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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기도 - 사도 바울에게 배우는 성경적 기도

사도 바울에게 배우는 성경적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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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Praying with Paul: A Call to Spiritual Reformation

D.A. 카슨

복있는사람

2016년 08월 19일 출간

ISBN : 9788963601953

품목정보 : 140*210 mm348 p46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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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마음에 합한 기도란 무엇인가? 어떻게 기도를 개혁할 것인가?
해답은 성경 속의 기도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
― 손희영, 김병년, 김추성 추천


어떤 기도가 바른 기도인가?
사도 바울은 어떻게 기도했는가?


이 책의 목적은 “바울의 기도”를 살펴보며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영광과 성도의 유익을 위해 기도를 개선할 힘과 방향성을 얻는 것이다. 혹시 오늘도 그리스도인의 신분에 합당하게 살기를 위해 기도하기보다 ‘시험에 합격하고, 좋은 직장에 취직하고, 행복해지기 위해’ 더 열심히 기도하지는 않았는가? 기도는 마법이 아닌 예배다. 미신이 아니라, 선하고 지혜롭고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 아버지와의 인격적인 만남이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 가는 과정이며, 그분의 생각과 뜻을 배우는 시간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기도를 개혁할 것인가? 탁월한 복음주의 신학자인 D. A. 카슨이 제시하는 최고의 답은 “성경 속의 기도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 특별히 이 책은 하나님께 사로잡혔던 사도 바울이 로마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서에서 어떻게 기도했는지, 어떤 관점에서 무엇을 위해 간구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기도의 전형을 제시한다.

기도에 관한 성경적 해석은 독자를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그리스도의 참 사랑으로 이끈다. 주권적이고 인격적인 하나님을 바로 알면, 그 발 앞에 엎드릴 수밖에 없다. 믿음에서 난 선한 목적의 사역이라도 주께서 친히 이루어 주지 않으시면 불모의 흉작을 면할 수 없다. 허망한 꿈으로 끝나든 생명력 없이 활동만 부산하든, 양쪽 다 영적으로 무기력하기는 마찬가지다. “기도는 영혼의 체육관이다”라는 새뮤얼 즈웨머의 말처럼 하나님 마음에 합한 기도는 천국으로 이어지는 평생의 과정을 통해 우리를 길들이고 변화시킨다. 더불어 저자는 기도 제목을 관리하는 방법, 기도의 방해 요소를 극복하는 비결 등 기도에 관한 생생한 체험과 실질적인 조언들을 소개하고 있다. 성경적 기도의 힘을 증명하는 이 책은 독자를 풍성하고 충만한 기도의 세계로 안내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일생 기도자의 길을 걸어갈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좋은 길동무가 되어 줄 것이다.


[특징]
- 60여 권의 책을 집필 또는 편집한 탁월한 복음주의 신학자 D. A. 카슨의 대표작
- 철저히 성경 강해에 의존한 설득력 있는 ‘기도 안내서’
- 바울 서신을 바탕으로 ‘바울의 기도’를 분석하여 기도의 본보기를 제시함
- 12장으로 나뉘며, 각 장 끝에 ‘복습과 묵상’을 위한 질문이 있어 성경 공부 교재로 활용하기 좋음


[독자 대상]
- 기도하기 어렵고 막막해서 실제적인 도움을 받고 싶은 그리스도인
- 기도에 관한 성경 강해를 준비 중인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및 신학생, 소그룹 리더
- 바울 서신으로 성경 공부를 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너무 바쁘거나 영적으로 메말라서 기도하기 힘든 그리스도인
- D. A. 카슨의 저서 및 활동에 관심을 갖고 있는 독자


추천의 글

지금까지 출간된 기도에 관한 어떤 책보다 설득력이 있다. 그것은 이 책이 철저한 본문 강해에 의존해서 바울의 심령에 조율되어 있는 탓일 것이다. 카슨은 습관화된 오류를 정확하게 짚어 냈으며, 이 책을 기도에 관한 실천적이고 유용한 도움말로 가득 채웠다. 그러나 무엇보다 탁월한 것은 바울이 의도한 바처럼 ‘기도가 하나님을 향하는, 하나님을 우러러보는 우리 영혼의 “심히 좋”은(창 1:31) 몸짓’이라는 사실을 밝힌 점이다. 시종일관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시키고 전심으로 드리는 기도가 이 시대의 영적 쇄신을 가져올 것이라는 그의 지적은 큰 울림을 준다.
― 손희영, 행복을나누는하나교회 담임목사

