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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 - 다섯번째 산책 (11 - 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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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1)

홍성사

2002년 05월 30일 출간

ISBN 9788936506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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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을 인도하는 설교 35편!


10년간 주님의 교회 주일 낮예배에서 선포한 이재철 목사의 요한복음 설교집 그 다섯 번째. 요한복음 11~12장을 본문으로, 사순절과 고난주일, 부활주일 설교를 포함하여 삶의 길을 인도하는 설교 35편 수록.


사람들이 항구에 나와서 수평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자기가 띄워 보낸 배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입니다. 어선을 띄워 보낸 사람은 "이번에는 어떤 고기를 얼마나 잡아 올까", 무역선을 보낸 사람은 "어느 나라에서 어떤 진귀한 상품을 얼마나 가져올까", 여객선을 출항시킨 사람은 "얼마나 많은 승객이 타고 있을까"-이렇게 각각 큰 기대감 속에서 자기 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배를 띄워 보낸 사람이 자기 배가 돌아오기를 고대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자기 배를 출항시킨 적도 없

는 사람이 날마다 항구에 나와 자기 배가 돌아오기를 기다린다면, 그는 비정상적인 사람일 수밖에 없습니다. 되돌아오는 것은 떠났던 배요, 출항시키지 아니한 배는 절대로 귀항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띄워 보낸 적도 없는 배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느라 인생의 부둣가를 서성이고 있습니다.-본문에서



목차


1.하나님의 영광

2.이틀을 더 유하시고

3.또 가시려나이까

4.실족치 아니하고

5.낮이 열두 시가 아니냐

6.죽으러 가자

7.깨우러 가노라

8.위문하러 왔더니

9.내가 믿나이다

10.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11.통분히 여기사

12.네가 믿으면

13.무리를 위함이니

14.풀어 다니게 하라

15.어떻게 하겠느냐?

16.한 사람이 죽어서

17.제자들과 함께

18.빈 들 가까운 곳

19.오지 아니하겠느냐?

20.냄새가 가득하더라

21.온 세상이 좇는도다

22.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23.보라 온 세상이

24.안드레와 빌립이

25.죽으면

26.거기 있으리니

27.땅에서 들리면

28.빛이 있는 동안에

29.주의 영광을 보고

30.사람의 영광을

31.빛으로 왔나니

32.외쳐 가라사대1

33.외쳐 가라사대2

34.외쳐 가라사대3

35.외쳐 가라사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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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1)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 1, 2》, 《목사, 그리고 목사직》,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 〈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출간 중)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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