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코로나 이후 목회

새로운 시대 앞에 선 교회의 전망

  • 647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The Post-Quarantine Church

톰 레이너

정성묵 역자

두란노

2020년 12월 09일 출간

ISBN : 9788953139268

품목정보 : 125*190 mm168 p180 g

가   격 10,000원 9,000원(10%↓)

적립금 5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39986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3 2 7 1 1 1 0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1,886

분류 5위 | 종합 415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165위 | 종합 4,638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목회의 새로운 미래 지도

 

코로나가 주는 도전들,

그리고 코로나 이후 교회와 크리스천에게 주어진 새로운 도전들!

목회컨설팅 전문가가 전하는 미래목회 전망!

 

대통령 암살,

우주왕복선 폭발,

9·11테러의 재난은

사람들을 교회로 몰려들게 했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의 재난은

교회가 문을 닫게 만들었다.

이 재난은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이후에도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이런 상황 앞에서

고민하고 기도하는 목회자들을 향한 미래 컨설팅!

 

당신의 교회를 위한 비전과 소망. 상심과 고통의 한복판에도 소망이 있다.”

 

우리가 의도하지 않았지만, 세계가 변했다. 그것이 코로나라는 겪어 보지 못한, 생각하지 못한 재난 때문이었다. 그런데 한 번 변한 세상은 다시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지금 교회와 크리스천들은 공동체적으로, 개인적으로 큰 변화 속에 있다. 그것이 순간은 상심과 절망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변화에 맞서야

하며 그 가운데서 새로운 길을 발견해야 하는 소명을 받았다.

 

우리 앞에 다시 놓여진 기회

백지 교회

 

교회 폐쇄(Quarantine Church) 해지 이후 시대는 교회와 교회 리더들에게 더없이 험난할 수 있다. 변화를 이끌어야 할 기회가 그 어느 때보다도 넘쳐날 것이다. 분명, 세상은 변했다. 분명, 서구 문화는 변했고 그 변화는 대체로 교회에 적대적인 방향이었다. 분명, 대부분의 교회 리더들은 이 새로운 시기에 필요한 훈련을 받지 못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이 시기는 기회의 시기다. 어떤 면에서 이 시기는 백지와도 같다. 한 목사는 이 시대를 이렇게 간결하게 정리했다. “교회를 처음 개척하던 시절로 돌아간 것만 같다. 대부분의 영역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기대되면서도 긴장된다.” 이 책은 폐쇄 해제 이후 시대에 대부분의 교회가 마주할 도전들을 다루었다. 하지만 우리가 아직 모르는 것이 훨씬 더 많다. 훨씬 더 많은 변화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1세기 크리스천들이 부활하신 구주에 관한 복된 소식을 들어야만 하는 세상 속으로 들어갈 때 어떤 기분이었을지 우리는 그저 상상만 할 수 있을 따름이다. 그들은 그 길이 힘들고 위험한 줄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목숨을 걸 만한 가치가 있다는 점도 잘 알고 있었다.

 

이 미지의 시대로 들어가는 지금 우리는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정확히 알 수 없다. 하지만 모든 지혜와 능력의 하나님이 우리의 발걸음 하나하나를 인도하시리라는 사실 만큼은 확실하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2819-20절에서 제자들에게 지상명령을 선포하신 뒤에 그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점을 상기시키셨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28:20).

 

우리도 같은 확신으로 새로운 시대, 새로운 기회의 시대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우리도 같은 약속을 품고서 교회를 미래 속으로 이끌어야 한다. 우리도 어떤 상황에서도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늘 기억해야 한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난관을 기회로!

팬데믹을 헤쳐나가 다시 일어서며

 

저자는 교회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수많은 조사와 컨설팅을 통해 얻은 통찰을 나눈다. 이 책은 교회가 코로나 이후 세상을 준비하고 중요한 기회들을 발견하도록 곁에서 도와주는 컨설턴트 역할을 해 줄 것이다. 앞으로 교회를 이끌기 위한 더 좋은 방법들과 교회 시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고, 디지털을 이용한 복음화 방법을 소개하며, 그 밖의 수많은 기회가 우리에게 주어져 있음을 상기시켜 준다. 코로나라는 현실의 벽 앞에서 두려워하며 주저앉으려 했는가? 이 책이 넘을 수 없을 것만 같은 커다란 고난의 산을 지나 미래를 소망하도록 당신과 당신의 교회를 힘써 도울 것이다.

