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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성경 구약세트 (모세오경+역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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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3), 강정훈

성서원

2020년 11월 10일 출간

ISBN 9788936026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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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한 절도 생략함 없이 주석과 해설을 곁들여 이야기로 풀어쓴 “확대판 성경”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경 “토라-모세오경”

 가나안 정복전쟁부터 본국 귀환까지, ‘천년 세월의 구원역사-역사서’

 전 세계 최초 모세오경~역사서 전 장(章)을 스토리텔링으로 완성!


인류역사의 배후에서 은밀히 개입하시는 하나님!

 여호수아의 가나안 정복 전쟁부터

 12사사, 사무엘, 다윗, 솔로몬을 거쳐

 남왕국 유다와 북왕국 이스라엘의 열왕들,

 그리고 바빌로니아 포로생활과 본국 귀환까지

 천 년 세월 속에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펼쳐지다!


1권 창세기 : 하나님의 세상 창조

2권 출애굽기 : 이스라엘 백성의 해방 역사

3권 레위기 :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

4권 민수기 : 광야 40년의 역사

5권 신명기 : 가나안 백성을 위한 율법


6권 여호수아~룻기 : 가나안 정복과 이스라엘의 사사들

7권 사무엘상하 : 왕정시대의 개막과 다윗의 왕국

8권 열왕기상하 : 왕들의 통치와 두 왕국의 흥망성쇠

9권 역대상하 : 다윗의 왕국과 유다의 왕들

10권 에스라~에스더 : 본국 귀환과 선민의 회복


창세기 첫 장을 넘기는 순간, 당신은 구약을 완독하게 될 것입니다!

창세기부터 지금 통독에 참여하세요!

스토리텔링성경은 성경의 전 장, 절을 하나도 생략없이 재밌는 이야기로 풀어쓴 “확대판성경”입니다.


"성경본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10번 읽는 것보다 스토리텔링 성경을 한번 읽는 것이 훨씬 낫다."


본문 펼쳐보기


주께서 여호수아를 격려하시다 (1:1-9)

 서풍이 불어온다. 요단강 건너편에서부터 불어오는 그 바람결에는 싱그러운 풀냄새가 풍겨온다. 그 땅의 푸른 초원에서부터 풍겨오는 그 푸릇푸릇한 풀냄새는 곧 그들의 미래의 향기이기도 하다.


 모세가 떠나고 30일이 흘렀다. 때는 출애굽 제41년째 되던 해(주전 1406년경)의 정월 초. 모세는 끝내 가나안 땅을 밟아보지 못한 채 느보산의 비스가 봉우리에 올라 약속의 땅을 바라보며 임종을 맞았다. 모세의 나이 120세, 출애굽 제40년째 되던 해의 12월 초순경이다(주전 1407년경).


 요단 강가의 모압 평지. 강 건너편에는 가나안 땅의 중부로 들어가는 관문인 여리고성이 높은 언덕 위에 우뚝 버티고 있다. 한눈에 보기에도 난공불락의 견고한 성읍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여호수아에게 임한다.


“여호수아야, 나의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는 네가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여야 한다. 너는 일어나 요단강을 건널 준비를 하여라. 너희 발길이 닿는 곳은 어디든지 너희 영토로 주겠노라.”


 위대한 지도자는 떠나갔지만 위대한 사역은 계속되어야 한다. 이제 그 사역이 여호수아에게로 계승되었다. 여호수아는 주먹을 불끈 쥔다.


“너희가 이제 차지할 영토는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 큰 강 유프라테스에서부터 헷 족속의 모든 땅, 그리고 서쪽의 지중해까지 이를 것이니라.”


