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고통의 시대 광기를 만나다

  • 24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최규창

강같은평화

2012년 07월 13일 출간

ISBN : 9788956243931

품목정보 : 153*210 mm432 p

가   격 15,000원 13,500원(10%↓)

적립금 7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0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007481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0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코로나바이러스와 그리스도
  • 2대유행병과 기독교
  • 3하나님과 팬데믹
  • 4코로나바이러스 세상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
  • 5예수는 사회주의자였을까
  • 6[개정판] 공산주의 바이러스
  • 7과학 과학주의 그리고 기독교
  • 8전염병과 마주한 기독교
  • 9니고데모의 안경
  • 10존 스토트의 동성애 논쟁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나는 꼼수다> 그 후 1년, 한국 사회 흐름 속 현상 제대로 짚고 읽기

● 한국 사회와 교회에 돌직구를 던진 <나는 꼼수다> 심층 분석
● 나꼼수 현상과 한국 교회 및 정치 문제, 우리 시대 면면에 흐르는 광기로 풀어보기
● 철학, 심리학, 문학, 역사, 유교, 무속, 기독교 신학 등 다방면의 인문 지식으로 통찰한 독보적인 사회 비평서
●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 송인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표, 김종호 한국기독학생회(IVF) 대표 추천


한국인과 한국 사회, 한국 교회를 들여다볼 수 있는 흥미로운 거울
나꼼수, 크리스천 퍼스펙티브로 소통하기
교회를 새롭게 하는 힘, 보수와 진보가 아닌 진리

최근 일 년 한국 사회를 회고할 때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 만큼 이슈의 중심에 있는 주제는 없을 것이다. 한국의 정치,
경제, 언론, 종교의 기득권 세력에게 위협적인 존재이며, 극명하게 호불호가 나뉘는 나꼼수. 욕설과 빈정거림이 빈번하게 등
장하고 충격적인 정치 꼼수가 폭로되는 자유분방한 팟캐스트(pod cast)는 한국 교회 입장에서도 뜨거운 감자다. <딴지일보>
의 김어준이 주체가 된 나꼼수 4인방에는 목사 아들 김용민이 포진해 있고 대형 교회 문제를 직설화법으로 지적하기도 했다.
특히 찬송가를 개사하여 개신교 장로인 대통령을 비판했다는 사실만으로 그들은 전통적 보수 기독교의 적으로 규정되는 형
국이다. 나꼼수의 빈정거림 자체를 반대하고 악으로 규정하는 교계 지도자들이 있는 한편, 많은 젊은 기독교인들은 나꼼수
를 다운로드받아 듣고 ‘난장판 같은 술자리 토크쇼’에 후련해하기도 하는 현실의 양립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매주 600만 명
이상이 접속해 듣고 그 주인공들은 미국과 유럽 유수의 대학에 강사로 초청되는 등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이 현상에 대해 깊
은 통찰과 상식을 전해줄 책은 없을까.

『고통의 시대, 광기를 만나다』는 나꼼수 현상을 심층 분석한 기독교인 필자의 책이다. 저자 최규창(45) 씨는 한국기독학생
회(IVF) 이사로 경영 및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다방면의 독서로 인문 지식을 쌓아왔다. IVF 내에서 우리 사회의 현상들을 기독
교 세계관으로 통찰해 내는 명석한 강의와 칼럼리스트로 이름이 높다. 그의 페이스북에는 폭력과 왕따, 빈곤 등 사회 문제들
을 깊이 있게 다룬 글들이 포스팅되고 있는데, 많은 SNS 유저에게 고급 정보로서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준비된 기독 베스
트셀러 저자라 할 수 있는 그가 써낸 첫 책이 나꼼수 현상을 크리스천 퍼스펙티브로 분석한 『고통의 시대, 광기를 만나다』
(강같은평화 刊)이다. 그는 나꼼수 현상을 해석하기 위해 르네 지라르, 카를 융, 톰 라이트, 윌터 윙크, 키르 케고르, 니체, 미
셸 푸코, 사르트르, 토머스 홉스, 하비 콕스 등 철학자, 심리학자, 신학자들과 이부영, 김용옥, 류정아, 유시민, 나꼼수 4인방
의 저서들을 일일이 인용하면서 묵직한 인문적 지식으로 포석을 깔고 결론부에서 한 데 모아 명품 사회 비평서로 출사표를
던졌다. 송인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표는 나꼼수 현상으로 대변되는 한국 사회의 불의와 폭력 및 그에 대한 정당한 반작
용이 한국 사회와 교계를 뒤흔드는데도, 이런 과제에 있어 심도 있게 다룬 책이 없던 터에 성경적 세계관으로 분석하고 통찰
한 이 책을 높게 평가했다.

