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이에게 가장 행복한 밤을 펼쳐 주세요
엄마아빠의 따뜻한 품에서 듣는 잠자리 성경말씀,
우리 아기가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우리 아이의 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듬어 주세요
하루의 마지막을 가장 행복하게, 가장 편안하게!
밤은 낮의 소란함이 잦아들고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목소리에 온전히 집중하며 깊은 눈맞춤을 나눌 수 있는 축복의 시간입니다. 믿음의 부모로서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고요한 시간에 생명의 말씀을 나누며 자녀를 위해 든든한 신앙의 울타리를 세워 주길 소망합니다.
「자장자장 성경동화」는 죄의 문제에서부터 다시 오실 참 빛이신 예수님에 이르기까지, 복음의 핵심을 아이들의 마음 밭에 차근차근 심어줍니다. 또한 아이들이 성경동화를 행복한 마음으로 듣는 가운데 회개, 구원, 복음, 전도 등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 용어를 자연스레 익히도록 돕습니다. 나아가 스스로 묵상하는 힘을 길러줌으로써, 아이들이 말씀에 순종하며 천국을 향해 씩씩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특히,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는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언제나 곁에서 지키신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어, 두려움을 평안으로 바꾸고 주님 안에서 가장 행복한 잠자리를 누리게 합니다.
Night to Day 6 Steps in 10 Mins,
매일 밤 10분으로 충분한 우리 아이를 위한 특별한 구성을 만나 보세요!
「자장자장 성경동화」는 잠들기 전의 묵상이 다음 날 아침의 삶으로까지 이어지도록 돕기 위해 ‘Night to Day 6 Steps’ 과정을 담았습니다. 한 챕터마다 마련된 6단계를 따라 부모와 자녀가 매일 밤 10분간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부모와 아이는 이 소중한 시간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더 깊게 확인하며 신앙적인 사랑을 나누게 됩니다.
무엇보다 열두 살 어린 작가가 순수한 시선으로 그려낸 따뜻한 삽화는 아이들에게 깊은 정서적 공감과 친근감을 선물하며, 성경 속 밤의 이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합니다. 특히, 책의 모든 성경 이야기 양옆에는 ‘야긴(하나님께서 세우실 것이다)’과 ‘보아스(하나님 안에 능력이 있다)’라는 성전의 두 기둥을 상징적으로 배치하였습니다. 이는 자녀의 삶이 수시로 변하는 세상의 상황이나 감정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는 반석 위에 든든히 서기를 바라는 간절한 기도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으로서 매일 아침 지난밤의 메시지를 되새기며, 온종일 말씀의 능력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는 따스한 신앙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Part 1. 구약 이야기|네게는 밤이 필요해
1. 오늘은 밤이 태어난 날이야
2. 밤보다 더 까만 어둠은 무얼까
3. 반짝이는 별을 세어 봐
4. 훌쩍훌쩍, 밤이 무서워요
5. 한밤중에 모든 집을 찾아갈 거야
6. 우린 밤에도 길을 잃지 않아
7. 도르르르, 뚜뚜뚜, 쨍그랑
8. 누가 날 자꾸 깨워요
9. 모두 잠든 밤, 살금살금 몰래
10. 싫어, 잠 안 잘 거야
11. 내 꿈을 맞춰 봐
12. 네 생각에 밤을 꼬박 새웠어
13. 밤바다가 품은 특별한 물고기
Part 2. 신약 이야기|네게는 빛이 필요해
14. 우리 함께 큰 별을 따라갈래?
15. 어디 40일 밤까지 두고 보자
16. 사나운 밤바다 위를 사뿐사뿐
17. 내 세상은 온통 밤이었어
18. 걱정 마, 내가 밤새 지켜 줄게
19. 제발 그만! 잠 좀 자자
20. 오늘밤 욕심꾸러기를 잡아가자
21. 밤늦게 올 줄 정말 몰랐어요
22. 드르렁 쿨쿨, 너무 졸려요
23. 한밤중에 일어난 대소동
24. 꼬끼오 꼬꼬, 꺼이꺼이 꺽꺽
25. 온 세상이 빛을 잃었어
26. 사랑하면 어둠도 두렵지 않아
27. 나랑 밤낚시 하러 갈래?
28. 오늘밤 나를 만나 주세요
29. 깜깜한 감옥에서도 난 노래해
30. 그날에 우린 밤과 헤어질 거야
훌쩍훌쩍, 밤이 무서워요 (창세기 27-28장)
“…두렵도다 이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_창세기 28:17
― 오프닝
눈을 꼭 감고 한번 상상해 봐.
어둠이 내려앉은 깊은 산속, 한 아이가 홀로 있어.
저 멀리 “아우~ 아우~” 늑대 울음소리가 들리고
하루 종일 굶은 배는 “꼬르륵 꼬르륵”
졸려서 무거워진 눈꺼풀은 스르르 내려오기 시작했어.
주위를 둘러보니, 베개로 쓰기 딱 좋은 돌이 있어
나뭇잎을 이불 삼아 바닥에 깔고 그 돌을 베고 누웠어.
