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신학은 삶이다

  • 531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서창원

크리스천르네상스

2023년 02월 20일 출간

ISBN 9791198053510

품목정보 152*225*20mm344p540g

가   격 16,000원 14,400원(10%↓)

적립금 0원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2709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1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예수께서 전파하신 하나님의 나라
  • 2(질문하는 시리즈 2) 질문하는 성도..
  • 3회복하는 교회 - 우리가 다시 모일 때
  • 4구원이란 무엇인가
  • 5거듭남 천국 가는 길
  • 652주 기독교 신앙의 체계
  • 7예수는 누구인가 - 예수가 하나님임을..
  • 8존 맥아더의 성경교리
  • 91559년 라틴어 최종판 직역 기독교..
  • 10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 하나님에..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신학적 지식은 경험적 지식이어야 하고 경험적 지식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숙한 삶을 추구하는 동력이다.

신학은 도서관이나 서재에 쌓아두고 필요할 때만 꺼내 보는 참고서용이 아니다. 실질적으로 학문으로서 신학은 전문인들의 영역에 갇혀있음이 사실이다. 그러나 삶으로 구현되어야 하고 실행되는 신학은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펼쳐져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하나님의 인격과 성품이 의향과 뜻이 그와 함께하는 자의 인격으로, 성품으로, 의향으로, 의지로 표출되는 것이다. - 저자 서문 중에서 -


목차


추천사

저자 서문


서론

신학은 삶이다


제1부. 인간의 삶을 형성하는 신학: 신론과 인간론을 중심으로

1장. 교회생활에 투영된 신학(목회와 예배)

2장. 가정생활에 투영된 신학(결혼과 자녀 양육)

3장. 사회생활에 투영된 신학(구제와 봉사)


제2부. 교리와 삶

1장. 교리 교육의 중요성

2장. 믿음으로 사는 삶

3장.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

4장. 청교도의 경제관


부록

가정예배 지침서


추천의글


성경적이고 개혁주의적인 신학 위에 굳게 서되 그러한 신학이나 교리를 주신 실천적인 의미를 제대로 간파하여 적용하고 살고, 신학이 곧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송영이 되기를 소망하는 견실한 그리스도인들과 사역자들에게 본서의 일독을 권하는 바입니다.

- 이상웅 교수(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성경과 교회사를 통하여 체계화된 개혁주의 신학이 창출하는 삶의 영광을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주님의 구속적인 사랑에 감격하는 이들의 영적인 분별력과 삶의 실제를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서문 강 원로목사(중심교회)


이 책은 우리의 착한 행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이 되새김질을 해야 할 좋은 책입니다. 신학은 삶이며, 삶은 신학의 열매입니다!

- 박태현 교수(총신대학교 목회실천대학원)


독자들은 저자가 표현한 “하나님이 하나님이심을 선언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를 이 책을 통해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양현표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서창원
1992년에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을 설립하고 30년을 이끌어온 저자는 총신대학교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영국에서 80년대 대부분을 보내며 17세기 청교도들을 만나 개혁주의 신학을 다진 저자는 91년부터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장로교회사와 청교도 신학 강사로, 겸임교수로 전임교수로 30년을 강의한 후에 2022년에 정년 퇴임하였다. 교수 사역만이 아니라 20년간 담임목사로 목회한 저자는 한국의 교회 강단이 성경 말씀으로 채워지는 일을 위하여, 그리고 성경 중심의 개혁교회 회복을 위하여 이론만이 아니라 실천으로 힘쓰고 있는 일꾼이다. 지금은 총회 소속 GMS의 교수 선교사로서 선교지에서 신학교와 교회 지도자 훈련을 위한 수고와 저술 및 번역 활동으로 섬기고 있다. 또한 <서창원의 신앙일침>이라는 유튜브 방송으로도 교회 개혁을 위한 외침을 꾸준히 실행하고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