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책 읽는 삶

타인의 눈으로 새로운 세계를 보는 독서의 즐거움

  • 167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The Reading Life

C.S. 루이스

윤종석 역자

두란노

2021년 07월 14일 출간

ISBN : 9788953140271

품목정보 : 125*190*10 mm180 p200 g

가   격 10,000원 9,000원(10%↓)

적립금 5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2928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1 17 14 19 10 8 18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5,280

분류 19위 | 종합 89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1,041위 | 종합 13,024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세계적인 걸작 《나니아 연대기》 작가 C. S. 루이스

그는 머릿속에 도서관이 통째 들어 있던 독서가였다?


《나니아 연대기》,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등 수많은 인생에 감화를 끼치며 고전의 반열에 오른 명작들의 저자이자,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에서 오랜 시간 영문학을 가르쳤던 존경받는 스승,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로 칭송받는 C. S. 루이스. 그는 매일 일고여덟 시간 책을 탐독하던 사람이었다. 루이스의 유명 저서를 비롯해 잘 알려지지 않은 에세이, 편지 등에서 ‘삶의 변화를 낳는 독서 행위’에 대한 글을 엄선한 책이 출간되었다. 영상물이 세상을 독식해 가는 요즘, 독서욕을 공유한 사람들의 관심을 끌 만한 재미있고 기발하고 지혜로운 글들을 선별해 엮은 《책 읽는 삶》.


당장 책장으로 달려가 책을 펼치고 싶게 만드는 책!


“요즘 책과 옛날 책을 번갈아 읽어야 한다”, “동화, 아이들만의 책이 아니다”, “재미로 읽을 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등 문학 읽기를 중심으로 독서 생활 전반에 대한 루이스의 흥미롭고 다채로운 지혜를 담았으며, 그에게 영향을 준 책과 작가들에 대한 서평이나 단상들을 소개한다. 우리는 왜 책을 읽는가? 자녀에게 어떤 책을 읽히는가? 어린 시절 나는 어떤 책을 가장 감명 깊게 읽었는가? 문학 읽기의 참맛과 그 중대한 의미를 일깨우다!


“책이 곧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임을 깨닫던

어린 날의 희열을 그는 평생 잊지 않았다”


신성한 숨을 내뿜는 문장의 숲을 거닐다!

현실을 더 잘 살아내도록 깊어지고 넓어지는 시간


독서는 우리의 일상생활에 도덕적 나침반 역할을 하면서 즐거움까지 안겨 준다. 루이스는 독서가 몸에 배어 있었고 또한 깊이 몰입해서 읽었다. 동료 학자들은 그가 도서관에 몇 시간씩 앉아 주변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도 모른 채 책을 정독하며 그 내용을 빨아들였다고 증언한다. 자택 서재에서 책을 읽을 때는 대개 여백에 메모도 하고 책 안에 색인도 손수 만들었다. 또 책이 무익하다 싶으면 뒤표지 안쪽에 “다시는 읽지 말 것”이라고 써 놓는 등 독서를 즐기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었다. 이 책을 기획하고 엮은이들은 “루이스에게 독서란 고결한 소명이자 끝없는 만족의 출처였다. 손에 책만 들었다 하면 그가 취미로 책을 읽는지, 책 읽기가 직업인지 구별이 불가능했다. 그의 세계관과 정서는 그가 읽은 모든 책을 통해 형성된 것이다”라고 평한다. 루이스의 인생을 빚어낸 독서 생활로 당신을 초대한다. 타인의 눈으로 새로운 세계를 보는 즐거움에 동참하라!



목차


엮은이의 글. 내면세계가 확장되는 한 권의 책 읽기


Part 1. 이토록 소중한 독서라니!