그 다음에 어떻게 되었을까? 힌트는 ‘돌’이야.
그럼, 다시 이야기를 계속 들려줄게.
“아이쿠, 딱딱해. 뭐야~ 머리에 혹 났잖아!
엉엉 엉엉! 엄마아빠, 너무 보고 싶어요.
혼자인 게 너무 무섭고 싫어요. 흐흐흑!”
이렇게 깊은 밤 숲속에 혼자 있으면 얼마나 무서울까?
잠을 기다리면서, 밤에 홀로 잠든 아이 이야기를 들려줄게.
― 스토리
“흑흑,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깊은 산속, 야곱의 얼굴을 타고 흐르는 눈물이 달빛에 반짝이며 또르르 흘러내렸어. 지금 야곱은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고 라반 삼촌 집으로 도망가고 있는 중이야. 아버지 이삭이 자신의 쌍둥이 형 에서에게 내릴 축복을 가로챘거든~ 우리 잠깐 과거로 다녀올까?
“야곱아, 오늘 아버지가 형에게 축복기도를 해 주실 거래. 그러니 형이 사냥하러 간 틈을 타서 네가 형인 척하고 기도를 받으렴.”
“어머니, 아버지를 속였다가 오히려 벌을 받을 거예요. 형은 온몸에 털이 많지만 저는 매끈매끈 보들보들하잖아요. 아무리 눈이 안 보이셔도 절 만지면 다 아실 거예요.”
“음… 그러면 염소 새끼 가죽으로 네 매끈한 살을 가려줄게. 감쪽같이 속으실 거야!”
그렇게 아버지를 속여 축복을 받은 야곱은 나중에 모든 것이 들통나 도망치게 된 거란다. 얼마나 멀리까지 도망쳤는지 벌써 깜깜한 밤이 되었어. “아함~” 야곱은 크게 하품을 하며 작은 돌 하나를 주워 머리에 베고 훌쩍이면서 잠이 들었어.
그때 매우 특별한 꿈을 꾸었단다. 아주 큰 사다리가 땅에서부터 하늘에까지 닿아 있는데, 천사들이 그곳을 오르락내리락 했고 하나님께서는 맨 위에 서서 야곱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
“야곱아, 나는 네 조상들을 보살펴 준 하나님이다. 네가 지금 누워 있는 이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겠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지켜 주고, 다시 여기로 데려오겠다. 내가 네게약속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않겠다!”
“으아아 하나님, 하나님!”
잠에서 깬 야곱은 눈을 번쩍 뜨며 말했어.
“이제 엄마아빠도 없고, 정든 집도 없어 맘이 너무 슬프고 무서웠는데, 난 혼자가 아니었어! 나는 하나님께서 이곳에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어. 그분과 함께 하는 이곳이 바로 하나님의 집이고, 하늘로 들어가는 문인 거야!”
야곱은 아침 일찍 일어나 베개로 베고 잔 돌을 기둥으로 세워놓고, 그곳에 기름을 부어 하나님을 예배하며 그곳을 ‘벧엘’이라고 이름 지었어. 벧엘, 바로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이야.
― 클로징
비록 야곱은
아버지와 형을 속이고 도망쳐 나와
깜깜한 밤, 깊은 산속에 홀로 있었지만
벼랑 아래로 데굴데굴 굴러 떨어지거나돌부리에 걸려 넘어지지도,
들짐승에게 잡혀 가지도 않았어.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맞아, 하나님이 야곱과 함께 하셨기 때문이야.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우리는 언제나 안전하단다.
오늘밤도 하나님이 너를 이렇게 지켜 주실 거야.
하나님을 만나는 행복한 꿈꾸렴.
자장자장, 굿나잇!
― 굿나잇 기도
하나님, 때론 주님이 저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혼자 있을 때 무서워하곤 해요. 제가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지 않고, 늘 씩씩하고 용감하게 지내도록 도와주세요. 저도 야곱처럼 지금 잠드는 이곳에서 주님을 예배할래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굿모닝 축복
(부모) 잘 자고 일어났니?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시길 축복해. 용감한 주의 자녀로 자라길 축복해. 오늘 하루도 행복하자! 사랑해!
(자녀) 네, 예수님과 함께 행복해요! 사랑해요!
[그림] 권율
비 오는 날 젖은 흙을 조물조물 만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바느질, 그리기, 만들기 등 손으로 하는 모든 것을 좋아합니다. 철봉에 올라가 저 멀리까지 내다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몸이 쏙 들어가는 공간에서 책을 읽고 상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자연과 곤충, 동물을 돌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성경에서 레위기와 아가서를 가장 좋아합니다. 시원한 바람 맞으며 달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휘파람 부는 것을 좋아합니다. 나를 이렇게 지어 주신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만 12세로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그렸습니다. 릭스쿨(Live International Christian School) 7학년에 재학 중이며, 「열매태교」 삽화 등 현재 여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저자 |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
|---|---|
| 크기 |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
| 쪽수 | 전자책의 경우 제외 |
| 제품 구성 |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
| 출간일 |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
| 목차 또는 책소개 | 상세화면 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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