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다이어리 특가전

진짜 아버지

통일소녀 오테레사가 결국 만난 우리 아버지

  • 1
  • 페이스북
  • 블로그
확대보기

박예영(3)

아르카

2026년 01월 12일 출간

ISBN 9791189393496

품목정보 140*205mm280p

가   격 19,000원 17,100원(10%↓)

적립금 9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5,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3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77271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북에서 둘, 남에서 둘, 그중에 진짜 아버지는 누구였을까?

인생의 반반을 북과 남에서 산 북향민 여성의 진짜 아버지 찾기 대여정大旅程



출판사 책 소개


북한에서 태어나 20대 초반까지 살았던 그녀에게 아버지는 둘이었다. 첫째는 ‘국가적 아버지’로 우상화됐던 김일성, 둘째는 육신의 아버지였다. 저자는 김일성이 왜 첫 번째 아버지처럼 여겨지게 됐는지를 북한 체제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통해 들려준다. 육신의 아버지는 저자와 가족에게 따뜻하고 헌신적이었지만, 한편으론 가정에서 폭력을 행하여 원수처럼 기억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제는 ‘아버지, 용서하고 사랑합니다’라는 저자의 고백을 이생에선 들을 수 없게 됐다.


20대 초중반, 두 번에 걸친 탈북 시도 끝에 제3국을 거쳐 한국에 온 저자는 두 분의 아버지를 새롭게 만나게 된다. 한 분은 ‘전 인류의 진정한 아버지’이신 하나님 아버지, 또 한 분은 저자에게 ‘오테레사’라는 새 이름을 지어주며 영적 아버지가 되어준 오대원 목사님(예수전도단)이다. 저자가 만난 네 아버지 중에 진짜 아버지는? 답은 뻔하다.


북한 김책시에서 태어난 저자는 남한으로 오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진정한 아버지임을 알게 되었다. 그 아버지에게 이 땅의 통일과 부흥을 간구하려고 태백산까지 올라가 기도회를 열었다. 그로 인해 ‘통일소녀’, ‘부흥소녀’라는 별명도 얻었다. 


북한을 탈출해서 탈북자가 아니라, 북에 고향을 두고 온 사람이므로 ‘북향민’이라는 호칭을 쓰자고 주창해온 저자는, 통일이 진짜 아버지 하나님의 뜻임을 깊이 깨달았다. 아울러 통일 한국은 새로운 한국이 될 것이므로 ‘뉴코리아’(New Korea)로 부르자는 운동도 전개해왔다. 해방 이후 80년, 동족상잔 이후 75년이 넘어가고 있어도 여전히 분단 상태이고 전쟁의 트라우마가 남아 있는 나라이지만, 저자는 이 땅 이 나라의 진짜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뜻 안에서 통일의 길을 찾아야 하며, 또한 아버지 안에서만 참된 통일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 이유를 진짜 아버지를 찾기까지 겪은 자신의 삶의 여정과, 북과 남에서 반반씩 살아온 체험을 통해 찾아내 이 책에 썼다.


북한에 대한 이해, 통일에 대한 비전을 품기 원하는 독자라면 가장 처음 읽어야 할 책이다. 나아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게 하여 영적 가족이 되게 하려는 전도자들도 전도대상자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전도서이다. 이데올로기를 뛰어넘어 온전한 ‘복음통일’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는 당연히 필독서이다.



목차


프롤로그내가 만난 네 아버지


1부우리의 아버지는 누구인가?

1장|세상에 부러울 것 없어라

2장|아버지의 꿈이 내 꿈이 되다

3장|북에 두고 온 두 아버지

4장|한반도 아버지들의 아버지


2부아버지를 떠나 별 세상으로

5장|굶주림이 충성심을 이기다

6장|상갓집 개만도 못한 설움

7장|다시 못 볼, 별이 된 두 사람

8장|길게 늘어난 가방끈의 목적


3부진짜 아버지를 만나다

9장|아버지가 나를 기다리셨다

10장|예수님이 주신 영원한 생명

11장|이 땅이 낫기를 원하나이다

12장|아버지만 있으면 살 사람들

13장|남에서 만난 새 아버지


4부진짜 아버지가 주신 새 가족

14장|새 아버지가 주신 하늘 가족

15장|탈북민인가, 북향민인가

16장|통일가정이 시작되다

17장|통일가정의 남북전쟁


5부아버지가 이루시려는 나라

18장|통일코리아, 뉴코리아

19장|아버지가 진짜 기다리시는 일

20장|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지세요?