이 책은 네 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다. 나꼼수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전에 저자는 ‘1장 거라사의 광인’에서 2000년 전 데가볼리
지역의 귀신 들린 광인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이 지역의 영적인 특성과 폭력적인 압제에 시달리는 마을 사람들의 그림자가
투영된 광인으로부터 미시, 거시 권력에 대한 설명을 이끌어 낸다. 그 속에서 오늘날 우리 민족이 처한 총체적인 영적 위기
를 짐작할 수 있다.‘2장 우리 시대의 그림자들 그리고 나꼼수’에서 한국인의 광기와 유교적·무속적 사고의 틀을 다루면서 나
꼼수가 탄생하기에 적합한 여건과 토대를 설명한다. 그동안 나꼼수 탄생 시기의 사회적·정치적 의의와 전망을 다룬 이야기
는여러 칼럼으로 무수히 소개되었지만, 저자는 한국학적으로 접근하여 메시지 유통 구조의 한계를 언급하며 비기득권의 입
장을 대변하는 새로운 프레임인 나꼼수를 등장시킨다.
‘3장 나꼼수의 가능성과 한계’에서 긍정적인 의미가 다분한 광기를 설명하며 나꼼수 4인방의 협객으로서의 광기와 진정성을
설명한다. 일본 영화 감독 기타노 다케시와 김어준을 예로 들어 사회적으로 공인된 독설가로서 두 사람의 광기를 흥미롭게
제시한다. 그리고 광기를 지닌 이들이 기득권자들의 프레임을 분석하고 꼼수를 까발릴 때의 효과와 위기를 다루면서 노무현
을 등장시켜 기득권자들과의 싸움에서 그가 끼친 영향력을 다룬다. 한편 SNS의 한계점과 연말 대선을 현명하게 치르기 위한
견해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4장 나꼼수 현상과 한국 사회 그리고 한국 교회’에서 저자가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말하고 싶은 나꼼수와 한국의
기독교를 설명한다. 서로 화해할 지점을 찾기도 힘든 두 진영에 대해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한국 교회가 나꼼수 현상을 제
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총 52회의 나꼼수 방송을 주제별로 분석하며 보수, 진보, 정부, 경제 주체들과 주로 싸운
행적들을 일일이 살핀다. 그리고 성장지상주의로 점철된 한국 교회가 세상의 불의를 폭로하고 대적하는 공의를 수행할 책임
을 무시해 온 점을 지적한다. 즉, 나꼼수는 교회가 할 일을 대신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불의를 폭로하고 그 대가를 홀로
당하고 있다. 그들이 필요한 사회는 건강하지 못한 사회다. 투명해야 할 한국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를 추구하는 대신 세속화
되고 있다. 나꼼수 봉주 13회에서 김용민은 대부분이 비기독교인인 200명 규모의 교회 모델을 제시했다. 한국 교회는 나꼼수
현상을 통해 드러나는 자신들의 문제점에 불편해하기보다는 벙커1교회의 출현과 사람들의 반응을 보며 심각한 고민에 빠져
야 마땅하다. 책의 결론부에서 저자는 나꼼수에 열광하는 대중들 앞에서 교회는 엄숙주의와 도덕주의를 버리고 적정한 가이
드라인을 제시해야 함을 피력하고 있다. 그들이 이 시대에 던지는 과제와 도전은 무엇일까. 생각해 볼 가치도 느끼지 못하는
한국 교회는 영적인 불감증에 걸려 직무 유기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국 교회는 대중들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것을 문제 삼
지 말고,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 심각한 장애임을 깨달아야 한다. 이것이 현재 나꼼수로부터 얻을 수 있는 혜택이다.
“친구란 아픔에 공감하고 번뇌를 녹아버리게 해주는 이”라고 말한 김어준의 말처럼 누가 아파하는 대중들을 위로하고 정의
를 바로 세우며 그들의 번뇌를 녹아버리게 해줄 수 있을까. 예수를 만나 치유받은 광인은 자신이 거할 진정한 장소로 돌아갔
다. 예수를 만난 곳에서는 치유가 일어나고 희생이 회복된다. 나꼼수와 한국 교회는 대립하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회복되어
야 할 대상이다. 한국 교회가 치유받고 돌아가야 할 곳이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하는 곳임을 놓
치지 말아야 한다.

