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계명 인류 보편의 기본법

십계명의 형성 과정과 영향사

  • 60
  • 페이스북
  • 블로그
확대보기

마티아스 쾨커트

이상원 역자

아르토스

2025년 12월 15일 출간

ISBN 9791197897870

품목정보 148*208*15mm252p330g

가   격 16,800원 15,120원(10%↓)

적립금 84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5,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77384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3 3 2 2 2 2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십계명은 인류사에 깊은 흔적을 남겼다. 한 주간의 리듬과 매주 하루의 쉼도 십계명에서 시작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근대 국가의 초석이 된 헌법과 법률 역시 십계명에 기초해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지만 십계명은 오랫동안 그늘에 있었고, 종교개혁 이후 루터를 통해 다시 세상에 드러났다. 

《십계명, 인류 보편의 기본법》은 십계명이 어떻게 생겨났고, 십계명의 본래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더 나아가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에 끼친 영향의 역사를 자세히 소개한다. 


목차


01 서론: 우리 문화유산으로서의 십계명 • 010  


02 많은 “규정들”, 그 가운데 유일한 “열 가지 말씀”: 십계명의 특별함•024   

이야기에서 드러나는 특별함 • 027

열 가지 말씀과 법 • 035

왕의 법이 아닌 하나님의 선포 • 040


03 두 돌판 위의 열 가지 말씀: 셈 방식과 구성•048   

열까지 셈하는 다양한 방식들 • 052

출애굽기 20장: 하나님 그리고 이웃과의 관계를 통한 자유의 보전 • 064

신명기 5장: 안식일, 매주 휴일에 담긴 해방의 기념 • 066


04 시나이산에서의 하나님 말씀으로부터 모세의  

고별연설로: 이중 전승과 계열의 형성•068   

두 본문과 그 본문들의 관계 • 070

데칼로그의 간략한 형성사 • 073


05 열 가지 말씀: 본래의 뜻과 의의•082   

나는 야훼, 네 하나님이다 • 084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 • 091

너는 나의 어떠한 제의 형상도 만들지 말라 • 103

너는 네 하나님 야훼의 이름을 헛되이 부르지 말라 • 119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 125

네 부모를 공경하라 • 133

살인하지 말라 • 137

간음하지 말라 • 141

도둑질하지 말라 • 144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 147

탐내지 말라 • 149


06 “토라의 근본원칙”: 유대교적 해석들 • 154   

사마리아인들의 열 번째 계명 • 157

70인역의 데칼로그 • 161

필로와 헬레니즘 유대교 • 164

경건과 예배 • 169


07 “자연법”: 고대 교회의 데칼로그•174   

신약성서에서의 십계명 •  176

콘스탄티누스 이전의 데칼로그 • 181

“의무” 목록 또는 “은혜의 법” • 187

안식일에서 주일로 • 193


08 “바른 길”: 쿠란에 있는 십계명의 흔적들•198   

쿠란에서의 모세와 율법 • 200

계명의 목록과 그 대상자들 • 202


09 그리스도인의 “실천 규범”: 루터의 십계명•210  

 

10 에필로그: 십계명, 인간의 권리와 의무•220 


데칼로그의 두 형태 • 230

미주·참고문헌·사진 출처 • 234


본문 펼쳐보기


12p

유대—그리스도교에서 전승된 것 중 오늘날 십계명만큼 서양 문화에 영향을 끼친 것도 없다.


30-31p

하나님의 모든 뜻은 모세의 입을 통해 전해진 반면, 전승에 따르면 십계명은 하나님이 자신의 손으로 직접 쓰신 유일한 자료다.

데칼로그(십계명)는 신적 권위를 지닐 뿐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 돌판에 새겨졌다는 점에서 영구적인 효력을 갖는다.


34p

이중의 전승, 모든 법규에 앞선 자리, 하나님으로부터의 전달의 직접성, 하나님 자신에 의한 기록, “언약”의 증서, 영속적인 타당성과 제한 없는 효력 범위가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다른 모든 말씀들보다 데칼로그(십계명)를 두드러지게 한다.  


65p

데칼로그는 하나님의 “나”로 시작하여 “ · 너의 이웃”으로 끝난다. 이 첫 낱말과 마지막 낱말은 사람이 그 안에서 자신의 삶을 잘 살아 내거나 그르치는 지평을 묘사한다. 

