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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성경 (신약4. 요한복음)

사람의 아들로 오신 메시아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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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3), 강정훈

성서원

2021년 05월 25일 출간

ISBN 9788936027285

품목정보 148*215*15mm3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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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서 마지막 책, 요한복음, 하나님의 아들이신 메시아 예수 출간!


 요한복음의 저자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사도) 가운데 하나로 요한(John)이다. 요한복음을 쓴 이유는, 사도 요한은 공관복음서(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의 모든 기록이 사실임을 확증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기존 공관복음서(마태,마가,누가)와 차이점은? 첫번째 시간순서이다. 공관복음은 시간 순서에 따른 예수님의 전기(傳記) 중심의 역사적인 기록되었고, 요한복음은 시간 순서에 구애받지 않고 공관복음의 의미를  해설한 신학적인 기록되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요한복음 책을 참조하세요.


이 책을 통해 몰랐던 성경을 알고, 내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격월 1권씩 출간 8개월간의 사복음서 연재가 진행중입니다! 이 역사적인 스토리에 참여하세요! 이미 6만명이 스토리텔링성경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복음서를 연구하는 이들은 신약전서 첫 세 복음서를, 공관복음서(共觀福音書)라고 하고, 요한복음서를 제4복음서(第四福音書)라고 하여, 요한복음서가 지닌 차별성을 강조한다. 예수의 행적에 대한 관점이 첫 세 복음서는 비슷한 데 반해, 요한복음서는 독특하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신약의 첫 세 복음서 안에 예수의 행적이 다 같이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요한복음에도 물론 같은 기록이 반복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같은 이야기가 요한복음서 안에서는 관점을 달리하여 변주된다. 


* 기존 공관복음서(마태,마가,누가)와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1. 시간순서

 공관 : 시간 순서에 따른 예수님의 전기(傳記) 중심의 역사적인 기록

 요한 : 시간 순서에 구애받지 않고 공관복음의 의미를  해설한 신학적인 기록


2. 중심사건

 공관 : 예수님의 ‘갈릴리 사역’을 주로 다룸

 요한 : 세 번의 유월절과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예수님의 ‘유대 사역’을 주로 다룸


3. 묘사방법

 공관 : 사건 중심의 서술적인 묘사

 요한 : 예수님이 본질상 신성(神性)을 지니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사건과 연결짓는 강해 중심 묘사


더 자세한 이야기는 요한복음 책에서 만나요!


*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인터파크 종교MD 강력추천 - 네이버 메인 책소개 포스트 25,000조회

 2) 출간즉시 인터넷서점 베스트진입 - 신간출간시 실주문 1,000부 판매

 3) 시리즈 4만부 돌파! - 4만명이 새로운 시리즈 출간을 대기


* 출간 일정(격월 1권씩)

 19년 1월 : 창세기 첫 출간

 20년 7월 : 역사서 완간

 20년 9월 : 신약 시작

 22년 11월 :요한계시록까지

 전 24권 완간!


스토리텔링성경이란 어떤 책인가요?

우리네 인생 이야기로 젖어드는 생명과 구원의 거룩한 이야기

 

 성서원의 스토리텔링성경은 예로부터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이야기 형태’로 아주 쉽게 성경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성경 내용을 간추리거나 주요 내용을 발췌한 요약 성경이 아니다. 심지어 성경의 병행본문까지도 일절 생략함 없이 매장, 매절을 따라가면서 주석과 해설을 곁들여 이야기로 풀어, 성경의 메시지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확대된 성경”이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이야기를 비롯해서 주석과 해설의 기능까지 함께 하느라, 본래의 성경본문보다 2-4배 정도 많은 분량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의 예를 들면 쉬운말 성경의 본문을 기준으로 해서 “요셉과 그 형제들 이야기”(창 37-50장)는 그 분량이 200자 원고지로 200매다. 그런데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무려 500매로, 2.5배가 된다. 이처럼 분량이 늘어난 것은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이야기꾼이 성경본문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뿐만 아니라, 본문을 읽은 뒤 경건하고 거룩한 묵상을 통해 말씀에 대한 자신의 응답을 고백적으로 진술하는 부분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의 이런 감동이 독자의 감동과 서로 만날 때, 독자는 삶이 한층 풍요로워지는 말씀 나눔의 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성경을 이해함에 있어서 성경본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10번 읽는 것보다 스토리텔링 성경을 한번 정독하는 것이 훨씬 낫다. 


* 추천 대상 (이런분께 추천해주세요!)


① 첫째, 아직 읽을만한 대표 기독교 도서가 마땅히 없는 청소년 대상

② 둘째, 성경을 처음 접하는데 이해가 부족한 모든 초신자 대상

③ 셋째, 어떻게 하면 성경을 재밌게 전달할까 고민하는 주일학교 선생님 대상 


성경에서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이유?


