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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조판] 전능자의 그늘 (하나님의 사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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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SHADOW OF THE ALMIGHY

엘리자베스 엘리엇

윤종석 역자

복있는사람

2008년 06월 30일 출간

ISBN 9788990353870

품목정보 128*188mm48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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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0년간 수백만 명의 잠든 영혼을 깨운 영원한 스테디셀러!

-빌리 그레이엄, 옥한흠, 이동원, 리처드 포스터 추천


“영원한 것을 얻고자 영원할 수 없는 것을 버리는 자는 바보가 아니다.”


“순종하면 그분을 아는 것이다. 순종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표현이다. 순종한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안에 거한다는 뜻이다.

그분 안에 거하면 우리도 예수님이 행하시는 대로 행하게 된다."


짐의 목표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었다. 그의 길은 순종이었다. 순종은 그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 짐의 결말을 특별한 죽음이라고 칭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죽음에 관해 말할 때마다 짐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순종하다 죽었음을 조용히 지적하곤 했었다. 사람들은 짐과 그와 함께 죽은 이들을 영웅으로, 순교자로 칭송했다. 나는 찬동하지 않는다. 본인들도 찬동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것과 그리스도를 위해 죽는 것이 그토록 크게 다른 일이란 말인가? 후자는 전자의 논리적 귀결이 아닌가? 하나님을 위한 삶은 그 자체가 사도 바울의 말대로 ‘날마다’ 죽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 목숨을 버릴 때 우리는 그것을 도로 얻는다.


나는 짐 엘리엇이 그런 이들 중 하나였다고 믿는다. 그의 편지와 일기가 내 그런 믿음의 구체적 근거다. 나 혼자 움켜쥐고 있을 글들이 아니다. 그것은 인류의 이야기의 한 부분이요 전능자 the Almighty와 관계 맺은 한 인간의 이야기다. 그것은 실화다.”

_엘리자베스 엘리엇


*표지 사진은 에콰도르 안데스 산맥의 한 봉우리인 피친차 산에서 눈 덮인 쿠이토 산 너머 장차 자신의 사역지가 될 땅을 바라보는 짐 엘리엇의 모습이다. 이 사진은 엘리자베스 엘리엇이 평생 소중하게 보관하던 것으로, 이 책 출간 50주년을 기념하여 공개한 것이다.


[특징]

- 출간 50주년 기념 재조판(짐 엘리엇의 삶을 잘 보여주는 생생한 사진 수록)

- 젊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델을 보여주는 현대의 고전

- 2002년 선교한국 오늘의 책 선정


[독자 대상]

-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젊은 그리스도인

- 청년들을 돕고 양육하는 사역자



목차


감사의 말

초판 서문

재판 서문

프롤로그


1부 오리건 포틀랜드(1927-1945년)

뿌리깊은 신앙의 집안

웅변가와 청소부


2부 일리노이 휘튼(1945-1949년)

“하나님의 인정” 학위

목표로 직행하다

불꽃으로 삼으소서

어두움뿐이요

비척거리게 하는 포도주

양의 갈 곳은 제단

자극하시는 하나님

르네상스


3부 포틀랜드, 오클라호마, 인디애나

일리노이, 포틀랜드(1949-1952년)

자유시간의 시험

사역의 시험

이 목소리들에 떠밀려

신약성경 교회상을 실험하다

모든 길을 막으심

선을 이루는 정확한 타이밍

손에 쟁기를 잡고


4부 에콰도르(1952-1956년)

출항

인간의 초라한 꿈

그분의 뜻의 성취

믿음의 세 가지 도전

이는 우리 하나님이시라

사역의 틀

사명 완수


에필로그



추천의글


28살에 순교한 짐 엘리엇은 21살 때에 이런 기도를 남겼습니다. “아버지, 저로 분기점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제가 접하는 사람들을 결단의 기로로 이끄소서. 저는 직선도로의 표지판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저를 갈림길로 삼아주소서. 그리하여 사람들이 제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보고 어느 쪽으로든 하나를 택해야만 하게 하소서.” 사람들을 결단의 기로로 이끄는 ‘분기점 같은  사람.’ 짐 엘리엇은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_빌리 그레이엄


