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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나는 교회

교회연구가 톰 레이너가 말하는 침체된 교회 활기 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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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SCRAPPY CHRUCH

톰 레이너

김태곤 역자

아가페출판사

2021년 04월 21일 출간

ISBN : 9788953796461

품목정보 : 128*188*12 mm176 p24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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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만 한 교회는 전혀 부럽지 않다.

작지만 살아있는 교회, 침체 속에서 살아나는 교회를 

하나님은 기뻐하신다


교회가 점점 위축되고 있는가? 

근처에 대형 교회의 지교회가 들어설 때마다 화가 나는가?

교회가 침체되는 원인으로 성도나 주변 환경을 탓하는가?

자, 그러면 목회자인, 교회지도자인, 성도인 당신에게는 전혀 문제가 없는가!


대형 교회의 그늘에서도 중소형 교회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동네 아파트 단지마다 교회가 있고, 높은 건물에서 내려다보면 십자가가 즐비하다. 그런데도 복음은 다 전해지지 않고 있다. 교회가 결코 많은 게 아니다. 

당신의 교회가 현 주소에 위치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이 그 지역사회에 당신의 교회를 세우신 데는 이유가 있다. 대형 교회는 대형 교회대로, 당신의 작은 교회는 작은 교회대로 소명이 있다.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교회가 되자. 대형 교회의 쾌적한 시설을 모두 갖추려 애쓰지 말고, 자기 교회에 없는 것을 핑계로 삼지도 말자. 당신이 원하는 교회가 아닌 현재의 교회 그 자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 무조건 사랑하자.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이 바로 그런 것이 아닌가!



<독자 대상>

1. 과거에는 부흥했으나 현재 침체의 길을 걷고 있는 교회의 목회자와 지도자, 성도

2. 정체된 분위기를 깨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려는 목회자와 교회지도자, 성도

3. 대형 교회, 안락한 시설, 편안함을 선호하는 성도



목차


감사의 말


1장 왜 당신의 교회에 소망을 가져야 하는가 

2장 공세적인 교회를 위한 준비 

3장 밖으로 넘쳐나는 공세적인 교회  

4장 공세적인 교회는 사람들을 환영한다 

5장 공세적인 교회는 뒷문을 닫는다 

6장 공세적인 교회의 지도자들 

 

부록 비밀손님 설문조사 



본문 펼쳐보기


“기도 중에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핑계에 의존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교회를 이 지역에 세우신 데는 이유가 있어요. 나를 이곳으로 보내신 데도 이유가 있고요. 나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리더십에 대한 책임을 지기로 결심했죠. 핑계를 떨치고 나아가기로 마음먹었어요. 내 새로운 태도가 전환의 시작이었습니다.” 정말 그렇다. 그것이 바로 전환의 시작이었다.

_ Chapter 1. 왜 당신의 교회에 소망을 가져야 하는가


당신의 교회에는 당신이 앞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있다. 당신에게는 교회를 앞으로 나아가도록 이끄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있다. 당신이 생각하는 제약보다 하나님의 풍성하심을 진정으로 믿는 지도자가 되라. 

_ Chapter 1. 왜 당신의 교회에 소망을 가져야 하는가


“… 우리에겐 여전히 자원이 부족해요. 변화를 거부하는 교인들도 여전히 있어요. 비판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습니다.” 그는 잠시 멈추었다 말을 이었다. “하지만 우리 교회에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초점을 맞추기로 결심한 사람이 많아요. 우리는 지상명령에 순종해야 해요. 비판적이며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신경 쓸 시간이 없어요.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에 초점을 맞추어야 해요.” 

… 공세적인 교회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은 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집요하신 계획이다. 그들은 자신의 사명을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알며, 실제로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에 단념하지 않을 것이다. 

_ Chapter 2. 공세적인 교회를 위한 준비


그가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인도함받기로 다짐하면서 그의 생각이 전환되었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지니면 피해의식에 사로잡힐 수가 없다. 자원이 부족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가 없다. 화를 내며 살 수가 없다.  