: 독서라는 예술, 그 희열


우리는 왜 책을 읽는가 / 나는 진정한 독서가일까? / 동화, 아이들만의 책이 아니다 / 문학은 시간 여행 / 동화, 현실 세계에 새로운 차원의 깊이를 더하다 / 고서(古書)를 읽어야 한다 / 이야기에서 ‘기현상’이 담당하는 역할 / 책의 바다에서 성장하다 / 제일 좋아하는 작가를 처음 만난 순간 / 영화가 때로 책을 망쳐 놓는 이유 / 단어를 죽이는 법 / 찬사의 나락에서 단어를 구하라 / J. R. R. 톨킨의 위업 / 영웅 무용담(saga)과 실제 역사를 혼동하는 위험 / 두 가지 여행법, 두 가지 독서법



Part 2. 삶이 피어나는 독서의 자리로

: 책 읽기에 날개를 달아 줄 생각들


단어의 조합, 시어의 매력 / 진실성과 글쓰기 재능 / 문체의 위력 / 책 ‘속에’ 있지 않고 책을 ‘통해’ 오는 것/ ‘재미’를 위한 책 / 독창성을 갖고 싶다면 / ‘최신’을 믿는 신화 / 시대의 흐름을 따라잡는다? / ‘폭넓은 취향’의 의미 / 진정으로 책을 향유하는 사람 / 문단(文壇)의 속물들 / 좋아하는 책은 10년마다 다시 읽어야 한다 / 책을 통한 풍부한 간접 경험 / 다 읽지 않아도 된다 / 책을 읽을 자유를 위하여 / 허클베리 핀 / 유년기의 영광 / 제인 오스틴 / 예술과 문학이 건강하려면 / 예술 작업 / 보라, 들으라, 받으라 / 읽은 책에 관해 대화하기 / 편지 쓰기의 좋은 점 / 단테 예찬 / 알렉상드르 뒤마 / 동화가 안겨 준 뜻밖의 선물 / 논평의 언어 / 삶의 정수를 소통하려면 / 독서의 맛을 돋우는 나만의 비결 /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 시, 작은 성육신 / 조금만 더 읽는다면 / 셰익스피어 / 《햄릿》만의 풍미 / 레오 톨스토이 / 글쓰기를 위한 조언 / 좋은 독서


부록. 나의 독서 생활을 돌아보는 시간



본문 펼쳐보기


<8-9쪽 중에서>

“당대에 책을 가장 많이 읽은 사람. 무엇이든 읽고, 읽은 것은 전부 기억한 사람.” 저명한 비평가 윌리엄 엠프슨은 C. S. 루이스를 이렇게 평했다. 좀 과장한 것 아닌가 싶겠지만 문학과 철학과 고전 영역에서는 사실에 가깝다. 루이스는 열 살 때 존 밀턴의 《실낙원》(Paradise Lost)을 읽었고, 열한 살 때부터 벌써 편지에 성경과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나오는 구절들을 인용해서 적어 넣기 시작했다. 이후 평생 동안 그 습관은 계속되었다. 십 대 중반에는 고전과 현대 작품을 그리스어, 라틴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로 읽었다. 게다가 루이스는 읽은 것을 정말 대부분 기억했던 것 같다. 한 제자의 회고에 따르면, 누가 《실낙원》에서 아무 대목이나 골라 인용하면 루이스가 기억을 되살려 이어지는 뒷말을 읊곤 했다고 한다. 또 다른 제자는 자기가 루이스의 책장에서 아무 책이나 꺼내 아무 페이지나 펴고 읽기 시작하면 루이스가 그 페이지의 나머지 내용을 요약했는데, 언제나 아주 정확했다고 증언한다.


<21-22쪽 중에서>

우리 가운데 평생 진정한 독서가로 살아온 이들은 여간해서 충분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지만, 우리의 존재가 엄청나게 확장된 것은 작가들 덕분이다. 좀체 책을 읽지 않는 친구와 대화해 보면 이 점이 제대로 와닿는다. 그는 아주 선량하고 사리 분별력도 꽤 있지만 안타깝게도 그가 사는 세계는 너무 작다. 우리라면 아마 그 속에서 숨이 막힐 것이다. 자기 자신으로만 만족하다가 결국 자아 이하가 된 사람은 감옥에 갇혀 있는 것과 같다. 하지만 나는 내 눈만으로 부족하기에 타인의 눈으로도 볼 것이다. 여러 사람의 눈으로 보더라도 현실만으로는 부족하기에 타인이 지어낸 허구의 세상도 볼 것이다. 온 인류의 눈으로도 부족하다. 나는 동물이 책을 쓸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다. 동물도 책을 쓴다면 생쥐나 꿀벌에게 사물이 어떻게 비치는지 아주 즐겁게 배울 것이고, 온갖 정보와 감정으로 가득한 개의 후각 세계도 더 즐겁게 탐색할 것이다. 문학적 경험은 개성이라는 특권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그 개성이 입은 상처를 치유해 준다.


