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개정판] 기도는 친밀한 대화이다

  • 29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TALKING WITH MY FATHER

레이 스테드만

임종원 역자

컴파스북

2018년 10월 20일 출간

ISBN 9788957400104

품목정보 128*188mm304p310g

가   격 15,000원 13,500원(10%↓)

적립금 7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2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9674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자녀를 세우는 52일 기도 챌린지
  • 2말씀으로 기도하라
  • 3감사로 시작하는 아침기도 노트 1
  • 4감사로 시작하는 아침기도 노트 2
  • 5한 시간 기도
  • 6자녀를 위한 말씀기도 기도모음 (소책자 )
  • 7아내의 기도로 남편을 돕는다 (기도모음)
  • 8팀 켈러의 기도 - 의무를 지나 기쁨..
  • 9(E.M. 바운즈 기도 클래식 1) ..
  • 10매튜 헨리의 기도 (청교도 신앙 시리즈 2)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스테드먼은 복음서에 나오는 기도에 관한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하여 우리에게 하나님과 대화해야 하는 진정한 이유를 깨우쳐 준다. 예수님에게 기도는 숨을 쉬는 것처럼 필수 불가결한 것이었다. 이 책은 예수님을 통하여 응답 받는 기도의 비결을 배우도록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기도의 중요성에 관해서는 새삼스레 말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하나님과 대화하지 않으면 그분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없음을 알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왜 우리는 기도하지 않는가? 기도하더라도 응답 받지 못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예수님은 누구든지 기도하면 응답 받을 것이라고 약속하신다. 그런데도 왜 우리는 응답 받지 못하여 실망하며 낙심하고 좌절하는가? 레이 스테드먼은 이 책에서 명확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참된 기도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없는 하나님 아버지에게 부르짖는 법을 배우던가 아니면 포기하던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야 합니다. 그 외의 대안은 없습니다.


[대상 독자]


- 목회자, 중직자, 리더, 청년, 학생 등 모든 그리스도인


목차


1. 왜 기도하는가?

2. 기도의 본질

3. 예수님의 기도

4. 주기도문

5. 인간의 전인격을 위한 기도

6. 기도의 확실성

7. 합심기도

8. 성령과 기도

9. 진정한 주기도

10. 기도의 능력

11. 당신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그리스도

12. 하나가 되기 위한 기도


본문 펼쳐보기


 예수님에게 기도는 호흡처럼 필연적인 것이었다. 이처럼 하나님의 아들이 아버지와의 영적 교제를 필수적인 것으로 여겼으므로 우리도 당연히 기도해야 한다. 하지만 왜 우리는 기도해야 하는가?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아신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이미 알고계시는 것을 구태여 그분에게 또 아뢰어야 할 까닭이 무엇일까?

 바로 여기에 우리가 기도에 대하여 흔히 오해하는 점이 있다. 우리는 기도하는 목적이 하나님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즉 주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모르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 저는 이러이러한 것이 필요합니다”라고 아뢴다는 것이다.

그러나 기도의 참된 목적은 우리가 필요한 것들에 관한 정보를 하나님에게 제공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순응시키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변화시킨다.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레이 스테드만
레이 C. 스테드먼(1917~1992)은 댈러스 신학교를 졸업하고 1950년부터 1990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의 팔로 알토에 있는 페닌슐 라 바이블 교회에서 목회자로 사역했다. 그는 ‘그리스도인의 지체’(생명의 말씀사), ‘영적 싸움’(생명의 말씀사), ‘고통이 주는 교 훈’(한국기독학생회 출판부), ‘주일이 기다려지는 교회 만들기’(도서출판 바울) 외에도 많은 저서를 남겼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