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이벤트 

(토마스 보스턴) 회개 - 죄에서 떠나 하나님께로 돌아가라

  • 460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REPENTANCE: Turning from sin to God

토마스 보스턴

조계광 역자

생명의말씀사

2014년 09월 25일 출간

ISBN : 9788904164752

품목정보 : 145*220 mm328 p

가   격 16,000원 14,400원(10%↓)

적립금 8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1092310001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2 2 0 1 1 2 0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150

분류 441위 | 종합 4,681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1,100위 | 종합 12,358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98점 (8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이 책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읽어야할 회개에 대한 고전이다.
나는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장담하건대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제임스 패커



:: 출판사 서평

모든 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강력한 경고!
“죄에서 떠나 하나님께로 돌아서라.”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하기 때문이다.

세월호 사건이후 한국사회는 한꺼번에 모든 치부가 드러난 느낌이다. 교회는 교회대로, 정치권은 정치권대로, 정부기관은 정부기관대로. 오죽했으면 원로목사들이 나서서 회초리로 자신의 장다리를 치는 회초리기도회를 열었을까? 회개는 그만큼 중요한 아젠다가 되었지만, 선뜻 누구도 회개하자고 말하기 어렵다. 그만큼 회개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이 이럴까 저럴까 망설이면서 회개를 거부한다. 회개는 잠깐 동안 죄를 후회하며 일시적으로 죄를 인정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회개는 지속적인 은혜다. 회개는 영혼의 계속적인 성향과 상태,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죄를 슬퍼하며 돌이키려는 성향을 지속적으로 일깨우는 은혜의 원리다. 회개는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만 잠시 하는 경험이 아니다. 회개는 마음속에 있는 은혜로 일평생 책임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 원동력이다.

제임스 패커가 추천하는 6대 청교도 설교자 중 한 사람인 토마스 보스턴은 본서를 통해서 회개의 심각성을 힘주어 강조한다. 그는 인간들이 당하는 모든 재앙은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만일 회개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멸망한다.”고 외친다. 항상 회개하려고 애쓰지 않는 사람은 진정으로 회개했는지 지극히 의심스럽다. 어떤 이유로든 회개를 미루는 것은 영혼을 파괴하는 결과를 낳는다.

더 이상 변명하면서 회개를 지체하지 말라.
“만일 회개하지 않으면 다 이와같이 망하리라.”(눅 13:5)

이 책의 주된 메시지는
- 모든 재앙은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다.
-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을 피할 수 없다.
- 더 이상 회개를 지체하지 말라.
- 하나님이 죄를 더디게 심판하신다고 해서
자신이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 심판은 더딜수록 더 가혹할 것이다.
- 일단 심판이 집행되면 판결을 되돌릴 방도는 없다.

목차


Part 1 회개는 무엇인가
: 모든 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강력한 경고

1. 회개의 필요성
: “너희가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모든 이들을 향한 경고 / 예수님의 선언 / 불행이 죄의 척도는 아니다 / 모든 재앙은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다 /
재앙은 우리의 회개를 촉구한다 / 회개란 무엇인가 / 회개는 영혼 안에서 어떻게 일어나는가 / 누가 참 회개자인가
/ 믿는 영혼
2. 회개의 요소
: “죄를 뉘우치고 죄로부터 돌아서라”
죄를 뉘우치다 죄의식 / 슬픔 / 수치심 / 자기 혐오 / 죄의 고백 / 죄를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라 / 죄를 버리라
/ 하나님께로 돌아가라

Part 2 지체하지 말고 회개하라
: 모든 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기다림