   

목차

 

서문_ 코로나의 위기 앞에서

 

Part 1

코로나가 바꾼 교회,

그리고 도전들

 

Chapter 1/ 도전 1 교회 폐쇄

목회를 새롭게 재정비할 시간이다

 

Chapter 2/ 도전 2 비대면 예배

교회, 디지털 세상에 뛰어들다

 

Chapter 3 / 도전 3 동네교회

지역 사회를 위한 교회로 탈바꿈할 기회이다

 

Chapter 4 / 도전 4 기도 사역

한 차원 더 깊은 기도가 필수 요소다

 

Chapter 5/ 도전 5 교회 시설

나를 위한 교회에서 벗어나,

우리 모두를 위한 교회가 되다

 

Chapter 6 / 도전 6 변화의 속도

코로나 이후의 교회를 위한다면, 계속 변화하라

 

 

Part 2

새로운 시대의 목회,

이렇게 준비하라

 

Chapter 7/ 결론 실천 방안

코로나 이후 교회를 위한 9가지 핵심 방안

 

부록_ 나눔을 위한 질문들

 

  

본문 펼쳐보기

 

교회와 목회자를 컨설팅으로 돕는 우리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 팀에서는 먼저 폐쇄 조치에 따른 새로운 현

실에 맞게 최대한 많은 교인들이 온라인 헌금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최신 기술에 밝고 관계 능력이 뛰어난 젊은 교인들이 디지털 세상을 두려워하는 노인들을 일대일로 돕도록 했다. 아울러 목사를 비롯한 교회 리더들이 현 재정 상태를 파악하고 지출을 계획하도록 했다.

어떤 지출을 미룰 수 있는가? 어떤 예산을 삭감할 수 있는 가? 무엇을 다른 방식으로 할 수 있는가? 어떤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는가? 등을 고민하게 했다.

며칠 만에 우리는 이 교회들이 예배를 온라인 형식으로 전환하도록 돕기 시작했다. 이 교회들의 교인과 리더들이

얼마나 열정적이고 창의적인지 놀라울 정도였다.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처음에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나날이 개선되었다. 리더들과 교인들은 무엇인가 변하고 있으며, 그 모든 변화가 나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이 점에 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살펴보자.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폐쇄 기간 동안 목회 돌봄과 지역 사회 섬김에 관한 많은 질문과 자문을 받을 것이라 예상했다. 이번에도 이 리더와 교인들은 남다른 추진력과 혁신으로 나를 놀라게 했다.

그들은 폐쇄 조치로 인한 제약 속에서도 어떻게든 목회할 방법을 찾아내기 위해 애를 썼다. 그 결과, 초점이 교회 내부에서 외부로 향하게 되었고, 오히려 전보다 더 많은 목회의 기회가 생겨났다. 최소한 주변 사회를 섬기는 일에서는 팬데믹이 긍정적인 경종 역할을 한 것이다.

폐쇄 기간이 영원할 것처럼 느껴졌지만 오래지 않아 교회 리더들은 대면 예배로 돌아갈 때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주된 관심사는 언제교회 문을 열어야 하느냐가 아니었다. 문을 여는 시점은 지역과 주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교회 리더들은 어떻게문을 열어야 하는지를 물었다. 예배 중에 어떻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해야 할까? 예배 횟수를 늘려야 할까? 찬양 시간에 바이러스가 퍼지지는 않을까? 교회에 가고 싶어 속을 태우는 사람도 있고, 꺼려하는 사람도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점진적으로 대면 예배로 돌아가야 할까? 주일학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예배 시간을 줄여야 할까? 고려해야 할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폐쇄 기간에

발생한 문제들을 다루는 것보다 교회들이 폐쇄 이후에 대면 예배로 돌아가도록 돕는 데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 되었다. 흥분과 우려가 뒤섞여 있었다. 교회 리더와 교인들은 하루라도 빨리 다시 모이기를 원했지만, 동시에 교회에 해가 되는 어떤 행동도 하고 싶지 않았다.

우리 팀이 교회들이 폐쇄 해제 이후를 준비하도록 돕기 시작할 때 한 목사와 나누었던 대화가 기억난다. 그는 어서 빨리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때 나는 폐쇄 조치 이전의 모습으로는 돌아갈 일이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 순간 그의 표정은 절망이었다. 마치 내게 기쁨을 빼앗긴 것 같은 표정이었다. 그의 태도가 순식간에 바뀌었다. 그때부터 그는 나와 거의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

무슨 뜻이죠?” 그가 풀이 죽은 목소리로 물었다.

나도 그의 들뜬 기분에 찬물을 끼얹고 싶지는 않았지만 그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세상을 상상하며 전혀 준비되지 않은 채로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가게 둘 수는 없었다. 당장은 충격을 겪더라도 그와 그의 교회가 폐쇄 해제 이후의 시대를 준비하도록 돕고 싶었다. 준비 없이는 새로운 목회 세상을 대할 수 없다(서문 중에서)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톰 레이너
톰 레이너는 세계 최대의 기독교 자료 공급사 중 하나인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시즈(LifeWay Christian Resources)의 총재 겸 CEO로,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저술가이자 교회연구가다. 효율적인 교회 목회를 위해 교회지도자를 준비시킬 목적으로 라이프웨이 연구조사에 착수했고, 목회자와 신학교 교수들에게 주석과 성경자료를 제공하고자 라이프웨이의 자회사인 B&H아카데미를 설립했다. 명망 있는 목사이며 연구조사원인 그의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I am a Church Member』 『I will 제가 하겠습니다』(이상 아가페북스)를 포함해 『코로나 이후 목회』(두란노), 『단순한 교회』(생명의말씀사) 등이 국내에 소개되어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2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1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