스토리텔링 성경 (Storytelling Bible)

1. 정의: 성경(Bible) 전장(1,189장)을, 이야기(Story) 방식으로, (쉽고도 재밌게) 말해주는, 풀이해 주는(Telling)~ 그런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성경!

2. 왜 필요한가? (즉, 이 책을 꼭 출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인가?)


 1) 성경을 제대로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성경은 주전 1,400년경부터 주후 100년경까지 대략 1,500여년에 걸쳐 40여명의 저자들에 의해 모두 66권으로 기록된 책.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3,500~2,000년 전에 고대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고대 중근동 지방의 역사, 지리, 언어, 풍습, 도량형 등을 배경으로 기록된 책.

 이 말은, “오늘날 일반 크리스천 독자들이 성경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무척 어렵다!”란 뜻! 그래서 주석이나 강해 등의 도움 없이 일반 고학력의 독자라 할지라도 성경 전체 내용의 50%가량도 제대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하기에 ‘쉬운말’로 번역된 사역 성경들이 여럿 나왔지만, 역시 성경본문의 단어를 쉽게, 문장을 조금 의역해서 풀이했을 뿐, 여전히 성경의 온전한 이해에는 한계가 있다.


예) 룻기 1장 11~13절 개역개정판 성경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 내 딸들아 되돌아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낳는다 하더라도 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스토리텔링 성경 [배경 설명] 이때 나오미가 한 말은, 이스라엘 사회의 오랜 관습인 ‘계대결혼’을 염두에 둔 말이다. 계대결혼이란, 남편이 죽고 대를 이을 자식이 없을 때, 그 과부는 죽은 남편의 다른 형제를 통해 가문의 대(代)를 이어나가는 관습이다. 따라서 나오미에게 장성한 아들이 있었다면, 두 과부는 그를 통해 가문의 대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오미에게는 죽은 두 아들밖에 없었고, 또 나오미 자신은 나이가 많아 재혼해서 자식을 낳을 처지도 아니었다. 그러니 계대결혼의 소망조차 없으니 평생을 남편과 자식 없이 과부 되어 생고생하지 말고, 아직 한창 젊으니 새 삶을 찾아 떠나라는 말이다. 진심으로 두 며느리(룻, 오르바)의 장래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었다.


 2) 성경을 쉽고도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해준다.

 모두 66권으로 된 성경은 분량이 엄청나다. 200자 원고지로 대략 15,000매. 250페이지 단행본, 무려 20여권. 이런 엄청난 분량의 성경이 구두점조차 없이 고대세계의 난해한 언어, 풍습, 역사를 배경으로 딱딱한 옛날체로 기록되었다. 그러니 웬만한 결단과 인내 없인 전체 1독이 아주 어렵다. 겨우 힘들게 읽어도 금방 잊고, 읽은 내용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스토리텔링 성경 총 24권으로 구성된 스토리텔링 성경은 정확한 구두점 표기는 물론이고,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쉬운 현대적인 언어로, 각 인물(캐릭터)의 감정을 살린 대화체로 구성하여 쉽고도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다. 게다가 문장 속에 주석, 강해, 배경 설명 등이 자연스럽게 녹아있고, 지도나 그림 등이 적절하게 삽입되어,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한층 쉽고도 재밌게 통독할 수 있다. 


목차


요한복음: 하나님의 아들이신 메시아 예수

1 세례 요한과 예수 ․ 8

2 첫 이적과 성전 정화 ․ 40

3 니고데모와 세례 요한 ․ 51

4 예수와 사마리아 여인 ․ 62

5 아들과 아버지 ․ 78

6 생명의 빵, 예수 ․ 93

7 생수의 강, 성령 ․ 111

8 세상의 빛, 예수 ․ 124

9 날 때부터 눈 먼 사람 ․ 142

10 선한 목자, 예수 ․ 153

11 나사로를 살리시다 ․ 166

12 예루살렘을 향해 ․ 180

13 서로 사랑하라 ․ 197

14 평안과 위로 ․ 211

15 참포도나무, 예수 ․ 224

16 보혜사 성령 ․ 234

17 예수의 중보 기도 ․ 246

18 심문당하시는 예수님 ․ 256

19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시다 ․ 272

20 부활하신 예수님 ․ 293

21 디베랴 바닷가의 예수님 ․ 307

에필로그 예수님이 사랑하신 제자 요한의 회고 ․ 322


• 감수자의 말 / 민영진 ․ 328


본문 펼쳐보기


 인류 구원의 위대한 사명을 안고 하늘 보좌를 떠나 낮고 천한 이 땅에 내려오신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 예수! 그분의 생애 곧 메시아 예수의 탄생, 사역, 죽음, 부활, 승천 등을 기록한 네 권의 복음서를 ‘사복음서’라 일컫는데,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이 그것들이다.