주님의 십자가 길을 걸어간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 짐 엘리엇의 전기를 읽고 얼마나 큰 감동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십자가를 가까이 하려고 몸부림친 이 사람을 닮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그러면 내 자신이 얼마나 변질된 속물인지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마다 다시 한번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님 앞으로 달려가야 합니다. _옥한흠 목사


내 인생과 신앙의 가장 중요한 형성기에 이 책을 접한 것을 나는 인생의 소중한 축복의 하나로 여기고 있다. 진지한 인생의 무지개를 구하는 젊음들에게, 후회를 동반하지 않을 진정한 사랑을 찾는 연인들에게, 주님의 지상명령을 성취하는 도구로 쓰임 받기를 열망하는 그리스도의 증인들에게 이 귀한 한 권의 책을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다. _이동원 목사


「전능자의 그늘」은 내 삶에 큰 영향을 끼친 내 인생의 책이다. 젊은 시절, 나는 이 책을 열두 번이나 읽고 그의 글을 외우고 다닐 정도였다. _리처드 포스터


엘리자베스 엘리엇의 기록은 감동적 작품 이상이다. 그것은 복음 증거의 심장박동 자체다. _<크리스차니티 투데이>


소개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복있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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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엘리엇
엘리자베스 엘리엇 (Elisabeth Elliot, 1926.12.21-2015.6.15) 《전능자의 그늘》, 《영광의 문》, 《에이미 카마이클》(이상 복있는사람), 《열정과 순결》(좋은씨앗), 《크리스천 가정 세우기》(은혜출판사) 등 20권 이상의 저서와 방송, 강연,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전 세계 성도들에게 성경적인 방향을 생생하게 제시한 그리스도인이요 선교사다. 선교사 부부의 딸로 태어난 저자는 휘튼대학(Wheaton College)에서 헬라어에 대한 열정에 눈을 떴고, 덕분에 성경을 번역할 수 있었다. 그녀는 하나님이나 그분의 말씀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하는 일에 소명을 느꼈다. 공식적인 사역 외에 그녀는 헌신적인 아내요 어머니이자 할머니였다. 그녀는 평생 세 번의 결혼을 했다. 짐 엘리엇(Jim Elliot) 선교사와는 결혼한 지 27개월 만에 사별했다. 짐 엘리엇은 선교를 위해 에콰도르 와오라니 인디언 지역에 들어간 그날 인디언들에게 무참히 살해당했다. 남편이 순교할 당시 부부에게는 10개월 된 딸이 있었다. 그러나 이해할 수 없는 충격적인 사건에도 엘리자베스는 하나님을 등지지 않았다. 힘들수록 하나님의 품을 더욱 파고들었던 그녀는 딸과 함께 2년 뒤 남편을 잃은 그 지역에 들어가 감동적인 선교 사역을 펼치며 수많은 영혼을 예수께로 인도했다. 엘리자베스는 16년 후 미국으로 돌아와 애디슨 레이치(Addison Leitch)라는 신학자와 재혼을 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3년 반 만에 그를 암으로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또한 저자도 노년에 치매를 비롯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시달렸다. 그러나 그녀는 인생의 골짜기에서 하나님을 깊이 만났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잡아 주고 살아 계신 하나님 품으로 그들을 이끌었다. 그녀의 삶과 사역은 지금도 전 세계 신자들에게 참된 신앙의 본보기로 큰 감화를 끼치고 있다. 그녀가 소천하기까지 오랜 세월 그녀의 곁을 지켜 준 남편 라스 그렌(Lars Gren)은 현재 살아 있으며, 딸 발레리 엘리엇 셰퍼드(Valerie Elliot Shepard)와 여덟 명의 손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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