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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 시리즈) 청교도에게 배우는 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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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The Practice of Piety

루이스 베일리

안보헌, 조계광 역자

생명의말씀사

2002년 04월 15일 출간

ISBN 9788904159994

품목정보 188*254*20mm288p38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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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 시대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손에 들었던 위대한 고전

거룩한 삶을 추구하는 경건에 대한 실제적인 지침서
단 하루를 살아도 경건하게 살라!

세기를 거스른 현자(賢者)의 명강의!
"복음이 전혀 없는 것처럼 살고 율법이 전혀 없는 것처럼 죽으라!"
오늘날의 세대는 경건을 경멸하고 오히려 부끄러워한다. 구원을 하찮게 여긴다. 세상은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려고 온갖 술수를 다 쓴다. 그런 우리를 향해 저자 루이스 베일리는 이렇게 외친다.

"그리스도 예수의 심장으로 권합니다. 구원받은 것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우리는 깨어 기도해야 한다. 하루를 살더라도 경건하게 살기를 원했던 청교도로부터 경건을 전수받아 연습해야 한다. 경건을 우리 삶의 전부가 되게 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한 참된 경건의 삶을 살 수 없다. 아울러 비참한 인간의 현실과 이에 대조되는 거듭난 신자가 누리는 축복을 알지 못하는 한 선한 삶을 살 수 없다.
따라서 저자는 이 책 제1부에서 경건의 이론을 먼저 살펴본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제1부는 하나님의 본질과 속성, 타락한 인간, 거듭난 신자, 경건을 방해하는 7가지 장애물에 대해 다루고 있다.
야고보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 2:26)고 말했다. 경건 역시 지식에만 그쳐서는 안 된다. 이에 이 책 제2부에서는 경건의 연습의 실제를 다루고 있다. 하루를 경건하게 시작하는 법, 성경을 가까이하는 법, 일평생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 하루를 경건하게 마무리하는 법 등이 그것이다. 루이스 베일리는 청교도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이 모든 것을 가감 없이, 사실적으로, 때로는 너무나도 참담하게, 때로는 너무나도 애절하게 제시하고 있다.

17, 18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였던 이 책은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 거의 모든 가정에서 성경과 함께 읽혔고 특히 청교도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기독교 역사에 있어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도 아내가 지니고 있던 이 책을 숙독함으로써 영적 생활을 시작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이 책은 회심과 영생으로 인도하는 좁은 길을 분명하게 제시함으로써 지난 세기의 수많은 사람들을 변화시켰다. 다시 한 번 이 세대에 커다란 도전과 영적 각성을 줄 것을 기대한다.


[이 책의 특징]
1. 청교도들이 지향했던 삶의 태도와 신앙을 밝힌다.
2. 청교도의 교과서, 고전 중의 고전을 다시 만난다.
3. 삶의 모든 영역이 거룩해야 한다고 했던 청교도들의 경건에 대한 생각을 배운다.
4. 천로역정 이후 대중의 경건을 형성하는데 가장 영향력 있었던 저서를 만난다.


[시리즈 소개]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존 칼빈, 존 번연, 리차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며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목차

『청교도에게 배우는 경건』과 루이스 베일리

경건한 삶을 사모하는 당신에게

제1부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경건 이론

1. 경건 Class #1 : 하나님의 본질과 속성
하나님의 본질 / 하나님의 속성 /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이유

2. 경건 Class #2 : 타락한 인간
세상에서의 비참함 / 죽는 순간의 비참함 / 사후의 비참함

3. 경건 Class #3 : 거듭난 신자
세상에서의 축복 / 죽는 순간의 축복 / 사후의 축복 / 구원을 소중히 여기라

4. 경건 Class #4 : 경건의 연습을 방해하는 7가지 장애물
성경 및 주요 교리에 대한 오해 / 악한 본보기 / 세상에서 받을 형벌의 유보 / 하나님이 긍휼을 베푸시리라는 그릇된 가정 / 악한 친구들 / 경건의 연습은 고달프다는 거짓 두려움 / 회개를 늦추는 것 / 결론

제2부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경건 연습

5. 하루를 경건하게 시작하기
아침 묵상

6. 성경을 가까이하기
아침 기도 / 아침 묵상을 위한 조언

7. 일평생 하나님과 동행하기
생각 다스리기 / 말 다스리기 / 행동 다스리기

8. 하루를 경건하게 마무리하기
저녁 묵상 / 저녁 기도 / 저녁 묵상을 위한 조언


























소개
리폼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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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베일리
루이스 베일리 (Lewis Bayly : 1575~1631) “하루를 살더라도 경건하게 살기를 원했던 청교도 루이스 베일리” 영국 웨일스의 카마르덴 태생으로 옥스퍼드 엑서터 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611년 잉글랜드 우스터셔의 이브셤에서 성공회 사제가 되었다. 그는 설교가로서의 명성과 함께 이 책으로 유명해지는 바람에 영국 왕의 법정 계승자인 헨리 왕자와 영국 왕 제임스 1세의 전속 사제의 자리까지 올랐다. 1616년 12월 8일. 뱅거의 주교로 선임된 그는 1631년 10월.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사망하기까지 그곳에서 봉직했다. 베일리는 청교도적 신념 때문에 자신의 교구로부터 자주 수난을 당했고. 왕실의 미움을 사 투옥되기까지 했다. 그는 청교도에 속한 사람들로부터도 핍박을 받았는데. 청교도적 경건에 관해 쓰인 책의 명성이 워낙 컸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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