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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주인되는 복음을 말하다

내가 회복해야 할 복음은 예수의 주되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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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1)

브니엘(도)

2024년 03월 14일 출간

ISBN 979119309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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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주재권 구원'에 대한 성경적 실전 가이드


  • 구원의 여정은 죄를 용서받아 하나님의 자녀로
  • 바뀐 신분에 걸맞게 죄의 권세에서 벗어나
  • 거룩한 주의 종으로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며 사는 것이다.


당신에게 ‘복음’은 무엇인가?


예수를 믿는데, 왜 나는 변하지 않는가?

왜 나는 염려, 근심, 걱정 속에 살아가는가?


복음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구원에 이를 수 없다.


“복음이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나를 죽이고

내 안에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다.”



▶ 이 책은 이런 분들이 읽으면 반드시 큰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 예수를 나의 구원자로 믿지만 가정이나 일터에서 불신자와 거의 큰 차이 없이 사는 분.

- 교회를 오래 다녔어도, 훈련을 많이 받았어도, 직분을 받고 오래 봉사했어도 나 자신이 변화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분.

- 세상을 살아가면서 항상 근심, 걱정, 두려움에 사는 분.

- 자주 직장이나 가정, 교회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분.

- 이 세상 살다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분.



의외로 많은 성도가 복음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말하지 못한다. 누군가 당신에게 복음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무엇을 말하겠는가? 아무리 교회를 오래 다녀도 복음이 무엇인지 정확히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의 저자는 성도들이 스스로 ‘복음이 무엇인지’ 말할 수 있는 신앙고백이 일어나길 바라며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복음은 하나님의 아들, 즉 예수에 대한 것이라고 말한다.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롬 1:2). 그런데 그 예수의 무엇을 말해야 복음인가? 대부분의 성도는 예수님을 우리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신 그리스도로 말한다. 물론 예수님이 그리스도(메시아)인 것은 맞으나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복음의 전부는 아니다.


이 책은 예수님에 관해서 총망라해 놓은 성경과 사복음서를 집중 비교, 분석하면서 복음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한다. 그러면서 복음에 합당한 삶은 바로 내게 생명을 주신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매 순간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을 구원자로는 모시지만, 내 인생의 모든 순간에 순종해야 할 주인으로 모시지 않는 것이 오늘을 사는 성도들의 문제이며, 죄는 바로 내가 주인 된 삶이라고 강조한다. 그렇기에 진정한 구원, 즉 진정한 복음을 누리는 삶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인 동시에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며,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간다면,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자 구원의 복을 전인적으로 누리는 신앙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자신을 주인 삼고 살고자 하는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하며, 날마다 죽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종이 되어서 다스림을 받아야 한다. 그럴 때 우리의 삶은 변할 수 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기를 갈망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이 책을 통해 복음에 관해 정확하게 알게 되면 삶이 바뀌고 하루하루가 축제가 되는 신앙을 누리게 된다.


목차


추천의 글 _ 복음에 합당한 신앙은?

프롤로그 _ 당신에게 복음이란 무엇인가?


1. 복음이란 무엇인가?

2. 구원은 예수를 믿고 주인으로 모시는 것

3. 예수님은 나의 주인이 되기 위해 죽으셨다

4. 날마다 죽는 것을 선택하라

5.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라

6. 나는 예수의 종이 되어야 한다

7. 예수를 주로 모시면 이기는 인생이 된다


에필로그 _ 예수 한 분만으로 충분하다


본문 펼쳐보기


“인생은 늘 불안하고 두려움이 가득하다. 그 어디에도 평화가 없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무리 큰 권력을 가졌어도 불안하고 두렵다. 인간이 불안하고 두려운 것은 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그렇다. 그런데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으면 죄 문제가 해결된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어도 불안하고 두려운 것은 내가 주인이 되어 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 예수를 주인으로 모시면 현재와 미래의 두려움이 사라지고 평안해진다. 당신이 아무리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다고 말해도 그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모시고 살지 않는다면 당신에게서 두려움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모시고 산다면 모든 근심, 걱정과 두려움이 사라지고 평안이 넘치게 된다. 결론적으로 예수를 그리스도로, 주로 모시면 큰 평안이 가득 차게 된다.”

_p. 37 / 복음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죄는 주인 되시는 아버지를 떠나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다. 죄는 내가 주인이 되어 사는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인데 자기 것인 양하고 사는 그 자체가 큰 죄다. 목숨도 우리 것이 아니다. 호흡도 우리 것이 아니다.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행 17:28). 우리가 살아 숨 쉬는 것, 지금 몸을 움직이는 것 그 자체가 다 하나님의 힘으로 가능한 것인데 마치 인생이 자기 것인 줄 알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이 죄다.”

_p. 61 / 구원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주로 모시는 것 중에서  


“온 우주의 중심은 내가 아니라 예수님이시고 나는 그저 예수님의 종에 불과하다. 세상의 타락된 문화는 우리에게 말한다. ‘네가 세상에 중심에 서라, 네가 네 마음대로 살지 않는다면 죽는 날에 후회할 것이다, 모든 문제는 너 스스로 해결하라.’ 이것이 바로 에덴동산에서 사탄이 하와에게 유혹한 것과 같은 말이다. …이것은 진리가 아니다. 이것은 거짓말이다. 이대로 하면 사탄의 종이 되고 에덴동산은 파괴된다. 세상은 ‘너를 행복하게 하라’고 하고 세상은 ‘너를 예배하라’고 유혹한다. 아니다. 이것은 사탄의 유혹이다. 우리는 자신을 높이라고 창조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높이라고 창조된 피조물이다. …우리는 자기를 높이지 말고 우리 주인이신 예수님을 높여야 한다.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높이는 것은 말세의 표징 중에 하나이다.”

