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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은혜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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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Give Them Grace : Dazzling your kids with the love of Jesus

엘리즈 M. 피츠패트릭, 제시카 톰슨

박상은 역자

생명의말씀사

2013년 02월 15일 출간

ISBN : 9788904141302

품목정보 : 150*220*20 mm256 p387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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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자녀교육

율법입니까? 은혜입니까?




[독자서평]

우리 교회에서는 부활절을 앞두고 40일 간 특별 새벽기도 중이었는데 설교에 사용된 본문 이 갈라디아서다. 갈라디아서의 메시지인 ‘자유함’을 새롭게 발견하면서 매일 기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이 책을 받게 된 것이다.

만일 이번 특새를 갈라디아서와 함께 하지 않았다면 이 책의 메시지에 이렇게 뜨겁게 공감하였을지 모르겠다. 왜냐하면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주님의 ‘ 십자가’와 ‘자유함’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많은 기독 양육서를 보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서 십자가가 중심이 되는 삶이 무엇인지 이토록 철저히 붙잡고 있는 책은 여태껏 보지 못하였다.

- 출처 : 현은자 교수님의 서평글 인용

(아래 상품후기 글중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서 십자가가 중심이 되는 삶이 무엇인지 철저히 붙잡고 있는 책] 이란 제목의 상품후기에서 더 많은 서평 내용이 확인 가능합니다)



[출판사서평]

선한 의도로 더 많은 율법을 강요하는 부모!

하나님이 주신 귀한 자녀를 훌륭하게 양육하기 원하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간절한 소망일 것이다. 그래서 부모들은 모두 자녀

교육을 위하여 진지하게 노력하며 헌신한다. 아이가 교회 출석을 잘하도록, 얌전히 기도하기를, 세상적인 유행과 문화들은 멀

리하기를, 공부를 열심히 하고 착한 아이라 칭찬받도록 말이다. 그러나 생각해보자. 그렇게 가르침을 받은 아이들이 모두 신실

하고 훌륭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는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애석하게도 당신의 주변과 혹은 당신의 아이들이 이야기해주지

않는가? 무엇이 문제인가? 율법으로는 사람이 변화될 수 없다는 것을 우리 스스로도 알면서, 자녀에게는 왜 온전한 행동을 바

라는 것일까?



은혜의 복음만이 아이를 진정으로 춤추게 한다!

저자는 자녀를 성공적으로 키우려는 모든 노력이, 그들을 구원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들을 변화시키지도 못하는 율법적인

것이라 말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부모의 그 어떤 진지한 노력도 깨어질 율법이 됨을 기억하라!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은혜의 복음으로 구원을 받은 우리인데, 자녀들에게 다시 율법을 요구할 것인가?

우리는 자녀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전해주어야 한다. 단지 ‘착하고 훌륭한 아이’가 아니라 ‘은혜의 복음으로 변화된 하나님의

자녀’가 우리 자녀교육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이 은혜의 복음은 자녀와 부모 모두를 자유롭게 한다. 이 책은 자녀교육에 대한

혁신적인 시각을 제시하여 복음을 새롭게 받아들이고 은혜를 풍성히 체험하게 한다. 또한 당신의 그 변화로 인하여 자녀는 예

수님의 압도적인 사랑에 눈 뜨고 마음으로부터 순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당신의 자녀교육 속 은혜지수는…?

■ 내 자녀교육의 최우선 목표는 우리 아이를 훌륭한 아이로 키우는 것이다.

■ 내가 열심히 가르치기만 한다면 우리 아이는 문제없이 성장할 수 있다.

■ 아이를 훈계해 순종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예수님과 성경을 이용하고 해석해도 괜찮다.

■ 부모의 신앙이 깊을수록 아이가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

■ 도무지 말을 듣지 않고 교회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 때문에 죄책감을 느낀다.

■ 아이가 불신자 친구와의 만남이나 모임을 가져서는 안 된다.

■ 유행 가요나 TV 프로그램은 아이에게 철저히 차단하는 편이 좋다.

■ 자녀교육이 뜻대로 되지 않아 지치고 절망을 느낀다. 

⇒ 위에 해당하는 항목이 있다면 당신은 ‘은혜교육법’을 경험해야 할 때!



