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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아저씨처럼 보물은 네 안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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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Life without Limits

닉 부이치치

정성묵 역자

두란노

2022년 12월 14일 출간

ISBN 9788994773520

품목정보 185*185*13mm96p4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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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아저씨가 우리 아이들에게 전하는 꿈쟁이 시리즈 4

닉 아저씨가 전해 주는 감동 스토리


닉 아저씨가 전 세계에서 만난 멋진 꿈쟁이 친구들을 함께 만나 보세요.


“넌 혼자가 아니야. 네 안에 보물이 있단다. 

너는 뭐든지 할 수 있어. 다시 도전해 봐.”



이 세상에는 닉 아저씨와 비슷한 친구가 많이 있어요.

그중 닉 아저씨가 만난 용감한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로봇 다리 ‘세진이’는 왼쪽 다리 없이 태어난 한국의 수영 선수예요.

‘아난타완’은 오른손 없이 태어난 캐나다의 바이올리니스트예요. 

‘푸후아’는 눈으로 말하는 대만의 작가이자 시인이에요. 

‘상귀노’는 팔다리 없이 태어난 콜롬비아의 화가예요.


이 멋진 친구들은 자신 안에 있는 보물을 발견하고, 그 보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꿈을 이루었어요.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지금 다시 시작해 보아요. 


용감한 친구들이 들려주는 삶의 교훈과 당부들.

세진이 – “나눌 때 더 행복해져”

‘아난타완’- “쉽게 포기하지 마”

‘푸후아’- “용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용기야”

‘상귀노’- “긍정적인 마음으로 희망을 가져”


모든 아이가 놓치지 말아야 할 삶의 용사들에 관한 이야기, 멋진 부모들과 함께 만든 노래들

《닉 아저씨처럼 할 수 있어》, 《닉 아저씨처럼 꿈을 가져》, 《닉 아저씨처럼 용기 내 봐》에 이어 이번 주제는 《닉 아저씨처럼 보물은 네 안에 있어》야. 닉 아저씨가 만난 보물 같은 친구들을 너에게 꼭 알려 주고 싶어.

닉 아저씨는 지난 10년간 전 세계에서 선교 활동을 하다가 마음속 보물을 발견한 용사들을 만났어. 이 친구들은 닉 아저씨처럼 장애가 있는 친구들이야. 모두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용감한 친구들이야.

그런데 이 친구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어. 모두 닉 아저씨처럼 멋진 부모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야. 닉 아저씨의 아버지인 보리스 부이치치처럼, 친구들의 부모들은 어렵고 힘들고 슬픈 순간을 정면으로 돌파했어. 이 용감한 친구들과 부모들이 함께 아픔을 이겨 내고 세상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었던 것은 좋은 환경 때문이 아니란다. 그들이 가진 멋진 태도 때문이야. 너희들도 이 놀라운 이야기들을 읽고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불가능한 것은 없어, 할 수 있어’라고 생각을 바꾸어 봐. “네 안에 보물이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

그리고 너희는 혼자가 아니라는 걸 기억해. 계속해서 큰 꿈을 꾸길 바래. 절대 포기하지 말. 소망과 믿음을 품어. 하루에 하나씩 잘 살아가면 돼. 그러면 모든 장애물을 뚫고 희망과 목적을 발견할 수 있을 거야



목차


♥ “안녕, 나는 닉 아저씨야!” 


♥ 첫 번째 이야기

불가능의 물살을 뚫다     

패럴림픽 국가대표 수영 선수가 된 세진이


♥ 두 번째 이야기

손이 없지만,

바이올린은 내 인생의 전부! 

바이올리니스트가 된 아난타완       


♥ 세 번째 이야기

말은 못 해도

꿈은 쓸 수 있어요

작가가 된 푸후아   


♥ 네 번째 이야기

그림이

내 손과 다리가 되었어요 

입으로 그리는 화가 상귀노 



본문 펼쳐보기


이 세상에는 나와 비슷한 친구들이 많이 있어. 그중 몇몇의 친구들을 소개할게.


김세진은 왼쪽 다리 없이 태어난 한국의 장애인 올림픽 수영 선수야. 오른쪽 다리는 절반밖에 없고 오른쪽 손은 손가락이 두 개 밖에 없어. 아드리언 아난타완은 오른쪽 팔이 없이 태어난 캐나다의 바이올리니스트야. 추앙 푸후아는 열 살 때 사고로 눈이 멀어 볼 수 없게 되었어. 게다가 팔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고 말도 할 수 없게 되었지. 그녀는 대만의 작가이자 시인이야. 줄리 상귀노는 팔다리 없이 태어난 콜롬비아의 화가야.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도, 외롭고 힘든 순간에도 씩씩하게 웃으며 살아가는 친구들이야. 내 친구들처럼 너도 다른 사람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어! 이제부터 내가 만난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 (“안녕, 나는 닉 아저씨야!” 중에서)


***

태극기 모자, 박태환 형을 만나다

뉴욕 허드슨 강에서 10킬로미터 경기를 했을 때가 생각나. 관계자들은 우리 엄마에게 위험하다고 경고했지. 하지만 나는 경기를 끝까지 무사히 마쳤어. 21위를 기록했는데 18세 이하에서는 1위였지. 나는 그 경기에 처음 출전한 한국인 선수였단다. 게다가 그 경기에 출전한 장애인 선수도 내가 처음이었어.

