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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노한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죄인들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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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Sinners in the Hands of an Angry God

조나단 에드워즈

안보헌 역자

생명의말씀사

2017년 07월 20일 출간

ISBN : 9788904165988

품목정보 : 135*195*11 mm112 p217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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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목: 이 책은 '진노한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죄인들' 의 개정판도서입니다.


:: 출판사 서평

“그들의 실족할 그 때에 내가 보복하리라
그들의 환난날이 가까우니
그들에게 닥칠 그 일이 속히 오리로다”(신 32:35).


18세기 미국의 영적 대각성을 이끈
조나단 에드워즈의 대표적인 복음 설교!

지금이 “은혜의 때”라는 말이 와 닿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 설교를 들으십시오!


우리는 은혜 없이 살아갈 수 없다. 그래서 은혜에 대해 말하고 은혜를 사모하고 은혜를 구하지만, 피상적인 이해에 그칠 뿐 대부분이 은혜를 잘 모른다. 이 땅에서 복을 받아 누리며 그저 형통하게 사는 것을 은혜라고 착각하기 쉬운 이때 하나님의 진노나 지옥, 죄인에게 임할 형벌에 대한 설교는 별로 현실성 없게 느껴질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노가 어떠하며 죄인이 처한 상황이 어떠한지 그 심각성을 모른다면, 하나님의 은혜 또한 진정으로 알 수 없다.
18세기 미국의 영적 대각성을 이끈 조나단 에드워즈는 예배당에 모인 명목뿐인 교인들을 향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하나님의 심판을 강력히 설교했다. 이 설교를 들은 많은 사람이 자신의 죄를 자복하고 통회하며 회개함으로 주님 앞에 돌아오는 은혜를 누렸다.
요즘은 이런 설교를 교회에서 듣기 어렵다. 그러나 죄와 심판을 축소하고 누릴 복만 강조해서는 멸망으로 달려가는 사람들을 구할 수 없다. 지금이 은혜의 때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기 원하는 교회, 영혼을 살리는 은혜에 붙잡히길 바라는 교회, 참된 부흥이 일어나길 소망하는 교회에서 이 책을 함께 읽는다면, 다만 주께 돌아올 뿐 아니라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참된 신자들의 모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진노한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죄인들
•죄인들에게 임할 피할 수도, 견딜 수도 없는 형벌

조나단 에드워즈
미국이 낳은 위대한 복음주의 신학자. 조나단 에드워즈. 조나단 에드워즈 (Jonathan Edwards : 1703~1758) 미국의 대표적인 신학자이자 철학자. 설교자. 인디언 원주민들의 선교사다. 1703년에 코네티컷 주 이스트 윈저에서 목회자의 아들 로 태어나 1716년 13세의 나이로 예일 대학에 입학. 1720년 17세 때 최우수 학생으로 졸업한다. 1721년 회심을 경험한 그는. 1722 년 8월부터 뉴욕에 있는 장로교회의 목사로 사역을 시작하고. 1724-1726년까지 예일 대학의 개인교수를 역임한다. 에드워즈는 1726년 8월에 자신의 외조부인 솔로몬 스토다드가 목회하고 있던 노샘프턴 교회의 부목사로 부임해 사역하다가 1729년 외조부의 뒤를 이어 담임목사로 사역하게 된다. 이후 1750년에 성찬 참여 자격 논쟁으로 해임당하기까지 에드워즈는 두 차례에 걸친 영적 부흥과 대각성을 그의 목회지에서 경험하게 되고(1734-1735년에 일어난 코네티컷 강 골짜기 부흥과 1740-1742년에 일어난 1차 대 각성 운동). 부흥과 대각성 운동의 변호자가 된다. 에드워즈는 1751년에 매사추세츠 주 스톡브리지에서 지역교회 목사 겸 인디언 선교사로 다시 사역을 시작했으며. 1758년에는 뉴저지 대학(프린스턴 대학 전신) 학장으로 청빙 받아 부임한다. 그러나 같은 해 3월 22일에. 천연두 예방접종의 부작용으로 안타깝게 죽음을 맞는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신앙 감정론』『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의지의 자유』『성령의 역사 분별 방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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