<38쪽 중에서>

문학 수업을 하는 참목표는 학생에게 모든 “시대와 실존”까지는 몰라도 그중 태반을 “유람하게” 함으로써, 자신의 편협한 관점을 벗어 버리게 하는 것이다. 좋은(당연히 서로 견해가 다른) 교사들에게 배워서, 과거가 여태 살아 있는 유일한 곳(문학)에서 과거를 접한 학생(어린 학생까지도 포함해서)은 자신이 사는 한정된 시대와 계급에서 벗어나 더 공적인 세상으로 들어간다. 헤겔이 말한 “정신현상학”을 제대로 배우면서 다양한 인간상에 눈뜨는 것이다. “역사”만으로는 그것이 안 된다. 역사는 과거를 주로 이차 문헌으로 공부하기 때문이다. 몇 년씩 “역사를 공부하고도” 결국 앵글로색슨족 백작이나 기사, 18세기 지방의 대지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심정이었는지는 모를 수도 있다. 겉모습만 봐서는 알 수 없는 진면목은 거의 문학에서만 볼 수 있다.


<44쪽 중에서>

동화 나라는 손닿지 않을 무언가가 있으리라는 아련한 의식을 자극하면서 아이를 동요시키며(평생 풍요롭게 해 준다), 현실 세계에 무디어지거나 눈감게 하기는커녕 오히려 현실 세계에 새로운 차원의 깊이를 더해 준다. 아이가 마법의 숲 이야기를 읽었다 해서 진짜 숲을 멸시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독서 덕분에 모든 진짜 숲에 약간의 마법이 걸린다. 이것은 특별한 동경이다. 앞서 말한 부류의 학교 소설을 읽는 아이는 성공을 갈망하지만 (책이 끝나면) 불행하다. 자기는 그 성공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화를 읽는 아이는 갈망한다는 사실 자체로 행복하다. 대개 사실주의 소설에서와는 달리, 생각이 자신에게 집중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소년 소녀를 위한 학교 소설을 쓰지 말아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판타지(문학)보다 학교 소설이 엄밀한 의미의 “공상”(판타지)일 소지가 훨씬 높다는 것뿐이다. 


<51-52쪽 중에서>

영문학 교수로 일하면서 늘 보면 플라톤 철학을 배우겠다는 학생도 정작 도서관 서가에서 번역판으로라도 플라톤의 《향연》(Symposium)을 뽑아 읽을 생각은 하지 않는다. 대신 그보다 열 배나 더 두껍고 따분한 현대 서적을 읽는데, 온통 무슨 무슨 “주의”ism와 그 사조가 끼친 영향을 기술한 내용일 뿐 실제로 플라톤이 한 말은 가뭄에 콩 나듯이 나온다. 겸손에서 비롯된 과오라 그나마 정감이 간다.

학생은 위대한 철학자를 직접 대면하기가 내심 두렵다. 자신이 부족해서 플라톤의 말을 알아듣지 못할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알고 보면 현대 해설자보다 이 위인을 이해하기 훨씬 더 쉽다. 괜히 위대한 것이 아니다. 아무리 무지한 학생도 플라톤의 말을 다는 몰라도 거의 대부분 알아들을 수 있지만, 플라톤 철학을 다룬 일부 현대 서적은 누구도 이해하기 힘들다. 그래서 내가 늘 교수로서 각별히 후학에게 신신당부하는 말이 있다. 직접 지식이 간접 지식보다 습득 가치가 높을뿐더러 대개 습득하기도 훨씬 쉽고 즐겁다는 것이다. 


<56-57쪽 중에서>

요즘 시대 책들은 그 내용이 옳은 경우에는 우리에게 이미 어설프게 알던 진리를 줄 뿐이고, 틀린 경우에는 이미중병 수준인 우리의 과오를 가중시킬 뿐이다. 유일한 완화제는 우리 머릿속에 ‘역사의 시원한 바닷바람’을 계속 쐬는 것인데, 그러려면 고서를 읽어야만 한다. 물론 과거라고 무슨 마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옛날에도 인간은 지금만큼밖에 똑똑하지 못했고, 우리처럼 많은 실수를 범했다. 하지만 지금과 똑같은 실수는 아니었다. 그들은 우리가 이미 범한 과오와 관련해 아첨하지 않으며, 그들의 과오는 이제 백일하에 드러났기에 우리를 위험에 빠뜨리지 못한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어느 한쪽이 완전무결해서가 아니라 둘이 똑같은 길로 잘못 들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물론 미래의 책도 과거의 책만큼이나 우리를 잘 바로잡아 주겠지만, 불행히도 지금 우리는 미래의 책을 손에 넣을 길이 없다.