나는 5킬로미터 얼음물 경기에서 강한 선수들과 함께 경쟁을 벌이기도 했어. 수많은 해파리에 둘러싸여서도 겁을 먹지 않고 거친 바다를 뚫고 나갔단다. 한번은 불과 1미터 앞도 보이지  않는 매우 탁한 바다에서 경기를 했지. 그때 누군가가 내 다리를 잡는 게 느껴졌어. 참, 내 다리가 불완전하다는 말을 했던가? 나는 그 선수의 손을 가볍게 떨쳐냈지. 용감하게 전진하니

까 장애가 오히려 장점이 되었어!

어느 국제 수영 시합에서 나는 3개의 금메달과 4개의 은메달을 땄어. 시상식에서 나는 단상의 중앙에 섰지. 양옆으로는 일본과 독일 선수가 섰고. 이윽고 일본과 독일 국기가 올라오고 두 나라의 국가가 연주되었지. 드디어 내 차례가 왔어. 그런데 글쎄, 태극기가 보이지 않는 거야! 애국가도 들리지 않고 말이야! 경기장은 조용하기만 했어.

시상식 진행자는 내가 한국에서 온 유일한 참가자였고 내가 우승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설명했어. 눈물이 왈칵 쏟아져 나왔어. 그런데 엄마가 종이에 태극기를 그려서 높이 들었

어. 이어서 엄마는 진행자에게서 마이크를 받아 애국가를 부르기 시작했지. 관중이 다 기

립박수를 보냈어. 그리하여 우리는 유명한 ‘태극기 모자’가 되었단다.

그 일이 있고 나서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지. 한국의 수영 챔피언 박태환 형이 나를 직접 훈련시켜 주겠다고 한 거야! 훈련할 때마다 형은 장애를 이겨낸 내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해 주었어.

“뭘 하든 최선을 다하면 좋은 일이 생길 거야.” 미래가 걱정될 때마다 나는 형이 해 준 이 말을 떠올렸단다.


****

세진이 _ “나눌 때 더 행복해져”

세진이는 어릴 적에 괴롭힘을 많이 당했대. 하지만 수영을 잘하는 재능을 발견하고서 자신감이 높아졌지. 그때부터 세진이는 못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에 집중했어. 그러자 열등감이 점점 사라졌어. 세진이는 두려움을 떨쳐내고 시합에 참가하기 시작했고 매일 한 걸음씩 작은 노력을 했어.

너도 잘할 수 있는 일이 분명 있어! 그러니 자신감을 가져.

세진이는 ‘넬디’라는 어린 친구에게 자기가 쓰던 인공 다리를 주었어. 넬디가 그걸 받고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고 세진이도 너무 기뻤대. 너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주변을 둘러보면 너를 필요로 하는 친구가 있을 거야. 세진이처럼 서로 돕고 나눌 때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단다!


<생각해 봐>

• 네가 잘하는 일은 무엇이야? (아주 작은 일도 괜찮아. 많이 생각해 봐.)

•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선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 주변에 너의 도움이 필요한 친구가 있을까?


****

세진 엄마의 편지

사랑하는 세진이에게.

이 세상에 완벽한 건 하나도 없단다. 못된 사람도 많지. 하지만 이 잔인한 세상에서도 너는 꼭 좋은

마음을 품기 바란다. 어서 빨리 너의 친엄마를 만났으면 좋겠구나. 내가 너를 키우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를 친엄마에게 꼭 알려 주고 싶어. 너의 결혼식에 너의 친엄마가 와서 네가 얼마나 훌륭한 사람으로 자랐는지를 똑똑히 보고 함께 축하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  (1장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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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
닉 부이치치(Nick Vujicic)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세계를 돌며 강연하는 복음전도자. 세르비아 출신의 신실한 목회자인 아버지 보리스와 어머니 두쉬카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8세 이후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 하였으나 부모의 전폭적인 지원과 사랑 아래 양육 받았다. 부모의 교육 철학으로 정상인이 다니는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학생회장 을 지냈고, 호주 로건 그리피스 대학에서 회계와 경영을 전공했다. 그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서핑을 하고, 드럼을 연주하고, 골 프공을 치고, 컴퓨터를 한다. 15세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19세 때 첫 연설을 시작한 이래 학생, 교사, 청년, 사업가, 여성, 직장인 및 교회 성도 등 다양한 청중을 대상으로 연설해 왔다. 현재 미국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전 세계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목적으로 세워진 LIFE WITHOUT LIMBS(사지 없는 삶) 대 표로 있다. 장애를 극복하고 꿈을 이루는 그의 긍정적인 삶의 태도는 많은 사람들과 미디어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전 세계에 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국에서는 2008년 MBC 최윤영의 〈W〉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소개되어 많은 도전을 준 바 있 다. 지금까지 40여 개 국 이상을 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 「닉 부이치치의 허그(HUG)」, 「닉 부이치치의 플라잉(Flying)」이 있다. 가족으로는 아름다운 부인 카나에와 건강한 아들 키요시와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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