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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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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덕

마음지기

2023년 01월 02일 출간

ISBN 979118659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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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모든 문제의 문을 열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그 문제들은 추억으로 남게 될 것이다


참 하나님을 만나면

이 세상 모든 문제는 사라진다


 인간은 누구나 낙심과 두려움의 문제를 비롯한 쓴물의 문제, 고난의 문제, 열등감의 문제, 염려의 문제, 미혹의 문제, 오해의 문제, 갈등의 문제, 결단의 문제, 욕심의 문제, 위기의 문제, 시련의 문제, 무기력의 문제, 부족함의 문제, 환난의 문제 등을 안고 살아간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은 이 세상 모든 만물을 만드신 참 하나님을 만날 때 해결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시는 하나님을 우리 안에 모시기만 하면 된다. 저자는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여러 문제를 ‘문’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그 모든 문제의 문을 하나님과 함께 열고 들여다보라고 말한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문제의 문을 여는 방법까지 성경과 함께 여러 예화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지금 이 시간 자신 앞에 놓인 문제들로 괴로워하고 있다면 이 책과 친해지길 권한다.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덮을 때쯤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문제에 마침표를 찍어 주신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목차


PROLOGUE


Part 1. 문을 열어 주시는 분, 하나님


Chapter 01. 우선적으로 기억해야 할 분이 내 앞에 계십니다

 하나님을 기억하기 ㆍ 하나님께 기도하기 ㆍ 하나님을 찬양하기


Chapter 02. 내 곁에 항상 계신 그분은 지금 내 앞에 계십니다

 나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ㆍ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ㆍ 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


Chapter 03. 쓴물_내 마음을 듣는 그분이 내 앞에 계십니다

 긍정의 부르짖음으로 ㆍ 순종함으로 ㆍ 집중함으로


Chapter 04. 해결의 열쇠를 쥐고 계신 분이 내 앞에 계십니다

 주님 보며 해결하기 ㆍ 기도하며 해결하기 ㆍ 말씀으로 해결하기


Chapter 05. 유일하게 믿을 그분이 내 앞에 계십니다

 영광의 과정임을 생각할 때 ㆍ 도우시는 하나님을 생각할 때 ㆍ 하나님이 주실 상을 생각할 때


Part 2. 내 안에 있는 문을 생각하며


Chapter 06. 나를 바로 보고 싶습니다

 나 자신을 바로보기 ㆍ 하나님을 바라보기 ㆍ 주변을 바라보기


Chapter 07. 나를 바로 잡고 싶습니다

 가치관을 정립하라 ㆍ 하나님께서 아신다 ㆍ 하나님의 것을 먼저하라


Chapter 08. 나의 삶을 맡기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ㆍ 먼저 할 것을 알며 ㆍ 오늘에 충실하며


Chapter 09. 나를 지키고 싶습니다

 확고한 신앙 ㆍ 진실한 신앙 ㆍ 분수를 아는 신앙


Chapter 10. 바른 믿음을 갖고 싶습니다

 믿음과 신뢰 ㆍ 바른 조언자 ㆍ 바른 판단력


Part 3. 문을 열기 위한 결단의 순간들


Chapter 11. 이젠 성령께 맡기겠습니다

 거침돌을 제거하기 ㆍ 사랑으로 행하기 ㆍ 성령 안에 거하기


Chapter 12. 이젠 그르치지 않겠습니다

 버리지 않겠습니다 ㆍ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ㆍ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Chapter 13. 이젠 그분의 뜻만 보겠습니다

 책임지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ㆍ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합니다 ㆍ 은혜로 들어가야 합니다


Chapter 14. 이젠 욕심을 버리겠습니다

 욕심보다는 관계에 집중하기 ㆍ 욕심보다는 신앙에 집중하기 ㆍ 욕심보다는 주님께 집중하기


Chapter 15. 이젠 새로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긍정적 자세로 살아가기 ㆍ 증거적 자세로 살아가기 ㆍ 개방적 자세로 살아가기


Part 4. 문이 열리면 관계의 문도 열리고


Chapter 16. 기도의 사람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하나님 의뢰하기 ㆍ 기도 동역자를 찾기 ㆍ 중심을 잃지 않기


Chapter 17. 서로의 가치를 알고자 합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라 ㆍ 사랑하는 마음을 품으라 ㆍ 지혜로운 판단을 하라