3. 지체치 말고 회개하라
: “그 후에 심판이 있으리라”
변명하지 마라 / 회개해야 할 심각성 / 무엇이 회개를 방해하는가 / 어떻게 해야 회개할 수 있을까
4. 회개를 미루면 위험하다
: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파멸에 이르는 길 / 왜 죽으려고 하는가 / 회개를 미루는 젊은이들에게 / 회개를 미루는 중년들에게 / 회개를 미루
는 노년들에게
5. 지체할 이유는 없다
: “예수여, 나를 기억하소서”
죄인들은 가장 좋은 것을 남용한다 / 두려워 떠는 죄인들을 위한 희망 / 회개한 강도 / 오직 한 강도만 회개했다 /
임종할 때의 회개

Part 3 하나님의 인내를 남용하지 마라
: 모든 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

6. 정죄의 심판
: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죄인들에 대해 오래 참으신다 / 죄인들은 하나님의 인내를 남용한다 / 하늘의 법정에서 선고된 판결 /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7. 연기된 형 집행
: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
두 가지 심판 / 그릇된 오해 / 하나님이 더디 징벌하시는 이유 /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자신의 원수들을 관대하게
대하신다 / 인간의 관점에서만 지체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 신속한 심판과 더딘 심판이 둘 다 필요하다 / 가장
더딘 심판이 가장 확실할 것이다
8. 하나님의 인내를 남용하는 죄인들
: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임하리라”
죄인들은 형벌의 지체를 어떻게 남용하는가 / 죄인들이 형벌의 지체를 남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하나님의 인내
를 시험하지 말라
9. 더디지만 확실한 형벌의 집행
: “선악 간에 모든 일을 심판하시리라”
흔들릴 수 없는 확신
토마스 보스턴
토마스 보스턴 (Thomas Boston. 1676-1732): 스코틀랜드 청교도 저술가이자 유명한 설교자. 제임스 패커가 추천하는 6대 청교도 설교자 중 한 사람. 스코틀랜드 던스에서 출생한 그는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1699년에 심프린이라는 작은 교구의 목회자로 부임했다. 1707년. 그가 죽을 때까지 목회했던 에트릭 교회에 도착했을 때. 마을 인구는 400명이 채 안되었고 길은 거의 통행이 불가능할 정 도로 엉망이었다. 목사관은 무너져가는 초라한 건물이었으며. 예배는 드문드문 비정기적으로 드려졌다. 교인들은 영적으로 메말 라 있었으며 극도로 비판적이고 지독한 폭언을 서슴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교만. 사기. 거짓 맹세. 음행. 간음 등의 소문으로 인해 교회의 명예는 크게 더럽혀진 상태였다. 그는 점진적인 개혁을 추구하는 유형의 목회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죄에 대해 “`단호한 태도`”를 취하기로 결심했다. 이 책에는 보 스턴이 1717-1728년에 그곳에서 전했던 설교의 일부가 수록되어 있다. 그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성경에 대한 확 고한 신념을 소유했다. 그의 목표는 무사태평한 삶을 살아가는 죄인들의 양심을 일깨워 “`그리스도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하는 것` ”이었다. 보스턴이 전한 회개의 설교는 “`복음 설교`” 마지막에 덧붙이는 짧은 호소가 아니라 그의 체계적인 설교의 중요한 부분 이었다. 그는 회개가 죄의 수치와 슬픔으로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께로 향하는 신자의 영혼 안에서 말씀과 성령을 통해 일어나는 구원의 은혜에 해당한다고 가르쳤다. 따라서 회개는 선택 사안이 아니며. 명령이라고 설교했다. 때로 그는 하나의 본문을 몇 주에 걸쳐 전하기도 했다. 보스턴이 에트릭 교회에 묻힌 지 거의 30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나갔다. 토마스 보스턴의 시대는 끝났지만. 지금까지 네덜란드 인구 의 절반이나 되는 방문객들이 그가 사역했던 에트릭 교회를 다녀갔다. 저서로는 스코틀랜드 신앙 고전 가운데 하나인 『인간 본성의 네 가지 상태』. 『신학의 체계』. 『회고록』 등이 있으며. 열두 권 으로 구성된 그의 전집은 1849년에 출판되었다.
평점 98 강력추천해요! 총 8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2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1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