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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생명의 삶 (이제 새로워져야 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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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형천

두란노

2008년 11월 06일 출간

ISBN 9788953110861

품목정보 150*220mm11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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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양육할까, 무엇을 도전할까, 무엇을 선포할까 걱정하지 말라.
되풀이 식의 양육 프로그램이 아닌 삶으로 말씀을 성취할 때
성도의 삶에 하나님의 영광이 머문다.

목회자 입장에서 "이 교재가 끝나면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늘 고민을 했다. 교인들도 한 교재가 끝나고 그 다음 프로그램이 없으면 왠지 모르게 불안해한다. 따라서 교회에서 제공하는 양육 체게에서 현재 내가 어느 수준에 도달해 있는지, 분명한 그림을 제공해 주는 필수 과목이 반드시 필요하다. 필수 과목이라는 커리큘럼이 없을 경우, 꼭 필요한 성경공부나 양육 프로그램에 모든 교인이 참여하기란 불가능하다. 원하는 사람 또는 가능한 사람들만 참여하게 된다. 이러한 점은 장기적으로 볼 때 대단히 큰 영적 손실이 아닐 수 없다. 교회에 맡겨진 영혼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되도록 철저히 하는 것이 교회의 책임이다. 현대 교회는 끊임없는 훈련과 교육을 받아도 따지고 보면 특별히 맡겨지는 것이 없다. 마치 직책을 받지 않으면 일할 수 없고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전제를 가지고 있는 듯하다. 각 사람들을 사용하시는 복음의 능력이 제도와 직책에 묶여 있을 수 있는 것이다. 필수 과목을 마친 교인들에게는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돌보고 양육하는 일을 맡기고 격려해야 한다. 이 교재는 말씀을 배운 이들이 똑같이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고 가르치게 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이 교재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과 삶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축복이 있길 바란다.

- 본문 중에서


<교회를 교회답게, 성도를 성도답게 성장시키는 7가지 지침>

1 변화를 위한 변화는 무의미하며 말씀이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
2 교인들의 양육과 교육을 위한 필수 과목이 필요하다.
3 평신도들에게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도록 기회를 주어야 한다.
4 가르침 그 자체가 복음뿐 아니라 자신의 삶을 나누는 섬김이 된다.
5 지식 전달의 강의식보다는 삶을 나눌 수 있는 소그룹이 효과적이다.
6 교재를 충실히 따라가도록 한다.
7 재생산이 중요하다.

목차

서문
: 바른 교재 사용을 위한 필독 사항 - 7가지 목적과 지침

1. 교회를 다니는 이유
: Reason for Attending Church


2. 나는 누구인가?
: Myself as a Sinner


3. 하나님은 누구신가?
: Who is God?


4. 예수님은 누구신가?
: Who is Jesus?


5. 구원이란?(1)
: What is Salvation?(Part 1)


6. 구원이란?(2) - 새로운 피조물
: What is Salvation?(Part 2)-The New Creation


7. 구원의 확신
: Assurance of Salvation


8. 세례의 의미
: Meaning of Baptism


소개
이제새로워져야한다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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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형천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목사)의 차남. 고려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린스턴신학교에서 설교학(Th. M.)을 공부했다. 보스턴대학 신학박사(Th. D.) 과정 중 ‘좋은 교회를 세우라’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1991년 뉴욕 롱아일랜드에 ‘아름 다운교회’를 개척하여 12년간 목회했고, 2003년부터 LA영락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지도자의 삶》,《성화의 삶》,《새 생명의 삶》(이상 두란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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