Chapter 18. 하나님의 사람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대화를 통해서 ㆍ 양보를 통해서 ㆍ 상생을 통해서


Chapter 19. 사람에게도 마음을 열고자 합니다

 공통점 찾기 ㆍ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ㆍ 배려하기


Chapter 20. 함께 회복되고자 합니다

 몸의 회복 ㆍ 미래의 회복 ㆍ 동역자의 회복


Part 5. 문 열고 들어오신 하나님과의 동행


Chapter 21. 하나님의 품이 이런 것이군요

 쉴 곳으로 인도하십니다 ㆍ 영혼을 소생시키십니다 ㆍ 내 잔이 넘치게 하십니다


Chapter 22. 이것이 승리의 삶이로군요

 안식을 주십니다 ㆍ 승리를 주십니다 ㆍ 영광을 받으십니다


Chapter 23. 은혜로 사는 삶이 이런 것이군요

 기쁘게 받으십니다 ㆍ 갑절로 더해 주십니다 ㆍ 사람들을 주십니다


Chapter 24.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게 이렇게 행복했군요

 주님 만나면 됩니다 ㆍ 신앙 성장의 기회가 됩니다 ㆍ 능력 체험의 기회가 됩니다


Chapter 25. 이것이 하나님이 키우시는 삶이로군요

 새롭게 성장하게 하십니다 ㆍ 영광을 얻게 하십니다 ㆍ 영원을 얻게 하십니다


EPILOGUE


본문 펼쳐보기


 인간의 마음 깊은 곳에 두려움이 자리 잡고 있는데 이러한 두려움 때문에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두려움을 쫓아보려고 ‘신’을 만들었습니다. 산에 가서 보니 산이 웅장해서 산신을 만들고, 대단한 바위 앞에서는 바위신을 만들고, 바다가 풍랑을 일으켜 사람들을 삼키니 바다신을 만들어 제사를 지냈습니다. 또한 위대한 사람이 나타나면 그 사람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석가모니나 공자가 바로 그러한 신앙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자연이든 위대하다고 느끼는 사람이든 신앙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이유는 분명합니다. 모든 자연계와 인간은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진짜 신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이 모든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모든 문제는 진짜 신을 만났을 때 해결될 수 있습니다.

 - 「프롤로그」중에서


 하나님은 “내가 이제 너를 위협하는 물을 없애 주고, 너를 두렵게 하는 불도 없애 주겠다”라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이 두려움의 조건들을 제거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계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에게 그 불과 물을 지날 수 있는 용기와 담력, 성취감을 주길 원하십니다. 중요한 것은 절대로 물 때문에 다치지 않고, 불 때문에 문제 생기지 않도록 보호해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물과 불을 통해 연단 하시면서 오히려 그 속에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때 주님과 깊은 사귐의 시간을 갖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 「챕터 02. 내 곁에 항상 계신 그분은 지금 내 앞에 계십니다」중에서


 열등감은 하나님의 능력보다 환경이나 자신을 더 크게 생각하는 데서 옵니다. 반면에 신앙은 환경을 뛰어넘고 우리 자신도 뛰어넘어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면 여유가 생기고 담대해집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자신을 보면 두려움도 없어집니다. 열등감도 없어집니다. 건강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챕터 06. 나를 바로 보고 싶습니다」중에서


 맡기면 주님이 돌봐주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주님께 맡긴다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의지한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그 뜻에 맞게 계획하고 결단하고 따른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일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단지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찾지 못할 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지 못하면 마음이 나뉘어서 염려가 생깁니다. 하나님의 뜻은 말씀과 기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염려되는 일이 생기면 말씀을 의지하며 기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챕터 08. 나의 삶을 맡기고 싶습니다」중에서


 우리 앞에 문제가 발생하면 은혜의 자리에 들어가야 문제의 답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문제의 해답은 우리 하나님이 갖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요나를 물속에 던진 자들은 배의 선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선원이 아닌 하나님이 그를 던지셨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것이 은혜로 들어간 사람의 해석입니다.