(중략)


추천의글


 스토리텔링 성경(성서원, 2018)이 출간되었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이야기를 비롯해서 주석과 해설의 기능까지 함께 하느라, 본래의 성경본문보다 2-4배 정도 많은 분량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의 예를 들면 쉬운말 성경의 본문을 기준으로 해서 “요셉과 그 형제들 이야기”(창 37-50장)는 그 분량이 200자 원고지로 200매다. 그런데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무려 500매로, 2.5배가 된다. 이처럼 분량이 늘어난 것은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이야기꾼이 성경본문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뿐만 아니라, 본문을 읽은 뒤 경건하고 거룩한 묵상을 통해 말씀에 대한 자신의 응답을 고백적으로 진술하는 부분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의 이런 감동이 독자의 감동과 서로 만날 때, 독자는 삶이 한층 풍요로워지는 말씀 나눔의 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


 이 지구별에 태어나서 자기 언어로 번역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깨닫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고, 실천하면서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산다는 것은, 그 자체가 크나큰 은총과 복 받음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그런 <성경>이 읽고 이해하기에 난해하다면 어떻게 될까? 지금까지 성경해석과 관련해서 출간된 성경주석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는 것은 성경이 얼마나 어려운 책인가를 반증한다.


 스토리텔링은 그러한 난해함을 해소하려는 참신하고도 재밌는 방법이다. 이른바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은 ‘스토리(story) + 텔링(telling)’의 합성어로, 문자 그대로 ‘이야기하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행위다. 오늘날 우리 일상생활에서 스토리텔링은 여러 가지로 유익하고 설득력 있는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인류가 등장한 이래, 스토리텔링은 인간끼리의 의사소통에 있어 늘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성경을 ’스토리텔링‘한다는 것 자체가 왜 진즉에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정말로 때늦은 후회를 갖게 만들 정도로 아주 바람직한 작업이다.


 본래 <성경>의 <말씀>은 책에 따라 길거나 짧거나 하는 구전(口傳) 기간이 있었다. 말씀을 전달하는 구전자가 있었고, 구전되는 말씀을 듣는 청중이 있었고, 청중이 모이는 절기나 예배 같은 계기가 있어서 말씀이 선포되었다. 인류문화사에서 말씀을 전달하는 매체가 다양하게 발전되면서 구전이 기록(記錄) 전승으로 바뀌게 되고, 그에 따라 두루마리나 코덱스(Codex) 모양의 사본(寫本)이 생기게 된다. 그때부터 “듣는 말씀”은 “읽는 말씀”이 된다. 이후 인쇄술의 발달로 사본은 책(冊)의 형태로 발전한다.


 작금에 와서 <성경>은 책의 형태에서 전자본문(電子本文)으로, 모바일 본문으로 변형되기에 이른다. 이러한 매체의 변화는 <성경>의 <말씀>이 독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온 것을 뜻하기도 한다. 이제 독자들은 자기 손바닥 위에 놓인 스마트폰에서 1,000여 개 이상의 번역본 중 자기가 원하는 언어를 골라서 언제 어디에서나 성경을 찾아 읽을 수도 있고, 읽어주는 본문을 들을 수도 있다. 이 밖에도 <성경>은 만화로, 영화로, 그림이나 조각으로 그 메시지가 시각화되기도 하고, 음악이나 무용으로 표현되어 시청각을 통해 전달되기도 한다.


 이런 여러 매체들과 비교해 볼 때, 성서원의 스토리텔링 성경은 예로부터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이야기 형태’로 아주 쉽게 성경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고안된 훌륭한 시도다. 성서원의 스토리텔링 성경은 성경 내용을 간추리거나 주요 내용을 발췌한 요약 성경이 아니다. 심지어 성경의 병행본문까지도 일절 생략함 없이 매장, 매절을 따라가면서 주석과 해설을 곁들여 이야기로 풀어, 성경의 메시지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확대된 성경”이다. 따라서 성경을 이해함에 있어서 성경본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10번 읽는 것보다 스토리텔링 성경을 한번 정독하는 것이 훨씬 낫다. 실제로 성경의 문학적 장르 중에는 이야기가 많다. 이것은 이야기가 메시지 전달에 그만큼 효과적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예수님도 하늘의 신령한 진리를 설명할 때 자주 이야기 방식으로 가르치셨다. “씨 뿌리는 자의 이야기”, “돌아온 탕자 이야기” 등이 그러하다.


