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상담실에서 읽는 로마서

다시 또 십자가로

  • 305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박미경(2)

아이디프린팅/기획

2022년 06월 25일 출간

ISBN 9788998222017

품목정보 155*225*18mm308p580g

가   격 20,000원 18,000원(10%↓)

적립금 0원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1622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 0 0 0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로마서 설교 2) 하나님을 향하여 ..
  • 2(로마서 설교 1) 복음에는 하나님의..
  • 3하나님의 설복
  • 4(히브리서 설교 2) 의의 왕이요 평..
  • 5(요한복음 설교 2) 그가 생수를 네..
  • 6흩어진 나그네에게 (베드로전후서 설교)
  • 7(마태복음 설교 4) 천국에서는 누가..
  • 8(로마서 설교 3) 깊도다 하나님의 ..
  • 9우찌무라 간조의 로마서 연구 (하권)
  • 10우찌무라 간조의 로마서 연구 (상권)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십자가는 과거 및 현재의 고통에 대한 해답이며 미래를 향한 창조의 근거이다."


다양한 고통이 우리의 삶을 괴롭히지만 대개 두 가지로 정리될 수 있다. 하나는 불안의 문제로 생긴 고통이고 또 다른 하나는 채워지지 않는 욕망의 문제로 인하여 생긴 고통이다. 그리고 이 두 가지 인간의 실존적 문제는 죄로 인하여 생겼고 그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안에서 완성되고 해결되었다. 예수의 죽음은 우리에게 부활의 생명을 가져다 주었다. ... 성령이 부어주시는 새 생명으로 인하여 죽은 나의 마음과 삶은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십자가는 실패, 좌절, 고통의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곳이다. 우리가 십자가 밑으로 가면 우리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함께 다시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다. 그 역사는 좌절과 아픔, 실패라는 죽음의 역사가 아닌 승리와 생명으로 충만한 부활의 역사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하면 새로운 창조의 역사가 지금 이 순간부터 이루어진다. ... 이 경험이 매일의 삶 속에서 반복되기를 소망하면서 우리는 오늘도 다시 또 십자가로 나아가야 한다.

 - 본문 중에서


목차


감사의 글 2


Ⅰ. 들어가는 말 9


Ⅱ. 백전백패: 죄와 싸우기

 1. 세상을 정복할 무기 (롬 1:1~18) _16

 2. 하나님을 상실한 인간의 마음 상태 (롬 1:18~32) _28

 3. 양심을 따라 사는 삶 (롬 2:1~16) _38

 4. 마음에 하는 할례 (롬 2:7~29) _48

 5. 죄로 인하여 파괴된 삶 (롬 3:1~18) _60

 6. 인간의 의와 하나님의 의 (롬 3:19~26) _70

 7. 율법과 믿음의 관계 (롬 3:27~4:16) _86

 8.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 (롬 4:17~25) _98


Ⅲ. 십자가: 과거ㆍ현재ㆍ미래 새롭게 해석하기

 9. 세상을 이기는 믿음 (롬 5:1~11) _114

 10. 한 사람 때문에 (롬 5:12~21) _126

 11. 죄와 죽음, 그리고 새 생명 (롬 6:1~14) _140

 12.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롬 6:15~23) _162

 13. 율법과 죄 (롬 7:1~13) _172

 14. 나를 사로잡는 죄의 힘 (롬 7:14~25) _180

 15. 십자가의 전복과 해방 (롬 8:1~11) _192

 16. 삼 겹줄로 묶는 하나님의 사랑 (롬 8:12~39) _202


Ⅳ. 부활의 영: 새 마음으로 살아가기

 17.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할 수 없을 때 (롬 9장) _210

 18. 말씀과 믿음, 그리고 기적의 관계 (롬 10장) _218

 19. 이방인의 사도 (롬 11장) _228

 20. 새 마음으로 (롬 12장) _238

 21. 나를 먼저 사랑한 다음에 (롬 13장) _246

 22. 교회 공동체 안에 갈등이 생겼을 때 해결하는 법 (롬 14장) _256

 23. 하나의 마음 (롬 15장) _264

 24. 주 안에서 서로 문안하라 (롬 16장) _278


Ⅴ. 나가는 말: 다시 또 십자가로 285

 

※ 미주 _293

※ 참고문헌 _299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박미경(2)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석사.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철학박사. 현 순복음제자교회 협동 목사. 현 브릿지상담센터 원장. 저서:라캉과 함께한 목회상담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