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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모습 그대로 괜찮아 (무선)

비교의 거울 너머 서로의 소중함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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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Die Falle des Vergleichens

코넬리아 마크

강미경 역자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2013년 09월 25일 출간

ISBN 9788932819242

품목정보 128*188*8mm13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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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의 시선에 위축된 영혼을 위한 하나님의 따듯한 위로


“비교라는 매우 흔한 경험을 이토록 흥미롭고 현실적으로 풀어낸 책은 없었다. 비교는 우리를 참 멋없게 만들어 버리곤 한다. 그저 자기 본연의 모습만으로 당당하고 충분히 사랑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시원한 물 한 잔 같은 해갈을 줄 것이다. 비교가 아닌 각자의 고유함이 더 큰 가치가 되는 세상이 되어 가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한다.”

-김지윤, 좋은연애연구소 소장



영혼을 갉아먹는 부정적 비교의 덫에서 벗어나 완전한 자유를 누리는 삶으로!


누구나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며 산다. 건강한 비교는 자기 발전에 도움이 되지만, 부정적인 비교는 열등의식과 질투의 원인이 된다. 지나친 경쟁과 순위 싸움에 익숙한 현대인들의 내면에는 인간관계를 왜곡하는 비교의 거울이 존재한다. 저자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글로 우리 안에 깃들어 있는 부정적인 비교 의식을 드러내면서 어떻게 하면 건강한 자존감과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로 하나님이 주신 목적과 소명을 이루어 갈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무언가를 이루어 내야만 사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다그쳐 온 우리에게 이 책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따듯한 시선을 느끼게 해준다.



■ 출판사 리뷰


인간관계를 왜곡시키는 함정, 비교 의식에 대한 명쾌한 고찰과 건강한 삶을 위한 지혜로운 조언!


어린 시절부터 숨 막히는 경쟁 속에 던져져 끊임없이 비교하고 비교당하며 살아온 우리는 은혜의 세계에 들어선 이후에도 날카로운 비교의 잣대를 서로에게 들이대며 살아왔다. 우리는 성적, 외모, 재산, 직업, 집안 환경처럼 세속적인 조건뿐만 아니라 신앙생활마저 그 비교의 저울 위에 올려놓는다. 이 책은 모든 인간의 내면에 자리 잡은 강력한 감정인 비교 의식이 우리의 신체, 영혼, 인간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저자는 성경을 통해 비교의 폐해인 열등의식, 질투, 증오에 사로잡혀 자신의 삶은 물론이고 공동체의 운명까지 위태롭게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반대로 부정적 비교의 덫에서 벗어나 더 풍성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며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이루어 간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도 들려준다.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 있는 존재로서의 발견,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는 것처럼!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심리 현상들을 매우 쉽고 명쾌하게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성경에 나오는 여러 유형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내면에 뿌리박힌 부정적 비교와 비판적 성향을 어떻게 풀어 나갈 수 있을지 통찰을 제공한다. 저자는 자신을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인식하는 사람만이 타인을 너그럽게 바라볼 수 있음을 지적한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소명대로 하나님께 받은 재능과 은사를 펼쳐 갈 때에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아름답게 세워져 간다는 것을 일깨운다. 끊임없이 평가받고 비교당하며 위축당해 온 우리에게 이 책은, 우리가 하나님께 누구와도 결코 비교할 수 없는 가치 있는 존재라는 가슴 벅찬 깨달음을 준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바라보시는 것처럼 서로를 따듯한 긍정의 시선으로 바라볼 때 우리 모두가 하나님이 의도하신 값진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잘났니

2장 비교의 덫

3장 덫에서 빠져나오는 길

4장 비교의 대상이 되는 덫

5장 자기만의 값진 인생 살기

맺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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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리아 마크
코넬리아 마크 1955년 독일 태생으로 사회교육학을 전공했다. 정신의학 분야의 유명한 저자이자 인기 있는 강사이며, 목사의 아내이자 네 자녀의 어머니로서 교회 안의 여성 사역에도 힘쓰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완벽주의에 작별을 고하다」 (토기장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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