 앞서 감수자는 저자가 성경본문을 이야기로 풀어나감에 있어 본문의 분량이 2-4배 정도 늘어났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성경을 소화하고 새김질함에 있어서 독자들은 누구나 이처럼 자기식의 이야기로 풀어 나갈 수 있다. 그래서 독자에 따라서는, 독자 개인의 상상력의 용량에 따라, 2-4배가 아닌 5배, 10배, 50배로 이야기를 확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독일의 문호 토마스 만(Thomas Mann, 1875- 1955)의 역작 요셉과 그 형제들(창세기 29-50장)이라는 장편소설이 우리말로도 번역되어 나왔는데, 전6권이 2,919 쪽이다. 확대된 분량이 무려 70배에 이른다. 이럼에도 양방향 대화가 가능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쉽게 읽히고 전혀 지루함 없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제 독자들도 이와 똑같은 체험을 성서원의 스토리텔링 성경을 통해 얼마든지 할 수 있으리라.


- 민영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역임

대한성서공회 번역실장, 총무 역임

세계성서공회연합회 번역컨설턴트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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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성경(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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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3)
1944년 경북 예천 출생으로, 안동사범병설중학교 시절 학원 성호운 작가로부터 문학 지도를 받았다. 이후 1천여 권에 이르는 독서와 왕성한 글쓰기를 통해 대학국문과에 재학 중인 21세 때 『초원의 꿈을 그대들에게』라는 시집으로 등단하였다. 감리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문학마을 신인상, 한국간행물 윤리상, 한국기독교 문학상, 동포 문학상, 한국수필 문학상, 한국잡지 언론상, 노산 문학상, 한국문학 예술대상,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 등을 받았고, 한국기독교 문인협회 회장, 대한출판문화협회 상무이사와 한국잡지협회 회장 등을 거쳐, 현재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시인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책한테 길을 물어』(현대문학, 김동리 서문), 『열린 문으로 들어가기』(국민일보, 박동규 총평),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웅진지식하우스, 26쇄, 이어령 총평), 시집 『희망이 있으면 음악이 없어도 춤춘다』(웅진지식하우스, 6쇄, 이어령 총평), 『네 인생을 재부팅하라』(청림출판, 3쇄), 『별과 꽃과 사랑의 노래』(웅진 지식하우스), 『10대여 네 안의 힘을 믿어라』(웅진지식하우스), 시와 에세이 『백두산』(민음사) 등을 펴냈고, 국민일보에 『시와 메시지로 읽는 성경』을 10년 넘게 연재했다. 2014년 천재교육 도덕교과서에 ‘희망의 파랑새’를 게재하였고, 그 외 2016년 『재밌는 성경』(전3권, 성서원), 2017년 『365 기도충전소』(성서원), 그리고 평생의 역작인 『성경의 노래』 (전 6권, 성서원) 등 50여권의 저서가 있다.
강정훈

 제주도 서귀포의 비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5세부터 예배당에 다녔다. 중학교 2학년 때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을 읽고 소설가를 꿈꾸다가 신학교 기숙사에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감동해 동화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198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고, 계몽문학상과 총신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서노회 노회장과 한국기독교잡지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월간지인 〈교사의 벗〉의 발행인으로 35년간 일하였고, 늘빛교회를 개척하여 현재 36년간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게 왜 이러세요?》, 《생활 거룩》, 《교사, 다시 뛰자!》(이상 두란노), 《파랑도》(창비), 《신수성가》(생명의말씀사), 《교회학교 이대로는 미래가 없다》(한국문서선교회), 《스토리텔링성경 시리즈》(공저), 《어린이를 위한 탈무드》(이상 성서원)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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