추천의 글

손봉호·서울대 명예교수
철학, 심리학, 문학, 역사, 유교, 무속, 기독교 신학 등 실로 다양한 분야의 이론을 동원해 흥미롭게 전개한, 나꼼수 현상의
성서적 연구 결정판

송인수·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표
정당한 진실은 인정하며 과한 것은 바로잡는 균형 잡힌 관점으로 나꼼수의 표면적 측면에만 머물지 않고 입체화된 구조로
분석하고 해석한 통찰의 책

김종호·한국기독학생회(IVF) 대표 간사
학자도, 목회자도, 평론가도 아닌 한 평신도의 시각으로 꿰뚫어 본 한국 사회와 교회의 본질, 그 놀라운 깊이와 진정한 통섭
의 정수

목차

추천의 글
글머리에

1. 거라사의 광인

제국의 시대와 한 마을의 딜레마
예수의 특이한 이적
폭력과 성스러움 | 내 이름은 군대입니다
인간의 삶을 결정하는 보이지 않는 요인들1
사탄, 유혹하는 자 | 사탄, 공중의 권세자
광인의 위상과 마을의 음모
마귀, 지역에 묶인 존재들 | 예수, 유일하게 다른 희생양
집단의 폭력과 거짓말 그리고 구원
영웅인가, 범죄자인가, 광인인가 | 자살 권하는 사회
인간의 삶을 결정하는 보이지 않는 요인들2
미시 권력과 영적인 권력들 | 인간은 영원을 향하는 존재

2. 우리 시대의 그림자들 그리고 나꼼수
무속과 광기
온 나라 사람들이 모여 술 마시고 춤춘다 | 카오스와 코스모스 | 다이나믹 코리아
한국인과 광기
광기의 역사 | 광기와 천재성 | 스크린의 광기, 메소드 연기 |
한국은 아직 농경문화 안에 있다 | 노래에서도 광기를 찾다 | 광기, 행동의 비예측성이 주는 공포 |
광기, 한국인의 또 다른 얼굴 | 신앙적 중독과 타인의 고통
나꼼수의 탄생
위대한 탄생 | 여건이 마련되었다 | 말 돌리는 것은 싫다

3. 나꼼수의 가능성과 한계
무덤, 광인의 거처
그 남자, 흉폭하다 | 한 남자가 더 있다
폭력, 광기의 원인이자 제어 수단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 만인에 의한 일인의 희생 | 지킬과 하이드의 사회 |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 폭풍 전야의 무덤가
폭로, 폭력 기제에 대한 첫 번째 저항
자발적으로 하게 만드는 권력 | 산 넘어 산, 공중의 권세들 | 미시 권력은 프레임이다 |
4인의 협객들 | 아니, 어떻게 알았지? | 노무현이라는 사람 |
억압은 오히려 상대를 키워준다 | 예수 시대에도 프레임은 있었다 | 용감한 녀석들, 치졸한 녀석들
광기, 폭력 기제로부터의 유일한 생존 전략
4인의 광인들 | 내가 미친 것인가, 사회가 미친 것인가 | 모든 것을 걸어야 광인이다
희생, 상처 입은 제국의 복수와 광인의 운명
다시 살펴보는 마을의 음모 | 봉도사의 구속, 권력의 꺾기도 | SNS는 찻잔 속의 태풍이다 |
우리만 모르는 불편한 진실 | 상황은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 피가 없이는 성스러움도 없나니 |
연산군은 장생을 맞출 것인가 | 이미 너무 많이 와버렸다

