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교환불가 

[개정판] 주님을 기다리며 - 2022년 대림절 묵상집

  • 64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김도일 김성중 박미경 안중회 조은하

동연출판사

2022년 11월 17일 출간

ISBN 9788964478448

품목정보 148*210*5mm104p160g

가   격 7,000원 6,300원(10%↓)

적립금 0원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1431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231

분류 116위 | 종합 4,58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170위 | 종합 16,024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품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목차


추천의 글

머리글


대림절 첫째 주

 내가 곧 길이요

 말씀으로 살 것이라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라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행하는 자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


대림절 둘째 주

 예수님은 누구신가?

 주님을 소망하라

 무엇을 준비하는가

 어떻게 준비하는가

 어디서 기다리는가

 나는 준비하고 있는가

 평강의 왕을 믿음으로 기다립니다


대림절 셋째 주

 진정 그리스도를 만나기 위하여

 영적 추위와 어둠 물리치기

 나를 바라보시는 주님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자

 대림절을 무겁게 보냅시다

 나보다는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파도를 기다리라


대림절 넷째 주

 예수님의 꿈을 묵상하며

 하나님 앞에 어린아이가 되려면

 선명한 빛깔을 내려면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인류 최대 감동의 이야기

 예수님은 인류의 구원투수

 그 이름의 비밀


본문 펼쳐보기


 양심에 화인 맞은 듯 옳은 것과 옳지 못한 것을 구별하지 못하는 그런 상태로 우리 사회가 달려가고 있습니다. 맘몬의 시대, 인간의 가치보다 돈이 앞서는 조류 앞에 갇혀 있습니다. 멈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돌이켜야 합니다. 자꾸 굳어져 가는 마음을 다시금 추스르고 우리 사회의 가장 고통의 자리에 다시 한번 우리의 발걸음을 옮겨야 할 것입니다.

 - 대림절 첫째 주 중에서


 오늘날 사회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사건들 중에 수많은 사람이 존재하는 상황 속에서도 무참히 생명을 잃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위협을 느낀 사람들은 두려움 속에서 선뜻 나서지 못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모른채 할 때, 우리 사회는 점점 생명력을 잃어갑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의 아픔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십니다. 아주 작은 신음조차도 그분의 귀엔 그 어떤 소리보다 분명하게 들리고, 주님의 마음은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를 위해 친히 달려오시는 분입니다. 우물가의 여인의 공허한 마음을 아시는 주님께서 그 여인의 마음에 진리의 빛을 선물하십니다. 아들을 잃은 여인의 절망에 생명의 빛을 선물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아픈 자를 보고 함께 우시고, 민망히 여기십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움직일 때, 기적의 역사는 현실로 나타납니다. 그렇게 타인의 신음에 귀 기울일 때, 희망이 자라납니다. 살맛이 납니다. 함께함이 사랑입니다. 함께함이 능력입니다. 함께 함이 충만입니다.

 - 대림절 둘째 주 중에서


 예수님은 우리가 당신이 구주이실까 의심하고 고민할 때조차도 우리를 인정하시고 두둔해주시며 확고히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기대와 다르다고 해서 예수님이 아닌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모습이 우리의 바람과 맞지 않는다고 해서 예수님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이 멋진 모습이 아니라고 해서 우리의 구주가 아닌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의심한다고해서 예수님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은 흔들리지 않으십니다.

 - 대림절 셋째 주 중에서


 예전에 제가 초등학교 학생들을 데리고 야외예배를 드리러 갔는데, 한 학생이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목사님, 이렇게 푸른 나무를 보니까 하나님을 알고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라고 물으니까, “목사님이 쓰신 책을 보면 목사님을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만든 나무를 보니까 당연히 하나님을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지요.” 저는 완전히 놀랐습니다. 어려운 조직신학의 내용을 아주 쉽게 정리한 것입니다. 

 - 대림절 넷째 주 중에서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