[이 책의 특징]

■ 철저한 개혁주의적 시각에서 자녀교육의 방향과 방법을 세우는 새로운 통찰을 다루고 있다.

■ 부모의 노력을 강요했던 기존 자녀교육서와 달리, 은혜를 해답으로 제시하며 부모의 부담을 해소시킨다.

■ 자녀양육에 있어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상황의 예시문과 스터디가이드를 워크북에 담았다.





* 별책 워크북*

(다운로드용 - www.lifebook.co.kr 에서 ‘자녀교육, 은혜를 만나다’를 검색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스터디 가이드

복음을 담은, 8가지 양육의 언어

(아이의 거짓말/ 변명하고 책임을 미루려 할 때/ 불순종이 일어날 때/ 다른 사람들을 화나게 할 때/ 싸움과 분노를 참지 못할 때/ 불평을 쏟아내는 아이에게/ 말대꾸가 시작된 아이에게/ 게으름을 피울 때)


본문 펼쳐보기


나는 두려움과 죄의식을 적절히 활용하여 짧은 시간 안에 나의 세 자녀를 순종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내가 바라는 것은 그

들이 5분 혹은 5일 동안 순종하는 게 아니라 50년간 순종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두려움과 죄의식이 아니라

그보다 더 크고 긍정적인 무언가가 필요하다. _ p.12



우리는 성경에 나오는 거룩하고 공의로우시며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을 산타와 요정들로 바꿔놓고 말았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삶을 변화시키는 복음의 진리를 전달하는 대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도덕적이고 예의바른 행동이라고 가르쳐왔다. 착하게

구는 것이 믿음의 전부라고 말해온 것이다. _ p.22



당신은 선한 부모가 아니기에 선한 자녀를 키울 수 없다. 선한 부모는 단 한 분이 계시며 그분은 단 한 분의 선한 아들을 두셨다.

이 아버지와 아들은 우리와 우리 자녀들을 죽음에서 구원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성취하셨다. 자녀들에게 그들이 진정 누

구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해주고 주님이 얼마나 선하신지 알려주는 은혜를 베풀라. 그리고 동일한 은혜를 당신 자신에게도

베풀라. _ p.67



때로는 아이들에게 체벌을 가하는 것 이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시기가 있다. 복음을 나누려고 해도 아이들

이 귀 먹은 사람처럼 행동하는 그런 시기가. 아이들의 영혼이 겨울을 지날 때, 그때가 바로 믿음 안에서 지속적으로 순종할 때

이다. _ p.144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이 원수의 손에 넘어가는 것처럼 보이는 지금이 끝이 아니다. 우리는 ‘이미 일어난 일들’과 ‘아직 일어

나지 않은 일들’의 두 세계 사이에서 살고 있다.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원수들에 대해 이미 승리하셨는가? 그렇다! 하나님은 그

의 모든 자녀들을 안전하게 본향으로 인도하실 것인가? 물론이다! _ p.211

목차

튤리안 차비진의 서문
머리말 - 그리스도인 부모 맞습니까?

Part 1 선한 의도로 율법을 강요하다
1장 시내산을 떠나 갈보리로
2장 예수님을 모르는 ‘착한’ 아이
3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4장 어린 탕자와 어린 바리새인

Part 2 은혜에서 ‘진짜’ 답을 찾다
5장 은혜는 우리를 훈련시킨다
6장 솔로몬의 지혜보다 더 큰 지혜
7장 위대한 왕과 왕자, 그리고 당신
8장 하늘 아버지와 대화하라
9장 연약한 부모, 그러나 강하신 구주
10장 은혜 안에서 안식을 누려라

Part 3 이야기를 마치며...
부록1. 단 하나의 기쁜 이야기
부록2. 내 생애 최고의 소식을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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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즈 M. 피츠패트릭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기독교 상담학 석사학위를 받고. 현재 <기독교 상담 및 제자도 연구소>에서 사역 중이다. 또한 여러 수련회 와 컨퍼런스에서 강사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성경에 기초한 상담과 가정생활. 신앙생활을 주제로 여러 저서를 펴내었으며. 대표작으로는 1998년 골드 메달 최종 후보까지 오른 『Love to Eat. Hate to Eat』과 『Because He Loves Me』. 『Comforts from the Cross』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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