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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과 선교

모든 성도를 위한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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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남

죠이선교회출판부

2012년 07월 31일 출간

ISBN 9788942103805

품목정보 152*224mm23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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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는 선교사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OMF 손창남 선교사, 풀뿌리 선교를 말하다!


인도네시아에서 11년간 교수 사역을 하고 2001년부터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 OMF 대표를 지낸 후, 지금은 동원 사역을 하고 있는 손창남 선교사의 두 번째 책이 2012년 선교한국 대회를 기해서 출간되었다.

그는 이미 인도네시아 선교사로 사역할 당시의 여러 이야기들을 엮어 2008년에 <족자비안 나이트>라는 책을 출간하여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선교, 특히 전문인 선교에 대해서 직‧간접적으로 전하고 큰 도전을 주었는데, 이번 책에서는 사도행전에 나타난 흩어진 사람들을 모델로 풀뿌리 선교를 이야기하고, 직업과 선교 사이의 다양한 타입을 명쾌하게 풀어나가고 있다. 물론 이 책에서도 저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는 독자들이 내용을 더욱 실감나게 접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3부로 나뉜다.


• 1부 : 직업 선교사가 왜(Why) 필요한지와 그 배경을 다룬다. 가톨릭교회 이후, 개신교 교회가 지난 500년 동안 선교사를 파송해 온 환경은 오늘날 완전히 바뀌었기에 이제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선교가 필요한 상황이 되었다. 새로운 환경에 가장 적절한 선교는 직업을 가지고 선교지에 가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직업과 선교의 관계를 다섯 가지 타입으로 정의한다.


• 2부 : 직업과 관련한 선교의 다섯 가지 타입 가운데에서도 실제로 직업과 관련있는 네 가지 타입(2타입, 3타입, 4타입, 5타입)이 각각 무엇(What)을 의미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 3부 : 직업과 관련해서 선교를 어떻게(How) 할 것인지를 서술한다. 특히 일과 증거의 관계를 네 가지 타입으로 나누어 소개하는 것과 더불어 이미 직업을 가지고 한국에 있는 캠퍼스에서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한 경험, 그 후 선교사가 되어 인도네시아에서 10여 년간 사역한 저자의 경험을 함께 나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직업을 가지고 선교하기 위해서 어떤 자질이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목차


추천사 | 들어가면서 | 1부 직업을 통한 선교는 왜 필요한가?(Why) | 1장 직업인을 필요로 하는 선교 상황 | 2장 사도행전에 나타난 두 개의 선교 모델 | 3장 애매한 부분에 대한 정리 | 2부 직업과 관련된 다섯 가지 타입의 선교란 무엇인가?(What) | 4장 직업을 가진 선교사 _ 2타입 | 5장 선교사가 된 직업인 _ 3타입 | 6장 해외에 있는 직업인 _ 4타입 | 7장 국내에 있는 직업인 _ 5타입 | 3부 직업 선교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How) | 8장 직업과 증거의 네 가지 타입 | 9장 직업 선교사로서의 나의 여정 1 | 10장 직업 선교사로서의 나의 여정 2 | 11장 선교를 하는 직업인의 자질 | 나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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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남
고등학교 3학년 때 주님을 만난 후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때부터 그의 삶의 목표는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되었다. 고려대학교, 서울대 대학원, 인하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손 선교사는 대학원 재학 당시부터 인도네시아 선교사가 되기 위해서 기도했다.
1981년부터 국립세무대학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학원 복음화를 위해서 애쓰던 어느 날 인도네시아 정부가 선교사 비자를 주지는 않지만 대학에서 가르치는 교수 비자는 어렵지 않게 내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89년 해외선교훈련원(GMTC)에서 1년 동안 선교 훈련을 받고 1990년 인도네시아로 파송되었다.
손창남 선교사는 인도네시아의 족자카르타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전문인 선교사의 사역을 감당하였다. 인도네시아 죠이를 개척하여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제자 훈련에 힘썼다. 현지 리더들을 세워 인도네시아 죠이가 현지인 중심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렇게 인도네시아에서 10년간의 사역을 마치고 2001년 한국으로 돌아와 7년 동안 한국 OMF 대표로 섬겼다.
현재는 동원 사역과 함께 죠이선교회 대표직을 감당하고 있으며 동시에 반추하는 실천가로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족자비안 나이트」, 「쏘라비안 나이트」, 「투나비안 나이트」, 「직업과 선교」, 「문화와 선교」, 「교회와 선교」, 「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으면 두 모델이 보인다」, 「다니엘서를 선교적으로 읽으면 깊고 은밀한 일이 보인다」(이상 죠이선교회 펴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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