<113쪽 중에서>

신화는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을 가져다가, 여태 “익숙해서 보이지 않던” 풍부한 의미를 되살려 낸다. 그것이 신화의 가치다. 아이는 식어서 (밍밍한) 고기를 방금 자기가 활을 쏘아 잡은 들소라고 생각하며 즐긴다. 현명한 아이다. 현실의 고기 그대로인데 이야기에 담그니 더 맛있어진다. 이제야 비로소 진짜 고기인지도 모른다. 현실의 풍경이 식상하거든 거울에 비추어 보라. 빵이나 금이나 말이나 사과나 길을 신화에 담글 때, 우리는 현실을 도피하는 것이 아니라 재발견한다. 이 이야기가 우리 마음속에 머물러 있는 한 현실은 더 현실다워진다. 이 책은 빵이나 사과만 아니라 선과 악, 우리의 끝없는 위험과 고뇌와 기쁨까지도 그렇게 다시 보게 해 준다. 신화에 담그면 더 똑똑히 보인다. 이 방법이 아니라면 그는 다른 어떤 방식으로도 이렇게 하지 못했을 것이다.


<136쪽 중에서>

말이 난 김에 말이지만 시대의 흐름을 따라잡는다는 것이 다 무슨 소용입니까? 동시대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좋아하지도 않는 작가들의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렇게 따지자면 자기와 직업이 같거나 머리칼 색깔이 같거나 수입이 같거나 가슴둘레가 같은 모든 사람의 책도 읽어야 할 것입니다. 


<144쪽 중에서>

책을 읽을 때 절대로 “건너뛰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은 아주 어리석다. 분별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에게 쓸모없는 장이 나올 때 주저 없이 건너뛴다.


<156-157쪽 중에서>

여태 내가 읽은 모든 시 가운데 대체로 단테의 시가 최고다. 그런데 그의 시의 탁월함이 최고 정점에 이를 때면, 정작 단테가 하는 일은 별로 없어 보인다. 위대한 시가 저절로 써지는 듯한 묘한 기분이 든다. 기껏해야 시인은 최소한의 역할로 군데군데 살짝 손만 대서 에너지의 방향을 잡아 줄 뿐이고, 대부분은 에너지가 저절로 뭉쳐 절묘한 전개로 《신곡》(La Divina Commedia)을 이루어 나간다. …… (중략) …… 요컨대 시 예술 전반에서 최고 경지는 결국 일종의 물러남이다. 거기에 도달하려면 시인의 눈에 비친 세상 전체가 그의 뇌리에 아주 깊숙이 들어와 있어야 한다. 그러면 이제 시인은 길을 비켜나기만 하면 된다. 가만히 있으면 파도가 밀려오고, 산들이 잎을 흔들고, 빛이 비쳐 들고, 천체가 회전한다. 이 모두가 시를 짓는 데 필요한 소재가 아니라 그 자체로 시다.


<162쪽 중에서>

그런 책을 속속들이 즐기려면 독서를 일종의 취미로 삼아 진지하게 임해야 하네. 우선 나는 맨 뒤쪽 빈 페이지에 지도를 그리고, 인물 계보를 한두 개의 도표로 작성한 다음, 끝으로 어떤 이유로든 내가 밑줄을 쳐 둔 모든 단락 끝에 색인을 만들지. 사진 현상이나 스크랩북 작성을 흔히들 어떻게 즐기는지 생각해 보면, 왜 독서는 이런 식으로 취미로 삼는 사람이 별로 없는지 종종 의문일세. 꼭 읽어야만 했던 많은 따분한 책도 나는 이 방법으로 즐겨 왔거든. 손에 세필(細筆)을 쥐고서 말일세. 늘 무언가를 만드는 셈이지. 이렇게 읽은 책은 책의 매력을 잃지 않으면서도 장난감처럼 정까지 든다네.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C.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이야기에 관하여》, 《현안》,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2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1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