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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잃고 하늘을 찾은 사람 (어둠에서 태양처럼 비치는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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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생명의말씀사

2008년 12월 05일 출간

ISBN : 9788904110827

품목정보 : 150*225*20 mm328 p533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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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 되어 섬기는 실로암 안과 병원장 김선태 목사

|출판사 서평|

한국의 미스터 헬렌 켈러로 불리는 김선태 목사. 그는 세상의 눈으로 볼 때는 참으로 가난한 사람이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여의었고, 두 눈의 빛도 잃었고, 친구도 잃었다. 친척도 잃었고, 건강도 잃었으며, 희망도 재산도 잃었다. 평범한 사람들이 세상
에 태어나서 갖게 되는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모두 잃은 것이다.
하지만 그는 주저앉지 않았다. 잃은 것들을 셈하는 어리석은 삶을 살지 않기로 다짐하고 하늘의 보화를 쌓아가는 기쁨을 누리는
자로 살기로 했다. 모든 것들을 잃었기에 하늘을 찾은 사람이 된 것이다.
그 결과 넉넉지 못한 중에서도 실로암 안과병원을 세우는데 주역이 되었고, 수만 명에게 개안수술로 어둠에서 밝은 빛을 찾아준
동시에 수십만 명에게 사랑의 무료안과진료로 실명을 예방하고 눈의 고통을 치료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으로서 안과
병원 원장직의 막중한 사명을 받았고, 한국 시각장애인 역사상 시각장애인들의 직업훈련을 할 수 있는 복지관도 창설하였다.
또한 그는 천명 가까운 시각장애인들에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석박사를 배출하였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회도 세웠으며, 시각
장애인 목회자들을 돕고 있다. 어둡고 암담하던 시기에 시각장애인 세계의 인식변화를 일으켰고, 좌절가운데 있는 이웃들에게
말없이 희망을 전하는 사도가 되었다. 이러한 공로가 인정되어 아시아의 노벨상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하였고, 아시아의 성자로
존경받고 있다.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금 나눠 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하다는 저자의 신앙고백이 황폐하고 영적으로 메마른
이 시대 크리스천들에게 눈물과 감동, 열정과 희망을 전해줄 것이다.

추천의 글

전세계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큰 인물 김선태 목사, 그의 발자취를 적은 본서는 뜨거운 눈물과 땀과 피가
섞여 있는 감동의 인생 지침서로 누구에게나 새 희망과 용기와 성공을 보여주는 등불이다.
_ 림인식 목사 (노량진교회 원로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증경총회장)

겸손과 헌신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 놓은 지도자 김선태 목사의 자서전은 평범한 책이 아니다. 실화이기에 책을 읽는 이에게
숨은 보화를 발견하듯 감동적인 교훈을 준다.
_ 이연옥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명예회장, 서울여자대학교 이사장)

한국의 미스터 헬렌 켈러 김선태 박사 김선태 박사를 일컬어 한국과 아시아의 희망의 사도라고 말하고 싶다. 이 세상에서 시각
장애인이 안과병원장을 맡고 있는 경우는 찾아볼 수 없다. 또한 그는 호암 사회봉사상을 수상했으며, 아시아의 노벨 평화상이라
불리는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했다. 그의 활발한 사회 활동은 절망과 희망에 빠져 있는 많은 장애우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다.
_ 김영삼 전 대통령

봉사와 섬김을 주는 사람 이러한 삶의 모습이 드러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는지 나는 알고 있다. 하나님을 만
난 김선태 목사는 평범한 우리도 하기 어려운 여러 가지 사업을 실천하며 교회를 세우고 시각장애인 학교를 통해 희망과 꿈의
삶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_ 김장환 목사 (극동방송 사장, 수원중앙교회 원로목사)

한국과 아시아의 빛의 사자 김 목사는 시각장애인으로 평생을 살아온 ‘남자 헬렌 켈러’이다. 길이 없는 캄캄한 곳에서 빛을 바라
보며 달려온 그의 삶은 한편의 ‘숨 쉬는 드라마’이다. 황폐하고 영적으로 메말라 버린 이 시대에 한 가닥의 소망을 안겨 주는 등대
가 아닐 수 없다.
_ 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담임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

