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이야기

  • 25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이상억

생명의말씀사

2009년 11월 05일 출간

ISBN 9788904158744

품목정보 150*210mm272p

가   격 16,000원 14,400원(10%↓)

적립금 8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1214110005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청소년을 위한 개념없음 - 세상을 살..
  • 2그래도 우리는 떠납니다
  • 3평생감사 365노트 (연두)
  • 4무신론자들의 마음속 - 하나님 경험하..
  • 5좁은 문 좁은 길
  • 6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
  • 7153 감사노트
  • 8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 -..
  • 9코로나 이후 3년 한국교회 대담한 도전
  • 10평생감사 실천편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사람은 언제나 사랑의 대상입니다.


자주 흔들리고 쉽게 부러지는 연약하기 그지없는 사람이라는 꽃,

그러나 본질만은 아름답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이야기


이 악물고라도 사람이 아름답다 말하고 싶습니다.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 말하고 싶습니다.

아름답다 말하기 힘든 세상이다. 환경도, 사회도, 심지어 사람들의 인심마저 오염된 가슴 아픈 세상이다. 그러나 저자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에게 한 줄기 희망이 있음을 이야기 한다. 부족하고 연약하고 결점 투성이지만 사람 안에 진정한 아름다움이 숨어있음을, 그리고 그 아름다움이 모일 때 참으로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질 수 있음을 외치고 있다. 각박한 세상에서 좌절하고 의기소침해 있는 사람들, 죄악이 가득한 세상에 환멸을 느껴 세상을 등지고 사는 사람들,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아름다움과 가치를 모르고 사는 대부분의 현대인들 모두가 한번쯤 생각해 봄직한 주제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가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고 보다 살기 좋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기를 소망한다. 



목차


추천사    4

levitra ingredients


● 아름다움과 집짓기(Homemaking)  

● 집짓기의 의미

● 집짓기의 기초공사 : 아름다움


아름다움 하나. 사람은 누구나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23

● 사람이 아름답다고요?    

● 그에게 들려주는 고백,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 나에게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사랑해, 미안해, 힘들지?”

● 사람이 아름다운 이유    

● 사람이 아름다운 성경적인 이유


아름다움 둘. 내가 가진 나만의 아름다움을 찾아야 합니다 63

● 사람에겐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다  

● 자기 사랑에 대한 에세이

● 숨겨진 보물을 찾아서   

● 창조적 시선 : 아름답게 바라보기


아름다움 셋. 하나님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몇 가지 방법 109

● 하나님을 배려하기    

● 일상을 감격하기  

● 살아있게 하라!`(Let Everything Be Alive!)   

● 자연스럽게 바라보기  

● 순수하게 바라보기


아름다움 넷. 고통 속에서도 아름다움은 빛이 납니다  183

● 연약함은 아름다움입니다   

● 상처는 별이 되고!`(Scars Become Stars!)

● 연약함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법


아름다움 다섯.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은 소리 없는 외침입니다     219 

● 책대로 안 되더라도…   

● 소리 없는 외침

● 무성(無聲)의 파동(波動): 감동(感動)  

●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이 가진 눈

●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의 의미


에필로그 267



추천의글


고통과 슬픔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그의 형상인 인간의 아름다움을 추구해가는 이상억 교수님의 신학을 ‘기독교 심미주의’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책을 통해서 교수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상담가이며 목회자의 모델이며 가장 주님을 닮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_김창근, 무학교회 목사


삶의 무게로 인하여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을 만났습니다. 혹시 가슴 아픈 경험으로 인하여 상실의 아픔이 크거나 무의미와 공허로 인하여 더 살아가고자 하는 힘을 잃어버린 분이 있다면 이상억 교수님의 책을 꼭 손에 쥐어드리고 싶습니다.

_장경철, 서울여대 교수


글 속엔 사람이 있다. 글은 재능이 아니라 정신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을 기능화 시켜버린 막막하고 소통 불가능한 세상에서, 그의 글은 거침없이 맑게 흐른다. 사나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그의 글은 진실을 일깨워주고 위로와 평화를 준다.

_이철환, 「연탄길」저자


이 책을 대하면 먼저 저자를 만나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인지 더 가까이 다가가서 보는 것 뿐 아니라, 느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됩니다. 이 글은 성경이 생활 속에 있는 우리들의 삶과 얼마나 잇대어 있는지를 보여주고, 역으로 우리의 삶이 얼마나 성경의 진리와 연결되어 있는가를 알게 해줍니다.

_김형준, 동안교회 담임목사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이상억
“사랑합니다!”, “우와~” 사람과 세상을 만나며 이렇게 인사하기를 좋아하는 이상억 교수는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은 후 2004년 9월부터 장신대에서 목회신학과 목회상담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학교에서 다양한 보직을 경험한 그는 현재 대외협력처장과 장신목회연구원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한국목회상담협회/학회 통합 회장을 역임한 후, 지금은 (사)한국상담서비스네크워크 이사장으로 하나님이 돌보시는 목회(기독교)상담 나라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말’과 ‘삶’이 다르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사는 이상억 교수는 하나님의 최대 관심사인 사람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다며 사람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목회(기독교)상담가인 자신을 “집 짓는 사람”이라며 모든 사람이 모든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집을 짓기 위해 애씁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