 이들 사복음서 가운데 앞의 세 권 곧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을 따로 일컬어 ‘공관복음서’라 한다. 이들 세 복음서는 요한복음과는 달리 메시아(그리스도) 예수의 생애를 같은 관점에서, 같은 내용을, 같은 서술법으로 기록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복음서 중에서 공관복음서에 포함되지 않는 나머지 한 권 ‘요한복음’은 어떤 책인가? 요한복음의 내용을 살펴보면, 세 권의 공관복음서가 모두 집필된 후에 그 내용을 전제하고 바탕으로 삼아 기록된 것임을 알 수 있다. 기록 시기는 주후 80~90년경이다.

 공관복음서가 대체로 시간 순서에 따른 예수님의 전기(傳記) 중심의 역사적인 기록이라면, 요한복음은 시간 순서에 구애받지 않고 공관복음서에 담긴 의미를 꾸준히 추적하여 해설하고 있는 신학적인 기록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공관복음서가 예수님의 ‘갈릴리 사역’을 주로 다룬 반면, 요한복음은 세 번의 유월절과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예수님의 ‘유대 사역’을 주로 다루고 있다.

 요한복음은 공관복음서와는 확연히 다른 독특한 시각과 문체로 예수님이 본질상 신성(神性)을 지니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강력하게 증언한다. 다시 말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영원한 ‘말씀’(헬, 로고스)으로서 태초부터 성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분과 함께 일하신 성자 하나님 곧 삼위일체 하나님 가운데 제2위 하나님 되시는 분임을 생생하게 증언한다.

 이런 맥락에서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모든 기적과 가르침을 유기적으로 상호 연결시켜 ‘예수님은 곧 하나님(예수님 = 하나님)’이란 사상을 예리한 신학적 통찰력으로 심오하게 다루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예수님 스스로가 ‘나는 ~이다’라는 정언적(定言的) 표현기법으로 예수님 자신이 신성을 지니신 하나님이심을 도처에서 강조하고 있다.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은 스스로에 대하여 ‘나는 ~이다’라고 말씀하시는 자기선언 형식을 일곱 번 취하고 있는데, 이러한 자기선언은 일찍이 호렙(시내)산의 불타는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모세에게 나타나신 제1위 성부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스스로를 계시하실 때 사용하신 신적 선언과 맥을 같이 한다. 


- 본문 10p 중에서


추천의글


스토리텔링 속의 신학  

예수의 자기천명(自己闡明) I AM [WHO I AM]에 관한 신학적 상상


 복음서를 연구하는 이들은 신약전서 첫 세 복음서를, 공관복음서(共觀福音書)라고 하고, 요한복음서를 제4복음서(第四福音書)라고 하여, 요한복음서가 지닌 차별성을 강조한다. 예수의 행적에 대한 관점이 첫 세 복음서는 비슷한 데 반해, 요한복음서는 독특하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신약의 첫 세 복음서 안에 예수의 행적이 다 같이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요한복음에도 물론 같은 기록이 반복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같은 이야기가 요한복음서 안에서는 관점을 달리하여 변주된다. 


 우리의 스토리텔러가 이미 언급하고 있지만, 요한복음서에 나타난 우리 주님의 화법을 맨 처음 히브리어로 들었던 청중은, 주님께서 당신 자신을 소개하실 때, 당신이 하나님임을 연상케 하는 하나님의 이름 양식(樣式)을 예수가 과감하게 사용하신다는 것을, 금방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스토리텔러는 요한복음서를 이야기로 푸는 과정에서, 우리가 놓치기 쉬운 예수의 이런 화법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우리 독자들이 스토리텔링에서도 신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한다.


 출애굽기 3장 14절을 보면, 우리말 번역에서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묻는 모세에게,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고 당신의 이름을 말씀하신다(출 3:14a). 이것은 그리스어 칠십인역 ‘에고 에이미 호 온’(“I am THE BEING”)을 번역한 것이다. 히브리어 ‘에흐예 아셰르 에흐예’의 형식을 살려 번역하면, 현대 영어 번역에서 보듯이, 이 말은 “I AM WHO I AM”이다. “내가 바로 나”라는 말이다. 곧이어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백성에게 당신 자신을 어떻게 소개해야 할지도 일러주신다. “‘에흐예’(I AM)가 널 보냈다고 말하라”고(출 3:14b). ‘에흐예’는, 문법적 형식을 살려 번역하면, 현대 영어 번역에서 보듯이 “I AM”이다. 