 - 「챕터 13. 이젠 그분의 뜻만 보겠습니다」중에서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기에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십자가 사랑의 정신입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존심 내세우고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는 사람은 진정한 사랑의 모습이 아닙니다. 이런 모습에서 문제의 해결점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 「챕터 17. 서로의 가치를 알고자 합니다」중에서


 이 세상의 사랑은 조건부 사랑일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피곤을 느끼고 진정한 안식을 얻지 못할 때가 많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의 사랑은 조건이 없습니다. 우리가 부족함에도, 어리석음에도, 몸의 일부를 잃었음에도, 직장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시는 사랑입니다. 여기에 진정한 안식이 있습니다. 그분의 품 안에 가기만 하면 진정한 쉼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챕터 21. 하나님의 품이 이런 것이군요」중에서


 고난이 오면 고난과 함께 쓰러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고난을 딛고 일어서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견고히 쌓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사람은 위기의 때에 하나님을 찾는 사람입니다. 욥은 바로 환난을 잘 극복한 사람이었고 이에 하나님은 그에게 큰 보상을 주셨습니다. 주님께 드리는 희생과 고통은 주님이 기뻐 받으십니다. 예수님의 발 앞에 옥합을 깨뜨린 여인의 희생이 그랬고, 엘리야 시대의 사르밧 여인의 희생이 그랬습니다.

 - 「챕터 23. 은혜로 사는 삶이 이런 것이군요」중에서


 두려움이 올 때 이를 세상적으로 푸느냐 하나님 안에서 푸느냐의 결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의 두려움은 신앙 성장의 기회입니다. 두려운 일이 있다면 하나님께 나와서 기도해야 합니다. 그럴 때 두려움은 어디론가 사라져 감을 느낄 것입니다. 두려움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신앙이 성장한 것입니다. 우리가 두려움보다 더 큰 것입니다. 그러면 두려움을 극복하게 됩니다.

 - 「챕터 24.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게 이렇게 행복했군요」중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근심거리를 기쁨으로 바꾸어 주겠다고 하십니다. 주님께 가져가면 근심이 더는 근심이 아닙니다. 반면에 근심을 세상으로 끌고 가면 더 큰 근심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사람은 지금 환난을 당해도 근심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이러한 환난을 통해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챕터 25. 이것이 하나님이 키우시는 삶이로군요」중에서


 주님은 우리를 승리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주님으로 승리하면 우리의 과거 모든 실패와 아픔은 기억되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을 붙잡고 나아갈 때도 낙심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합니다. 언젠가 그 모든 아픔과 문제를 거두게 하실 것이라고.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모든 문제의 문을 열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우리는 승리할 것이며, 우리의 과거 아픔과 힘들었던 모든 문제가 추억 속에 남게 될 것입니다.

 - 「에필로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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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하나님은 우리 안에 있는 모든 문제를

기쁨으로 바꾸어 주신다

 인간은 영이 만족해야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영적 존재입니다. 그렇기에 영혼에 만족함이 없으면 아무리 많은 물질과 권력이 있다고 해도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합니다. 아무리 좋은 외적인 조건이 있어도 만족할 수 없습니다. 저자는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이 만드신 하나의 공백이 있다. 이것은 어떠한 피조물로도 채워질 수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에 의해서만 채워질 수 있다”라고 말한 파스칼의 말을 토대로 인간은 빈 곳이 채워질 때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 공간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채울 때 진정한 행복이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리스도인이 가진 것이 없어도 행복해하는 이유가 바로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바르게 믿으면 문제 가운데서도 기뻐할 수 있습니다.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문제 안에서도 주님을 바라보길 원하시며, 우리가 주님을 바라볼 때 문제를 기쁨으로 바꿔주십니다.


우리 앞에 놓인 문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도구입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사람은 문제 앞에서도 근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문제는 신앙의 문제이며, 그러한 문제들은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만 있으면 극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문제가 해결된 것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의 삶 가운데 더욱 큰 축복을 부어주시는 하나님,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로마서 5장 3절에서 4절을 통해 사도 바울은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라는 고백합니다. 고난이 우리의 소망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말씀하는 것입니다. 지금 문제 앞에 서 있습니까? 그렇다면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 하나님』을 통해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인 하나님과 함께 그 문제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보길 바랍니다. 문제를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정면 돌파한다면 문제는 더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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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덕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미국 맥코믹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McCormick Theological Seminary(M.Din.) 육군 군목 역임 광성교회 부목사 역임 현) 가나안교회 담임목사 현) 장로회신학대학교 객원교수 현) 단국대학교 교수신우회 지도목사 현) 문화선교연구원 이사장 현) 잠실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강사 현) 인터넷신문 <교회와 신앙> 대표발행인 현) 생명나무복지재단 이사장 현) 기독교통합신학회 이사장 Q.T.『무지개언약』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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