여기서 본문이 가리키는 것은 명확하다. 곧 하나님의 인도로 자유를 얻지만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자유를 잃게 된다. 

하나님 그리고 이웃에 대한 관계에서만 하나님이 노예의 집에서 데리고 나오심으로 얻게 된 자유가 형태를 갖춘다. 자유는 구체적인 모습을 가질 때만 유지될 수 있다.


95p

고대 다신교의 본질에는 원칙적으로 관용이 들어간다. 각각의 신마다 세계에 대한 새로운 차원을 열기 때문이다. 현실이 더 복잡하게 경험될수록 종교의 상징체계는 더 세분화된다. 

그에 비하여 (데칼로그의) 이방신 금지는 실재의 경험을 야훼 이외의 다른 신적인 권능과 연관시키는 것을 금한다. 


111p

성경에서의 형상 금지 역사는 지속적인 확대의 역사로 그려질 수 있다. 야훼 성소를 위한 제의 형상의 금지가 맨 앞에 위치한다. 어떠한 형태이든지 제의 형상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재현하지 못한다. 

하나님이 자신의 모습이 아니라 열 가지 말씀을 호렙산에서 전해주셨기 때문이다(신 4:12-13). 분명히 “하나님은 지금 여기 계신다.” 그렇지만 제의 형상이 아니라 하나님 뜻의 선포, 곧 십계명에 계신다. 


127p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라는 것은 반복되는 주간 노동으로부터 일곱째 날을 떼어 놓으라는 의미다. 이것은 특별한 행위와 의식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일”을 하고 어떤 것을 생산하는 행위를 멈추는 것에서 안식일의 특별함이 드러난다. 이때 9절이 나머지 엿새 동안 일을 하라는 지시로 읽혀서는 안 된다. 

일곱째 날에는 일이 멈춰져야 하므로 일이 당연한 것으로 언급될 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문맥에 맞는 번역이 바람직하다. “엿새 동안은 네가 일을 해도 좋다!”


172p

유대교는 십계명의 특별한 의미를 늘 알고 있었다. “십계명은 세상이 창조될 때 사용된 열 개의 말씀에 상응하는 말씀이다.” 십계명은 세계의 시작이고 그것이 없으면 세상은 이미 오래전에 무너졌을 것이다. 


178p

예수의 해석은 금지된 행위의 범위를 넓혀가면서 십계명의 개별적 계명이 갖는 본질적 특징을  그와 유사한 율법 조항들과 비교해 더욱 심화시켰다. 곧 살인자만이 아니라 이웃에게 화를 내는 사람도 죄를 짓는 

것이다. 나아가 예수는 금지된 행위에 대응해 적극적인 실천을 요구한다.


179-180p

십계명을 통한 그리스도교 윤리의 근본적인 성찰은 예수에게 “영생을 얻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묻는 한 부유한 남자에 대한 가르침 이야기에 나온다(막 10:17-27). 

예수는 그에게 우선 “들으라 이스라엘아!”에 대한 암시를 통해 첫 계명을 기억하게 한 다음, 두 번째 돌판의 계명들을 열거한다. 예수는 이 모든 것을 이웃 사랑 계명으로 요약한다(마 19:19). 

… 예수는 데칼로그의 두 번째 돌판의 계명들을 인용하면서 데칼로그의 불변의 효력을 상기시킨다. 데칼로그에 응축된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않는다면 예수에게서도 영생을 얻을 수 없다. 그리고 예수를 따르지 않으면 온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아무 소용이 없다. 


180p

바울은 로마서 13장 9절에서 신명기 5장 17-19절의 70인역 순서를 따라 두 번째 돌판에 있는 금지 명령들을 

선택적으로 인용한다. 인용된 데칼로그 계명들은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8절)와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10절)가 감싸고 있는데, 이는 우연이 아니다. 

따라서 사랑은 결코 율법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율법을 “다 이룬다”는 것이 율법을 “불필요하게 만든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오히려 율법은 사람이 행하고 순종하는 것을 통해 완성된다. 


185p

데칼로그에서, 특히 두 번째 돌판을 “자연적 규범” 또는 “자연법”으로 규정하는 것은 데칼로그의  영향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 사상은 이미 오래전에 존재했다.