기도에 관한 책을 읽을 때마다 성경적인 든든한 기초 위에서 기도를 안내하는 책이 부족하여 늘 아쉬웠다. D. A. 카슨은 신학적인 깊이와 목양적인 넓이를 지닌 대단한 책을 발간했다. 책을 읽는 순간 기도하지 못했다는 자책보다 종말에 하나님께서 이루실 우리의 모습을 바라보며 기도하고픈 갈망이 솟구친다. 그 나라를 소망하는 자, 이 책과 함께 기도를 다시 배우라.
― 김병년, 다드림교회 담임목사

카슨의 책이 한국어로 출간된 것이 제자로서 무척 반갑다. 그는 두말할 필요 없이 현존하는 가장 뛰어난 신약학자이며, 전도자이자 설교자다. 기도에 대한 서적들이 이미 적지 않게 출간되었다. 그러나 이처럼 기도에 관한 성경 본문들을 깊이 있게 다룬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그는 예리한 통찰력으로 바울 서신의 핵심적 본문들을 해석한다. 많은 경우 우리의 기도는 아직도 말씀에 기초하기보다는 기복적이고 개인적인 경험에 더 의존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탁월한 기도 안내서다. 카슨의 문체는 따뜻하며 그가 기도하는 사람임을 느끼게 한다. 그는 외친다. 그 외침은 간결하면서도 영혼에 깊은 감동을 준다. 기도를 사수하라. 기도에 최우선권을 부여하라.
― 김추성, 합동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카슨은 사도 바울이 어떻게 영원한 가치를 기도의 중심에 두었는지 보여준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심오하고 타인 중심적인 기도를 담아낸 헌장이다. 이런 기도를 체득하려면 늘 급한 일에 쫓겨서는 안 된다. 영원의 긴박성에 눈떠야 한다.
― Christianity Today

오늘날 교회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것은 교육이나 전도나 어떤 프로그램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더 깊은 지식이다. 이 책은 독자들을 보다 충만한 기도 생활로 이끌어 그 필요를 채워 준다.
― Review and Expositor

성경적 기도와 그리스도인의 전인적 삶을 통합한 근래 출간된 최고의 작품 중 하나다.
― Master’s Seminary Journal

독자들을 부드럽고 설득력 있게 이끌어 하나님과의 관계를 개혁하게 한다. 진심으로 추천할 수 있는 탁월하고 시의적절한 책이다.
― The Banner of Truth

목차


서문
들어가며 : 등한시되는 기도

1. 기도 학교에서 배우는 교훈
2. 기도의 틀 : 데살로니가후서 1:3-12
3. 합당한 간구 : 데살로니가후서 1:1-12
4. 남을 위한 기도
5. 사람들을 향한 열정 : 데살로니가전서 3:9-13
6. 도전적 기도의 내용 : 골로새서 1:9-14
7. 기도하지 않는 구실
8. 장애물 극복하기 : 빌립보서 1:9-11
9. 주권적이고 인격적이신 하나님
10. 주권자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 에베소서 1:15-23
11. 능력을 구하는 기도 : 에베소서 3:14-21
12. 사역을 위한 기도 : 로마서 15:14-33

후기 : 영적 개혁을 위한 기도

찾아보기


D.A. 카슨
D.A. 카슨은 북미 복음주의 진영의 최전방에서 하나님 말씀과 복음을 변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탁월한 학자다. 필라델피아 제10 장로교회의 제임스 몽고메리 목사는 카슨 박사를 금세기 가장 뛰어난 신약학자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가 늘 강조하는 핵심적인 교훈은 “성경으로 말하게 하라”는 것이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라는 그의 교훈은 포 스트모더니즘에 물든 이 시대에 교회가 감당해야 할 중요한 사명을 잊지 않게 해 준다. 캐나다의 맥길대학교(Mcgill University. B.S.)에서 화학과 수학을 공부했고. 토론토에 있는 센트럴밥티스트신학교(Central Bap- tist Seminary. M.Div.)와 영국의 캐임브리지대학교(Cambridge University. Ph.D.)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미국의 트리니 티복음주의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신약학 연구교수로 섬기면서 <복음연맹(The Gospel Coalition)>에 소속 되어 활동하고 있다. 『교회와 문화. 그 위태로운 관계』(국제제자훈련원). 『이머징 교회 바로 알기』(부흥과개혁사) 외에 50여 권의 책을 집필.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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