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믿음의 글들 6) 새벽을 깨우리로다

  • 17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김진홍(1)

홍성사

2006년 06월 30일 출간

ISBN 9788936507213

품목정보 135*202mm264p

가   격 11,000원 9,900원(10%↓)

적립금 5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0235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청소년을 위한 개념없음 - 세상을 살..
  • 2그래도 우리는 떠납니다
  • 3무신론자들의 마음속 - 하나님 경험하..
  • 4좁은 문 좁은 길
  • 5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
  • 6153 감사노트
  • 7평생감사 (베스트셀러 작가 전광 목사..
  • 8코로나 이후 3년 한국교회 대담한 도전
  • 9온 가족이 함께하는 3분 예배 (구약편)
  • 10평생감사 실천편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나는 기도하고 명상하였다.

새벽을 깨우는 일이 나의 사명이다.

어둠에서 잠자고 있는 민중들에게 새벽을 알리는 사명은 위대한 사명이다.

이를 위해 일생을 살아야 한다.

한밤중에 잠들어 있는 한국 교회에 새벽이 다가옴을 알려야 한다.

가난과 질병에 잠들어 있는 청계천 판자촌의 6만 형제들에게도 새벽을 알려야 한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의 특징]

- 20년 넘게 사랑받아 온 기독교 스테디셀러. 100쇄 기념 개정판.

- 김진홍 목사의 파란만장한 빈민선교 이야기.

- 방황과 좌절 끝에 만난 ‘예수’를 온몸을 바쳐 사랑했던 목회자의 고백서.

- 기성세대들에겐 어려웠던 시절의 아픔과 회복을 되새겨보게 하고 신세대들에겐 청년의 열정과 도전정신, 실천하는 신앙을 보여 주는 책.

- 낮은 곳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예수의 사랑을 전한 ‘실천하는 목회’의 살아 있는 증거.

- ‘진실과 감동’이 가득한 간증의 백미


[《새벽을 깨우리로다》100쇄 기념판을 출간하며]

 지금으로부터 삼십여 년 전 진리를 찾기 위해 고뇌하고 방황하던 한 젊은이가 ‘예수’안에서 진리를 발견하고 그 분을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칠 것을 결심한다. 바로 청년 김진홍이 결단했던 일이다.

 하나의 책이 100쇄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에게 읽혀지는 일은 흔치 않다. 고전이나 문학작품이 아닌, 한 사람의 간증집인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게다가 이 책은 대한민국이 한창 빈곤했던, 1970년대라는 특정 시점을 배경으로 한다. 이런 점에서 《새벽을 깨우리로다》100쇄 기념판은 지금 우리에게 두 가지 의미를 전한다.

 첫째로 교회의 풍족한 모습만을 경험한 지금의 2.30대 젊은이에게 새로운 교회의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책으로 경험하는 교회의 빈민사역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출석하는 교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전하는 것이다. 실제로 여러 온라인 서점에 있는 이 책의 서평을 보면 《새벽을 깨우리로다》가 많은 청년들에게 아직도 꾸준히 읽혀지고 있으며, 그들에게 감동과 은혜를 주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둘째로 이미 이 책을 경험한 세대에게는 그들이 경험했던 또는 가까이에서 보았던 어려운 시절의 아픔을 되새겨봄으로, ‘실천하는 크리스천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부분에서 개개인이 새로운 다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청년 김진홍은 그늘지고 악취나는 청계전 판자촌에 교회를 세우고 빈민들의 삶 속에 파고들어 주님의 종으로서 험한 사역의 길을 내딛었다. 그리고 실업자와 이농민, 사기꾼과 주정뱅이와 폐병쟁이들이 가난과 무지, 고통 속에 몸부림치는 버림받은 땅에서 그들과 하께 뒹굴고 웃고 웃었다. 독자들이 온몸으로 사랑을 실천한 젊은 목회자 김진홍의 모습을 통해 인간이 보여 주었던 작은 예수의 모습을 엿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목차


100쇄 출간을 기념하며 

고뇌와 방황 

그리스도 안에서 

한 알의 밀알이 썩으면 

빈민선교의 첫발 

활빈의 사명을 품고 

D.D.T. 작전 개시 

자활에의 길 

빈민들의 눈물에 비친 그리스도 

시련과 회복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쓰고 나서 


본문 펼쳐보기


 《새벽을 깨우리로다》는 손으로 쓴 책이 아닙니다. 발로 쓴 책입니다. 삽십여 년 전 내 나이 삼십대 초반이었을 때, 청계천 빈민촌 인간 이하의 삶의 조건 속에서 하루하루 살아가기 숨가빴던 빈민들과 함께하며 ‘살아서 나갈 생각하지 말고 여기서 죽자’는 마음을 품고 열심히 골목골목을 다니며 발로 쓴 글이 바로 이 책입니다.

 그런 뜻에서 《새벽을 깨우리로다》는 머리에서 나온 글이 아닙니다. 가슴으로 쓴 제 영혼의 고백입니다. 이제 저는 예순다섯에 이르렀습니다. 이 나이가 되어 자주 지난날을 돌아보며 ‘청계전 빈민촌에서 《새벽을 깨우리로다》를 쓰던 그 시절의 초심으로 돌아가야지’ 하는 다짐을 하곤 합니다. ……

 이 땅에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고 진리의 기준이 되셨으며, 온 겨레가 함께 바라보고 나아갈 비전이 되시고 7천만 동족이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꿈을 주신 분입니다. 제가 삼십대 나이에 빈민촌에서 《새벽을 깨우리로다》를 발로 가슴으로 쓰던때나, 지금 구리시와 지리산에서 두레교회와 두레마을의 이름으로 교회와 겨레 이웃과 세계를 위해 일하고 있는 때나 변함없는 사실은, 예수님이 저와 우리 모두의 주인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 ‘100쇄 출간을 기념하며’중에서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김진홍(1)
동두천 두레수도원 원장. 1941년 6월 18일 경상북도 청송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교 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계명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미국 킹칼리지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윌르 받았다. 1971년 청계천에 활빈교회를 창립하고 빈민선교에 투신했다. 이후 판자촌 철거계획이 발표되자 갈 곳이 없어진 철거민들과 함께 남양만으로 이주하여 두레마을을 설립, 공동체 선교를 시작했다. 지금은 2010년 설립한 동두천 두레수도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성공한 개혁, 실패한 개혁>, <고난을 이기는 열두 달>, <성서한국 통일한국 선교학국>, <황무지가 장미꽃같이>(전3권), <삶이 란 의미를 찾는 것이다>를 비롯하여 다수의 책을 저술했으며, <새벽을 깨우리로다>는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로 번역되어 널리 알려졌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