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일으키는 고전
영혼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방법에 대해 쓴 기독교 사역의 보물급 고전
영혼을 인도하는 사명에 게을러질 때마다 반복해서 읽어야 할 책!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 요한복음 9:4-5
지금은 허송 세월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인생은 짧고 죄는 문 앞에 엎드려 있는데 우리의 연수는 한 잎의 낙엽이나 눈물방울만큼 짧으니, 농이나 하며 허송 세월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마음을 가다듬어 주님에 대한 헌신을 재다짐해야 할 것이다. 그 짧은 인생이나마 여러번 사는 것도 아니요 단 한번 살 뿐이다. 오직 한번. 그러니 얼마나 거룩하게 살아야 할까! 매순간 단축되고 있는 그 짧은 일생을 우리의 복된 수고로 가득 채워야 할 것이다.
모든 장애를 물리치고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헌신하라! 죄를 고백하고 진지한 믿음과 열심을 되찾으라! 영혼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가지라! 매일 새롭게 헌신하도록 용기를 주는 충고와 격려가 담긴 이 책을 통해 메마른 사역 현장이 풍성하게 열매 맺는 기름진 땅으로 변화되는 기쁨을 맛보게 될 것이다.
"소수의 열심있는 자들이 기독교 사역에 미치는 영향은 다수의 미지근한 자들이 미치는 영향보다 훨씬 크다"
- 스위스 개혁자/ 오이콜람파디우스 Oecolampadius
추천의 글
어둔 밤 쉬 오리니
낮에 일하라
부지런히 일하고 놀지 말아라
놀면서 영혼을 구할 수는 없다.
이 책은 허송세월을 보내는 사람이나 주님의 게으른 종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 전도자들을 위한 책이다.
또한 우리의 마음을 조사해 보게 만드는 책이요, 매일의 임무를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새로운 용기를
주는 책이다. 나는 지금도 어릴 때 미시간에서 목회하시던 아버지의 책상에 놓여 있던 작은 책을 기억
하고 있다. 아버지의 변함없는 동반자였던 그 책은 거의 모든 페이지마다 줄이 쳐져 있었는데 가장자리
가 금박으로 된 가죽 표지에는 영혼을 인도하는 이들에게 주는 글이라는 제목이 적혀있었다.
- 츠베머 Samuel M. Zwemer
목차
서문
1. 살아있는 사역의 중요성
2. 목회자의 진실된 삶
3. 과거의 잘못들
4. 목회자의 고백
5. 부흥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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