | 자아 고찰 | 선한 양심이 주는 기쁨 | 예수님을 가장 사랑함 | 예수님과의 친밀한 대화 | 위안의 필요성 |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함 | 주의 십자가를 사랑하는 사람이 적음 | 거룩한 십자가라는 왕도

제3권 내적인 위안에 관한 권면 109
신실한 영혼에게 주시는 그리스도의 내적인 말씀 | 소리 없이 내면에서 들리는 진리의 말씀 |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히 들음 | 하나님 앞에서 진실과 겸손으로 살아감 | 하나님 사랑의 놀라운 효과 | 그리스도에 대한 참사랑의 증거 | 겸손하게 은총을 숨김 |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춤 | 만물의 최종 목적을 하나님께 둠 | 세상을 경멸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복된 생활 | 반성하고 절제해야 할 욕망 | 인내를 얻고 정욕을 거부함 | 그리스도의 본을 따른 겸손한 순종 | 교만을 버리기 위해 하나님의 심판을 상고함 | 바라는 것에 대해 가져야 할 태도 | 하나님 안에서만 발견되는 참된 평안 |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김 |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현세의 고난을 인내함 | 상처를 견디는 것과 참된 인내의 증거 | 인간의 연약함과 삶의 고난 | 선이나 은사보다 하나님을 의지함 |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함 |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주는 네 가지 길 | 타인에 대한 헛된 호기심을 피함 | 마음의 확고한 평화와 참된 영적 진보의 비결 | 독서보다는 겸손한 기도로 얻는 마음의 자유 | 최고선의 성취를 방해하는 자기 사랑 | 비방하는 말 | 환난 때에 하나님을 부르고 찬양함 |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회복의 은총을 확신함 | 모든 피조물을 경멸하고 창조주를 찾음 | 자기를 부인하고 모든 욕망을 거부함 | 변덕스러운 마음과 하나님께로 향하는 의지 | 만물보다 감미로우신 하나님 | 이 세상에서 피할 수 없는 시험 | 인간의 헛된 판단 | 마음의 자유를 얻기 위해 자신을 포기함 | 외적인 일을 다스리고 위험 중에 하나님께 의지함 | 무슨 일이든지 조급해하지 않음 | 사람 안에는 자랑할 것과 선한 것이 없음 | 현세의 모든 영예를 경멸함 | 사람에게서는 얻을 수 없는 평안 | 세상의 헛된 지식 | 외적인 일에 신경 쓰지 않음 | 사람의 말을 신뢰하지 않음 | 비난 가운데 하나님을 신뢰함 | 영생을 위해 고난을 인내함 | 현세의 역경과 영원한 날 | 영생의 소망과 선한 싸움을 싸우는 자에게 약속된 상급 | 하나님의 손에 자신을 맡김 | 큰일을 할 수 없을 때 작은 일을 행함 | 자신을 위로보다 징계를 받을 자로 여김 | 세속적인 자에게는 주시지 않는 하나님의 은총 | 본성과 은총의 차이 | 본성의 부패와 하나님 은총의 효험 | 그리스도를 본받아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짐 | 잘못을 범했을 때 지나치게 낙심하지 않음 | 하나님의 은밀한 일과 심판을 파헤치지 않음 | 모든 소망과 신뢰를 하나님께만 둠

제4권 성찬에 관한 권면 237
큰 경외심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받아들임 | 성찬 안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사랑과 선하심 | 성찬을 자주 행하는 것의 유익 | 성찬에 경건히 참여하는 자가 받는 은혜 | 성찬의 위엄과 사역자의 역할 | 성찬 전에 행할 영적인 수련에 관한 문의 | 양심을 살피고 삶을 개선하려는 의지 |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과 우리 자아의 포기 | 자신과 모든 소유를 하나님께 드리고 모든 이를 위해 기도함 | 성찬을 경솔하게 빠지지 않음 | 신자에게 필요한 그리스도의 몸과 성경 | 그리스도와 성찬의 교제를 나누기 위해 준비함 | 성찬에서 그리스도와 하나 되기를 열망함 | 그리스도의 몸을 받고자 하는 경건한 자의 열망 | 경건의 은총은 겸손과 자기 부인으로 얻음 | 우리의 궁핍함을 그리스도께 보이고 은총을 구함 | 열렬한 사랑과 그리스도를 받고자 하는 열망 | 성찬에 대한 호기심이 아닌 믿음으로 겸손히 그리스도를 따름

역자의 글 284


토마스 아 켐피스
평생 예수의 길을 걸었던 중세의 수도자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a Kempis)1380년 독일의 켐펜(Kempen)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원래 이름은 토마스 하메르 켄이지만 지명을 연결해 부르는 라틴식 호칭으로 인해 ‘켐펜 출신의 토마스’라는 뜻의 ‘토마스 아 켐피스’가 그의 이름이 되었다. 열세 살 때 네덜란드 데벤터르(Deventer)에 있는 공동생활형제단에서 공동체 정신과 신앙을 배웠고. 학교에서 배운 삶의 방법을 지속하기 위해 수도원에 들어가 평생을 살았다. 홀로 기도하고 노동하며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해서 자신이 속한 단체의 지도자들의 전기를 비롯한 여러 작품을 썼다. 그중 가장 중 요한 작품이 바로 1420년에서 1427년 사이에 쓴 것으로 추정되는 《그리스도를 본받아》이다. 《천로역정》. 《고백록》과 함께 기독교 3대 고전으로 통하는 이 책은. 그의 내밀한 영적 고백의 기록이자 하나님과의 대화의 기록이며.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한 여러 가지 권고가 담겨 있다. 하나님의 사랑. 자비. 그리고 그분의 거룩하심을 간절하면서도 소박하게 풀어낸 이 작품은 처음엔 수도사들을 위한 책으로 출발하였으나 6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책’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붙는 영원한 고전이 되었다. 토마스 아 켐피스는 1399년 데벤터르에서 40킬로미터가량 떨어진 즈볼레 인근에 새로 세워진 아우구스티누스회 수도원에 들어가 1413년 사제 서품을 받고 부수도원장을 지냈으며. 1471년 92세 나이로 소천할 때까지 그곳에 머물렀다.
평점 100 강력추천해요! 총 1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