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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생태신학자의 신학과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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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환경연구소

대한기독교서회

2008년 08월 20일 출간

ISBN 9788951108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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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파괴가 위험 수위를 넘어서고 있는 21세기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신앙인으로써 환경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하는가?"는 참 중요한 질문입니다. 그 답을 찾아가는 길목에서 동시대를 살아온 신학자들의 고민과 해석은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 책은 한 신학자의 사상으로 깊이 있게 들어가기에 앞서 현대 신학자들의 생태 사상을 두루 살펴보는 입문서입니다. 각 분야의 전문신학자들이 자신의 전공에서 소개하고픈 현대 생태신학자들을 선별하여 여기 한 권의 책에 모았습니다.


보수적인 시각의 신학자에서부터 진보적인 신학자, 타종교를 아우른 논의까지, 서구 신학자에만 머무르지 않고 남미 신학자, 진보적인 신학자, 타종교를 아우른 논의까지, 서구 신학자에만 머무르지 않고 남미신학자, 우리나라 신학자, 동양의 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다양성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거기에다 논문 한 편 한편이 그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의 작품인 만큼 간결하면서도 깊이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깊이와 넓이를 고루 갖춘 책입니다.


"왜 그리스도인이 생태계에 관심을 가지고 창조질서 보전에 나서야 하는가?"에 대한 동기가 분명하고 확신이 설 때, 우리는 환경 청지기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독자 여러분에게 그런 역할을 하리라 믿습니다. 또한 신학대학교에서 창조 신학 관련 강의를 위한 교재로도 널리 쓰이길 바랍니다.



목차


발간사

저자 소개


제이 맥다니엘의 생태신학 연구

- 이정배(감리교 신학대학교 교수)


디터 헷셀의 사회적 목회와 생태-정의

- 노영상(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더글라스 할의 생태신학

- 장도곤(동원대학 교수)


샐리 맥페이그의 생태여성신학

- 구미정(대구대학교 겸임교수)


버나드 앤더슨의 창조신학과 생태윤리

- 강성열(호남신학대학교 교수)


로즈마리 류터의 생태여성신학

- 김애영(한신대학교 교수)


프란시스 쉐퍼의 환경윤리

- 정원범(대전신학대학교 교수)


매튜 폭스의 창조영성과 우주 그리스도론

- 박성용(비폭력평화물결 공동대표)


크리스토프 블룸하르트의 생태적 창조신앙

- 임희국(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위르겐 몰트만의 생태신학

- 김도훈(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요릭 슈피겔의 환경윤리

- 이혁배(숭실대학교 교수)


도(道)의 신학에서 본 생명과 생태

- 김흡영(강남대학교 교수)


다석의 몸 사상과 생태신학

- 최인식(서울신학대학교 교수)


에코페미니즘, 세계화, 그리고 생명의 비전

-전현식(연세대학교 교수)


피조물과 함께 해 온 기독교환경운동 25년

- 유미호(한국교회환경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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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환경연구소
교회와 각급 학교의 환경 교육과 환경행사에 관한 상담들 하면서 처음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자료를 만들어 달라는 요구를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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