_ Chapter 2. 공세적인 교회를 위한 준비


“우리 교회에서 불과 네 구획 떨어진 곳에 큰 교회가 있어요. 나는 그 교회에 위협을 느끼거나 화가 나곤 했죠. 사실 그 교회를 생각할 때마다 절망감을 느꼈습니다.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우리 지역사회에는 교회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아요. 우리가 그 교회처럼 커지지 못할 수 있지만, 그건 괜찮아요. 하나님이 이 지역에 큰 교회와 작은 교회 각각을 두신 데는 이유가 있으니까요.” 

이제 ‘밖으로 넘쳐남’과 관련된 중요한 면 중 하나를 이해했는가? 공세적인 교회는 지역민에게 다가가 그들을 초청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한다. 

_ Chapter 3. 밖으로 넘쳐나는 공세적인 교회


“한 주 지났을 때 벌써 달라진 점이 보였어요. 사람들이 새로운 태도로 교회에 왔어요. 그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죠. 서로 돕고 손님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습니다.” 

이것은 공세적인 교회의 일관된 특성이다. 환영 준비를 위한 첫 단계는 태도 변화 또는 새로워진 태도다. 그것은 예산과 무관하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사역도 아니다. 그것은 단지 거울을 보는 것이며, 외부인의 관점에서 교회를 보는 것이다.    

_ Chapter 4. 공세적인 교회는 사람들을 환영한다


하나님은 그분이 나를 사랑하시듯 나도 우리 교회를 사랑하도록 가르치셨다. 물론 내 교회 사랑은 아직 턱없이 부족하다. 그러나 나는 내가 원하는 교회가 아닌 현재의 교회 그 자체를 사랑하는 것을 배웠다.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이 바로 그런 것이 아닌가? …

나는 수백 명의 공세적인 교회지도자의 이야기를 들어왔다. 똑같은 내용은 아니지만 그 이야기들은 공통점이 있다. 가장 많이 언급된 공통점 중 하나는, 그들이 교회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했다는 것이다. ‘무조건적으로’라는 말에 주목하라. 그 지도자들은 교인들의 비판에도 그들을 사랑했다. 교회에 드문드문 나와도 그들을 사랑했다. 불화와 다툼이 있어도 사랑했다. 그 지도자들은 마치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듯 교인들을 사랑했던 것 같다. 

“그것이 내 목회에서 전환점이었어요. 교인들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을 때, 내 사역이 혁신되었어요. 물론 그것이 항상 쉽지만은 않았죠. 지금도 실망스러운 순간이 간혹 있어요. 그러나 나는 시간을 정해놓고 하나님께 기도해요. 그분이 내 마 음과 태도를 바꾸셨어요. 내 사역을 바꾸셨죠. 나는 다음 교회를 찾지 않고, 현재 하나님이 내게 주신 교회로 만족하게 되었어요.”  

현재 위치에 당신의 교회가 세워진 것은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이 그 지역사회에 당신의 교회를 세우신 데는 이유가 있다. 당신은 지역사회를 사랑해야 한다. 그들에게 다가가고, 그들을 위해 사역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그들에게 보여줌으로 그 사랑을 나타내야 한다. 

_ Chapter 4. 공세적인 교회의 지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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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레이너
톰 레이너는 세계 최대의 기독교 자료 공급사 중 하나인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시즈(LifeWay Christian Resources)의 총재 겸 CEO로,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저술가이자 교회연구가다. 효율적인 교회 목회를 위해 교회지도자를 준비시킬 목적으로 라이프웨이 연구조사에 착수했고, 목회자와 신학교 교수들에게 주석과 성경자료를 제공하고자 라이프웨이의 자회사인 B&H아카데미를 설립했다. 명망 있는 목사이며 연구조사원인 그의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I am a Church Member』 『I will 제가 하겠습니다』(이상 아가페북스)를 포함해 『코로나 이후 목회』(두란노), 『단순한 교회』(생명의말씀사) 등이 국내에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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