4. 나꼼수 현상과 한국 사회 그리고 한국 교회
나꼼수의 돌직구
장유유서 따위! | 마음만은 서울대다
나꼼수의 기나긴 싸움
나꼼수가 만들어낸 해프닝
코피 때문에 개피 보다 | 가끔 피아 식별이 안 된다 | 시사 돼지, 멘붕되다
나꼼수 현상과 한국 사회
대중은 변화를 원한다 | 참된 변화는 자유로워야 가능하다 |
제발 쉽게 이야기하자 | 엄숙한 건 개나 갖다줘라 |
프레임 싸움, 산 너머 산이다1: 그래도 정치는 희망이 보인다
프레임 싸움, 산 너머 산이다2: 그러나 경제는 갈 길이 멀다
나꼼수 현상과 한국 교회
보수도 당황스럽기는 마찬가지다 | 무속의 십자가, 그 100년의 고독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는 그를 고치신다 | 가치란 무엇인가 |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 | 공의의 문제와 비판자의 운명
나꼼수의 한계와 미래
돌들의 외침 | 졸라 욕봤소이다

주석
최규창
서강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전공. (주)KT, (주)KTF, (주)MPC를 거쳐 현재 바이오 벤처기업인 (주)포리톨 및 해외 사업을 진행하는 (주)포리토리아 대표를 맡고 있다. 대학시절부터 한국기독학생회(IVF)에서 활동했고, 그곳에서 아내를 만나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한국기독학생회 이사로 섬기면서 사반세기의 인연을 이어가는 중이다. 저자 최규창은 아무 생각 없는 10대 시절을 보낸 후 문과 학생은 법과나 경영학과에 가야 한다는 주위의 권고로 별다른 생각 없 이 경영학과에 진학했다. 그 후 깊은 방황의 수렁에 빠져 1980년대의 혼란스런 대학생활을 보냈다. 당시의 낙이라면 인생의 혼 란에 답을 찾고자 사회과학과 신학 책을 탐독하는 정도였다. 이후 직장에서 하게 될 일을 미리 배우는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한 경영학이 대학원에서 새로운 관점으로 통합되어 가는 것을 느끼고 인생의 소명을 발견했다. 자신의 사명을 ‘일반인들이 가장 많이 포진되어 있는 평범한 일상의 삶 가운데 작은 신앙의 원리들을 발견하고 이론화하는 것"에 두고,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KT에서 시작한 직장생활은 자신의 기도(?)대로 가장 힘들고 고생스런 곳으로만 길이 열렸다. 처음 4년은 몇 건의 정부인허가 사업계획서 작성 작업에 참여하면서 건강도 악화되고 많은 회의감 속에 보냈다. 이후 7년간 3G 이동통신 사업에 참여하면서 IT 기술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그 고민은 수익성보다는 주로 이러한 기술 변화가 가져다주는 사회적, 영적 영 향력에 관한 것이다. 인간이 살아가는 삶의 영역은 현상적 측면을 넘는 순간 통합에 이르게 되는데, 구조적 관점에서는 동일한 원리가 발견되고 영적 측면에서는 인간의 삶을 결정하는 전혀 다른 원리들이 작동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 주변에서 매일 일어나는 일들은 결국 모두 나의 문제이고 나의 영적인 상태를 반영하는 것이라는 생각에서 ‘현상들의 얼개와 그 원리’에 관심 을 가지게 되었다. 직장생활을 통해 발견한 이론들은 최근 몇 년간 진행해 온 사업을 통해 더욱 구체화되었다. 사업의 세계에서는, 체계적이고 질 서정연한 직장과 달리 다양한 사람들이 역동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 "매일의 만나"를 구하는 절박한 광야의 생활을 체험하고, 직장을 넘어 사회 전반에 하나님의 공의와 구조적 정의를 뼈저리게 갈구하게 되었다. 이 책은 한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쓴 글이지만 이러한 미시적이고 거시적인 고민이 통합되어 녹아 있는, 다시 말해 현상보다는 원리에 집중하여 잉태한 작은 고통의 산물이다.
평점 100 강력추천해요! 총 2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