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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원치 않는 죄를 짓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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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암 백커스, 메리 채피언

미션월드라이브러리

2019년 03월 10일 출간

ISBN 9788987307497

품목정보 128*188mm25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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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원치 않는 죄를 짓는가?

"자신에게 진실을 말하라"(Telling Yourself the Truth)의 속편!


죄로부터 자유하기를 원하는가?


당신을 일생동안 괴롭혀온 일곱 가지 치명적인 죄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그 해법

고전보다 진하고, 영화보다 리얼한 묘사와 해설!


당신을 일생동안 괴롭혀온 일곱 가지 치명적인 죄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그 해법을 소개한다.

명작 단테의 신곡과 영화 세븐을 능가하는 구체적이며 실제적인 얘기와 사례들을 풍부하게 실었다.


노련한 크리스천 상담가로서의 오랜 경험이 있는 저자가

성경적 원리와 영적인 바탕 위에서 그릇된 신념과 죄의 속박에 도전하는 승리의 메세지! 

본서는 심리서이지만 전문 용어의 사용이 전혀 없는 실용서로서 그릇된 확신을 끊고 진실로 되돌아 갈 수 있는 길을 모색케 해 줄 것이다.


여기, 이기심과 죄와의 싸움에서 싸우기를 포기하는 이들에게 보여줄, 죄를 정복할 승리의 검이 있다! 


[대상 독자]


- 목회자, 중직자, 리더, 청년, 학생 등 모든 그리스도인 


목차


- 서론


1장. 누구의 잘못인가?

2장. 새로운 삶에로의 초대

3장. 하나님, 기꺼이 하게 해주세요

4장. 여러 가지 교만의 죄

5장. 왜 만족하지 못하는가?

6장. 성난 마음

7장. 결코 충분하지 않을 때

8장. 나태, 우울, 의기소침

9장. 로맨스와 성욕

10장. 과식

11장. 죄에 대하여 죽은 자 


본문 펼쳐보기


 케리는 여자 친구로부터 헤어지고 싶다는 말을 들은 탓에 매우 혼란스러웠다. 그녀는 다른 멋진 남자를 좋아한다고 했다. 화가 난 케리는 집에 돌아와 주먹으로 벽을 치면서 분노를 발산하였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자신에게 벽을 치면 기분이 풀릴 거라고 말했을까? 아니다.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내면에 잠재해 있던 신념대로 행동하였다.


 케리는 적어도 벽을 치기 직전까지는 그렇게 하면 기분이 풀릴 줄로 믿었다. 그는 자신의 불쾌감을 완화할 수 있는 해결책은 무엇에든 분노를 발산하는 것, 즉 벽을 치거나 물건을 때려 부수는 것이라고 믿었다. 그는 그 사실을 믿음으로써 자신에게 진실을 숨겼던 것이다. 그는 마음이 진정되고 나자 손을 치료하고 벽을 수리하였다. 그는 진실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벽을 치기 전에 그로 인해 입게 될 손상에 대해서는 자신에게 얘기하지 않았다. 또한 그런 행동을 함으로써 자신의 이미지가 구겨질 것이란 사실을 스스로에게 말하지도 않았다. 또한 어린아이처럼 행동하고 자제하지 못하는 것은 못난 사람이나 하는 짓임을 자신에게 얘기하지 않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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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채피언
메리 채피언은 크리스천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저술가이자 세미나 강사로 전 세계에 알려져 있다. 또한 성경 교사이며 정신과 의사로, 크리스천 카운셀러로서, 라디오와 텔레비젼 시청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그녀는 25권 이상의 책을 썼으며, 그 책들은 모두 24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기독교 복음출판 협회의 금메달과 코너스토운의 그 해의 책 상을 비롯한 많은 상을 받았다. ▒ 저서 크리스천 다이어트 편견을 깨뜨리는 내적 치유 Of Whom the World Was Not Worthy Help Me Remember, Help Me Forget In the Morning of My Life Fun to Be Fit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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