 스토아학파는 이성의 자연법을 본능의 자연법과 구별했다. 그리스도교 변증가들은 필로가 이미 토라와 결합했던 이러한 스토아학파의 “이성의 법” 개념을 받아들였지만, 이 개념을 데칼로그에만 적용한다. 

데칼로그의 두 번째 돌판은 자연법이 무엇을 말하는지 상기시킬 뿐이다.


188p

암브로시우스는 키케로의 “중간 의무”와 “완전한 의무”의 구분을 받아들이고 이 구분을 부자 청년의 이야기를 인용해 설명한다. 예수는 영생에 관한 질문에 답하면서 데칼로그의 두 번째 돌판과 이웃 사랑의 계명을 그 핵심으로 인용한다. 

이러한 중간 또는 완전한 의무는 오직 악행을 피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러나 예수는 더 나아간다. 곧 네가 완전해지려면, 네 모든 재산을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를 얻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예수는 산상수훈에서 저주하는 자들을 축복하라고 권면한다. “이것이 완전한 의무다 · 그 의무를 통해 무너질 수 있었던 모든 것이 바로잡힌다.” 


189p

아우구스티누스는 데칼로그를 자연법과 연결하는 전통에 서 있다. 양심과 이성은 모든 사람에게 십계명에서 배워 알게 되는 것과 다르지 않은 것들을 말한다.

두 번째 돌판의 계명들은 외부로부터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사람의 양심 안에 있다. 그러나 사람이 양심을 따르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데칼로그를 통해 그 계명들을 상기하게 하신다.


190p

아우구스티누스는 자신의 이해를 바울에 기대어 인상적으로 표현한다. “그러므로 율법은 은혜를 구하게 하려고 주어졌고, 은혜는 율법이 완성되게 하려고 주어졌다”. “새 사람”은 은혜 없는 율법에서는 죽었고, 그리스도를 통해 은혜가 된 율법 아래서 계속 살아간다.


209p

데칼로그에서는 태도보다 행위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면 쿠란의 목록들은 내적 태도에 중점을 둔다.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부모 계명이다. 쿠란 17장 25절은 다음과 같이 끝난다. 

“너희 주님은 너희가 너희 안에 품고 있는 것을 잘 아신다. 너희가 의롭다면 너희가 그의 계명을 철저하게 지키지 못하더라도 그분은 너희의 선한 의도를 인정하신다. 회개하는 사람을 그는 기꺼이 용서하신다”. 

쿠란에서 데칼로그 방식이 향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과의 결속을 통한 자유의 보존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에게 속하는 위대함 앞에서 인간의 자기 제한에 대한 요구”이다.


228p

밀라노의 주교 암브로시우스는 자신의 윤리학에서 “의무”라는 범주 아래 십계명을 다루었는데, 두 번째 

돌판에 대한 그의 해석은 1997년 “세계인권선언”의 토대가 되었다. 이는 이미 헬레니즘 유대교, 초기 그리스도교, 토마스 아퀴나스, 루터가 십계명을 “자연법”으로 해석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모든 사람의 마음에 기록된 것은 또한 모든 사람이 기억할 수 있다. 양심 속에 이러한 의무가 없다면 우리는 인간다움을 상실하게 된다.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마티아스 쾨커트
쾨커트는 드레스덴에서 교회 음악을 공부한 후 라이프치히와 그라이프스발트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베를린 파울리눔 신학교와 베를린 어학원에서 구약학을 가르쳤고, 1991년 예나대학교에서 교수 자격을 취득한 후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 신학부에서 구약학 교수로 재직했다. 저서로는 『십계명』 외에 『족장들의 하나님과 그들에게 주신 약속들: 알브레히트와 그의 후계자들에 대한 비판적 고찰』(Vatergott und Vaterverheißungen. Eine Auseinandersetzung mit Albrecht Alt und seinen Erben), 『과감히 길을 나서다: 사라와 아브라함과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이야기』 (Wege wagen. Gottes Geschichte mit Sara und Abraham),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의 삶: 구약 율법 이해에 관한 연구』(Leben in Gottes Gegenwart. Studien zum Ver standnis des Gesetzes im Alten Testament)가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5,000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3,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