어둠에서 빛으로 실로암 안과병원을 통해 지금까지 적어도 3만 명이 넘는 시각장애인들이 시력을 회복하고 볼 수 있게 되었다.
한마디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언하는 내용이다.
_ 김중은 목사 (장로회신학대학교 전 총장)

사막에서 피어나는 향기로운 백합 아픔을 기쁨으로 기록할 수 있는 힘은 아무에게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한
다면 “하나님을 아는 믿음의 힘의 결정체”라고 정리하고 싶다.
_ 한재홍 목사 (뉴욕신광교회 담임목사, 뉴욕 실로암선교회 이사 겸 총무)

누구에게나 행복과 기쁨을 주는 김선태 목사 드라마의 주인공은 김선태 목사이지만 각본도 감독도 하나님이 직접 하셨다.
그의 책을 읽으면 하나님이 보이고 그리스도가 증거된다.
_ 이성희 목사 (연동교회 담임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전 서울노회장)

목차

책머리에 하늘에 보화를 쌓아가는 기쁨
나의 호, 효명 김선태
‘막사이사이상’ 아시아의 노벨상

1부 땅을 잃은 사람
하루아침에! | 운명의 수레바퀴 밑에서 | 열 살 소년의 모험

2부 푸르고 높은 창공을 향하여
높고 푸른 하늘을 날리라 | 지혜자로 가는 - 길 대학시절 | 성직자가 되기 위한 하나님과의 약속 - 신학대학교 시절 | 사랑의 은파

3부 하늘을 찾은 사람
시각장애인들을 향한 희망의 행진곡 | 실로암, 창조주 빛의 퍼포먼스 공연장

4부 추억의 강변에 서서
고마운 분들을 생각하는 마음 |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 남기고 싶은 메시지

맺는 말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상
남겨 주신 말씀들 나에게 꿈과 교훈과 용기를 주신 존경하는 분들
추천의 글들 림인식, 이연옥, 김영삼, 김장환, 김삼환, 김중은, 한재홍, 이성희
부탁의 말씀 독자들에게 드리는 글
김선태
"그는 누구인가. 그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주님만 의지하며 고난을 극복하였다. 그는 6.25 전쟁 시 고아가 되었고 폭탄으로 두 눈을 실명하였다. 살아보겠다고 어렵게 친척집을 찾아갔으나 참을 수 없는 학대에 견디다 못해 도망을 나와 거지 생활을 하였다. 그는 수험생처럼. 농부와 새처럼 부지런하게 삶을 살아 모든 역겨을 이겨 내고 목회자와 지도자로 섰다. 그는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 지만 일반사람들과 같이 공부하여 숭실중. 고등학교.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였다. 장로회신학대학교신대원에서 목회학석사. 동 대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 매코믹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숭실대학교 명예철학박사.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음으로 평소에 그가 ""삼중고를 겪은 헬렌 켈러가 세가지 박사 학위를 받았듯. 저에게도 그러한 일이 일어나 게 해 주십시오."" 라고 기도하던 바와 같이 되었다. 김선태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뜻을 함께한 사람들의 도움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회를 세웠고. 점자성경과 찬송가를 보급하였 으며 수많은 시각장애인 젊은이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훌륭한 지도자를 양성하였다. 또한 그는 시각장애인들의 실명예방과 개안수술. 그리고 복지를 위해 실로암안과병원과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실로암요양원을 세웠고. 맹학생들의 학습지원을 위한 설리번학습지원센터를 설립하였다. 그는 늘 말없이 빛없이 시각장애인들과 작은 자들을 향한 나눔을 실천하며 그 사랑을 전하고 있 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는 아시아의 노벨상인 막사이사이상을 비롯하여 수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지금도 그는 절망을 희망 으로 바꾸는 긍정적 삶을 전하며 성자로 존경받고 있다. [저서]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국민일보) 「선교복지학개론」(카이로스) 「선교학개론」(카이로스) 「땅을 잃고 하늘을 찾은 사람」(생명의 말씀사) 「푸른 정원의 아침」(생명의 말씀사) 「하늘의 빛을 찾은 소년 김선태」(생명의 말씀사) The Boy in Search of Heavens Light(생명의 말씀사) 「인생은 아침 태양처럼 : 행복. 희망. 사랑을 먹고 사는 존재. 인간」(한국장로교출판사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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