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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토저 마이티 시리즈 8) 이것이 예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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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WORSHIP THE MISSING JEWEL

에이든 토저

이용복 역자

규장

2006년 08월 18일 출간

ISBN : 9788970463971

품목정보 : 145*210 mm239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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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잃어버린 보석, 참 예배를 찾으라!
진정한 예배, 참예배를 드리고 싶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산 제사 예배가 무엇인지
명확히 가르쳐주는 참예배 회복서


A. W. 토저는 참된 예배가 실종되어가는 것을 이렇게 개탄하였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인데도 복음주의적인 교회들에서 예배는 ‘잃어버린 보석’(The Missing Jewel)이 되고
말았다. 여기에 면류관이 있지만, 이 면류관에는 보석이 박혀 있지 않다. 지금 교회는 온갖 장식품으로 화려하게 빛나지만, 정작 빛나
야 할 보석인 예배는 실종되었다.”

토저의 이러한 지적에서 오늘 한국교회도 피해갈 수 없다. 우리의 교회도 예배 횟수는 늘어나고, 곳곳에 떠들썩한 대형집회가 열리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넘쳐나지만 신령과 진정의 예배와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예배는 희소하다. 여름철에 홍수가 나면 정작 먹을
수 있는 식수(食水)를 구하기 힘든 것처럼, 예배의 홍수가 난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을 만나는 참예배를 체험하지 못하여 영혼은 기갈
로 헐떡이고 있다.

예배의 타락상에 대한 토저의 사자후(獅子吼)는 토저 당대의 교회들뿐만 아니라 오늘의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경청해야 할 선
지자의 음성이다. 토저의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참예배를 회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심장이 격동될 것이다. 자신이 드리는 예배에 진리
의 성령이 강림하기를 열망하게 될 것이다. 내 평생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을 즐거워하겠노라고 결단하게 될 것이다. 자 이제,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토저의 불덩이 같은 메시지를 경청하라!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중에서>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1부 인간은 예배를 위해 태어났다.

1장 인간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_ 11
2장 숨질 때까지 우리의 의무는 예배이다 _ 41
3장 하나님은 일꾼보다 예배자를 찾으신다 _ 61

2부 오직 하나님께 참된 예배를 드려라.

4장 하나님의 이름을 가장한 거짓된 예배를 경계하라 _ 82
5장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대접하는 참된 예배를 드려라 _ 114


3부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진정한 예배를 회복하라.

6장 지금 우리에게 없는 것은 참예배이다 _ 145
7장 이제 예배 중심으로 살기로 결단하라 _ 163

4부 예배에 관한 31가지 묵상.

소개
A.W.토저마이티 시리즈(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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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토저
20세기의 예언자.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크리스천들이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그는 합리적인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눈물의 기도와 함께 깊이 있는 말씀 이해와 심오한 신학 이해로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그는 너무나 쉽게 세상과 타협하는 오늘날의 ‘거짓 믿음’과 그로 인한 ‘영적 무감각’에 대하여 경고하며 세상과 구별된 참 그리스도인으로 살 것을 설파한다. 믿음의 길은 16차선 고속도로처럼 넓은 길이 아니라 좁고 험한 길임을 강조하며 편안함과 즐거움만을 좇는 세상적 복음주의로부터 완전히 돌아설 것을 촉구하는 그의 메시지는 얕은 믿음으로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들을 믿음의 주(主)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신학에 박식했지만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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