 히브리어로 말하는 언중(言衆)치고, 누군들 일상 언어생활에서 ‘에흐예’(I am, “나는 ~이다”)라는 말을 안 쓰겠는가? 그러나 요한복음서 기자는 여러 곳에서 예수가 자신의 정체(正體)를 드러내실 때마다, 청중이 예수에게서 하나님의 이름 “I AM WHO I AM”을, 혹은 하나님의 이름 I AM을 연상하게 되는 표현을 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경우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I Am Who I Am, TEV)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개정, 요 8:24).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I Am Who I Am, TEV)인 줄을 알고”(개정, 요 8:28).

 “너희로 하여금 ‘내가 곧 나’(I Am Who I Am, TEV)임을 믿게 하려는 것이다.” (개정, 요 13:19).


 ‘내가 곧 나’(I Am Who I Am)라고 하는, 하나님 이름의 완전 형태 말고도, “‘에흐예’(I AM)가 널 보냈다고 말하라”고(출 3:14b) 말씀하신 것에서 보듯이, 단축형 ‘에흐예’(I AM)도 하나님의 이름이다. 다음과 같은 경우, 화자(話者)인 예수가 어떤 억양으로 ‘에흐예’(I AM)를 말하셨을지 자못 궁금하다.


 “나는 생명의 빵이다” (“I am the bread of life,” TEV) (표준, 요 6:35)

 “나는 세상의 빛이다” (“I am the light of the world,” TEV) (표준 요 8:12)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Before Avraham came into being, ‘I AM’.” CJB, NAB, NKJ; ‘I Am’, NLT, TEV) (개정, 요 8:58)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I am the gate for the sheep,” TEV) (새번역, 요 10:7) 

 “나는 선한 목자다” (“I am the good shepherd,” TEV) (새번역, 요 10:11)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TEV) (개정, 요 11:25)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TEV) (개정, 요 14:6) 

 “나는 참포도나무요” (“I am the true vine,” TEV) (개정, 요 15:1).


 번역들은 “I am”이라고 했지만, 듣는 이들에 따라서는 “I am”이 하나님의 이름 “I AM”으로 들렸을 수도 있다. 


- 민영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역임 

대한성서공회 번역실장, 총무 역임

세계성서공회연합회 번역컨설턴트 역임​ 



소개
스토리텔링 성경(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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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3)
1944년 경북 예천 출생으로, 안동사범병설중학교 시절 학원 성호운 작가로부터 문학 지도를 받았다. 이후 1천여 권에 이르는 독서와 왕성한 글쓰기를 통해 대학국문과에 재학 중인 21세 때 『초원의 꿈을 그대들에게』라는 시집으로 등단하였다. 감리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문학마을 신인상, 한국간행물 윤리상, 한국기독교 문학상, 동포 문학상, 한국수필 문학상, 한국잡지 언론상, 노산 문학상, 한국문학 예술대상,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 등을 받았고, 한국기독교 문인협회 회장, 대한출판문화협회 상무이사와 한국잡지협회 회장 등을 거쳐, 현재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시인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책한테 길을 물어』(현대문학, 김동리 서문), 『열린 문으로 들어가기』(국민일보, 박동규 총평),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웅진지식하우스, 26쇄, 이어령 총평), 시집 『희망이 있으면 음악이 없어도 춤춘다』(웅진지식하우스, 6쇄, 이어령 총평), 『네 인생을 재부팅하라』(청림출판, 3쇄), 『별과 꽃과 사랑의 노래』(웅진 지식하우스), 『10대여 네 안의 힘을 믿어라』(웅진지식하우스), 시와 에세이 『백두산』(민음사) 등을 펴냈고, 국민일보에 『시와 메시지로 읽는 성경』을 10년 넘게 연재했다. 2014년 천재교육 도덕교과서에 ‘희망의 파랑새’를 게재하였고, 그 외 2016년 『재밌는 성경』(전3권, 성서원), 2017년 『365 기도충전소』(성서원), 그리고 평생의 역작인 『성경의 노래』 (전 6권, 성서원) 등 50여권의 저서가 있다.
강정훈

 제주도 서귀포의 비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5세부터 예배당에 다녔다. 중학교 2학년 때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을 읽고 소설가를 꿈꾸다가 신학교 기숙사에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감동해 동화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198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고, 계몽문학상과 총신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서노회 노회장과 한국기독교잡지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월간지인 〈교사의 벗〉의 발행인으로 35년간 일하였고, 늘빛교회를 개척하여 현재 36년간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게 왜 이러세요?》, 《생활 거룩》, 《교사, 다시 뛰자!》(이상 두란노), 《파랑도》(창비), 《신수성가》(생명의말씀사), 《교회학교 이대로는 미래가 없다》(한국문서선교회), 《스토리텔링성경 시리즈》(공저), 《어린이를 위한 탈무드》(이상 성서원)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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