_p. 116 / 예수님은 나의 주인이 되기 위해 죽으셨다 중에서  


“예수가 주인이 되기 전에 먼저 내가 죽어야 한다. 내가 죽지 않고는 예수가 주인이 될 수 없다. 주인이 둘인 집은 망하게 되어 있다. 반드시 한 명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 예수가 주인이 되려면 먼저 내가 죽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모두 세상에서 성공한 자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죽은 자들이다. …예수를 따르는 것은 자기 자신이 죽는 것이다. 이론으로 죽는 것이 아니다. 정말 내가 죽는 것을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한다. 본능적으로 우리는 십자가보다 편안함을 추구하는 존재다. 우리는 이 세상의 성공이나 이 세상에서 조금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나 자신을 죽이고 예수를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다. 예수님은 예수를 따르려면 먼저 자기 자신이 죽어야 함을 말한다. 우리의 세상 꿈, 세상 욕심, 세상 계획 등이 죽어야 한다.”

_p. 144 / 날마다 죽는 것을 선택하라 중에서  


추천의글


“나는 오랫동안 한국교회 교인들이 예수를 믿어도 예수 믿지 않는 자와 별 차이 없이 초라하게 살아가는 것을 보았다. 그 이유는 바로 예수님을 구원자로만 믿었지, 왕으로, 주인으로 모시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섬기기보다 오히려 예수님을 종으로 부리는 정도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무런 능력도 기적도 없는 것이다. 나는 김원태 목사가 쓴 이 책이 예수님을 왕으로, 주인으로 모시고 살게 해 준다는 확신이 들었다. 그래서 기쁨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자 한다.” 

_김인중 (안산동산교회 담임 목사) 


“이 책은 칭의만이 아니라 성화를 강조하고 있다. 그 성화를 이루는 방법이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순종하는 삶이라고 강조한다. 칭의는 법정적 의미이고 성화는 관계적 의미이다. 법정적 칭의만 강조하면 자칫하면 한번 구원받았으니 마음대로 살아도 천국 갈 수 있다는 이상한 믿음을 낳게 한다. 그래서 법정적 칭의와 동시에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유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이다.” 

_박성규 (총신대학교 총장) 


“최근까지 김원태 목사는 신구약 성경 전체를 알뜰하게 4번 큐티하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성경에서 말하는 복음을 더욱더 선명하게 깨닫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성경에서 복음을 정확히 알게 되면 삶이 100% 바뀌고 매일 매일이 축제가 되는 삶을 살게 된다. 사복음서에서 말하는 복음의 내용을 면밀하게 살피면서 이번에 이 책을 출판하였다. 복음은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이며 주이심’을 고백하는 삶이다. 복음이란 그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는 삶이다.” 

_배안호 (영국 선교사) 


“김원태 목사가 이 책에서 강조하는 구원관은 영미권에서는 이미 아더 핑크, 존 스토트, 마틴 로이드 존스, 제임스 패커, 존 맥아더, R. C. 스프로울, 존 파이퍼 등의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주재권 구원'(Lordship salvation)이란 이름으로 소개해 온 구원관이다. 내가 알기로 한국에서는 김원태 목사가 가장 헌신적으로 앞장서서 이 구원관을 널리 알리고 계신 것 같다. 이 책에서는 특히 현역 목회자로서 예수님의 ‘주’ 되심의 진리를 신자들이 삶 속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해 순종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적절한 목양적 지침을 제시해 준다.” 

_안환균 (목사, 변증전도연구소 소장) 


“특히 이 책에는 보통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예수님이 ‘주님’이라는 면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은 구약신학에서도 예수님은 ‘주님’이시고, 또한 하나님이심을 강조하는 면과 맥을 같이한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 그리고 예수님을 바르게 고백하는 것이 신앙의 핵심으로, 실제적인 삶에서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 게 복음의 핵심임을 잘 지적하고 있다.” - 이학재 (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 바른성경 번역위원)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에게 본질은 무엇일까?’ 이런 질문을 하고 이것에 대한 답을 성경에서 찾아 가슴에 새긴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다. 이 질문에 내가 성경을 통해 찾은 답은 ‘복음’이다. ‘복음’은 우리의 본질이고, ‘복음’은 우리의 소망이며, ‘복음’은 우리의 능력이다. ‘복음’이란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뛴다. 이런 나에게 김원태 목사가 쓴 이 책은 본질에 관한 내용으로 가득한 원고였다. 이 책은 본질에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아주 훌륭한 지침서다.” 

_조현삼 (광염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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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1)
김원태 목사는 총신신대원을 졸업하고, 두란노서원에서 <생명의 삶> 편집장을 지냈으며, 온누리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다 도미하여 Liberty에서 신학석사(Th.M.)와 Regent에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받았다. 한국으로 돌아와 다음세대와 선교에 가치를 둔 수지 기쁨의교회(www.joyplus.or.kr)를 개척하여 행복한 양육과 목회를 하고 있다.
김원태 목사는 수많은 청년들에게 비전과 열정을 불러일으켰고, 지금도 여전히 코스타에서 주요강사로 섬기면서 국내외 집회와 강의를 하고 있다. 열정적인 설교가로 알려진 김원태 목사와 그의 가족은 홈스쿨사역(jiakorea.org)에도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통합예배가 다음세대를 살린다」 (개정)「가치 혁명」 「예수가 나의 주인이시다」 「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 「솔로몬의 마지막 훈수」 「부모가 자녀에게 꼭 남겨주어야 하는 그것」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이상 브니엘) 「큐티 리더 누구나 할 수 있다」 「청년아 영적부흥을 꿈꾸라」 「청년아 탁월하게 살아라」 「청년아 하나님을 경험하라」 「십대를 위한 수필 1, 2」 「예수닮은 십대」(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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