21장|진짜 아버지를 만나십시오


에필로그|아버지의 인도하심을 따라 다음 계절로 



본문 펼쳐 보기


하나님 아버지를 만난 다음,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발견하게 된 새로운 진실 앞에 마주 서게 됩니다. 이 하나님 아버지는 제가 이전에 알았던 아버지들과는 차원이 전혀 다른 분이시라는 겁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부를 때면 제 영혼 깊은 곳에서부터 떨림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진짜 단 한 분의 아버지’는 바로 이분뿐이시라는 것을, 저와 저의 육신의 아버지, 그리고 전 인류의 오직 유일한 아버지이시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p. 15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가 어디에서 와서 왜 살며, 또 어디로 가는지를 알게 해주시는 궁극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래서 ‘진짜 아버지’이십니다. 우리가 그 아버지를 만나지 못한다면, 우리는 모두 ‘자기다운 삶’을 전혀 살 수 없다고 저는 고백합니다. 당신도 그 아버지 하나님을 당신의 아버지로, 진정한 아빠로 부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진짜 아버지는 우리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 돌아오기만 하면 맞이할 준비를 하시고서 한결같이 기다려주시는 분이십니다. 크신 사랑으로 언제나 팔을 벌려 기다리고 계시는 그 아버지를 저는 자랑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든든하고 사랑이 가득한 아버지의 품을 아직도 알지 못하는 수많은 이들에게, 이 아름다운 아버지가 당신 곁에 있다고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깊고 넓고 변치 않는 사랑으로 우리를 품고 계신 ‘진짜 아버지’를 말입니다.

p. 16~17



한국에 와서 안타깝게 느끼는 것 중 하나는, 북한을 바라보는 많은 이들의 시선이 전적으로 ‘남한의 기준과 관점’으로만 형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북한 주민들이 어떤 환경과 배경 속에서 살아왔는지, 또 그 안에서 세계관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한 태도는 단순한 오해나 무지라기보다 자기중심적인 시선과 남한 우월주의에 근거한 것이고, ‘타자의 주체성’을 전혀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결국 상대를 온전한 인격체로 대하기보다, 자신의 틀 안에 끼워 맞추려는 타자화된 시선 말입니다.

p. 35



북한은 닫힌 체제 속에서 외부 정보를 차단당한 채 김씨 가문을 우상처럼 섬기고 있지만, 한국은 모든 정보가 열려 있는 자유사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한 ‘인간’을 추종하는 현실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교회 건물의 출입구마다 ‘신천지 출입금지’라는 문구를 붙여놓고 있으며, 저들을 적극적으로 품거나 복음으로 이끌려는 모습은 오히려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저는 스스로에게 되물었습니다. ‘정말 우리가 북한을 향해 손가락질할 자격이 있는가?’

p. 60



‘고난의 행군’ 이전부터 세대주가 직장에 나가야만 가족 전체의 배급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출근은 오랫동안 가정의 생계를 지키는 필수 조건이었습니다. 하지만 배급이 없어도 아버지는 형식적으로라도 출근해야 했고, 그 사이에 생계는 어머니와 누이들의 몫이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북한의 아버지들의 위상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북한 주민들의 고통 또한 깊어갔습니다. 그러나 북한 주민들의 고통은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어야 했던 수많은 어머니와 누이들의 인권유린과 고통은, 겪어보지 않은 이들은 결코 알 수 없는 비극이었습니다. 

p. 66



제가 예수님을 만나고 가장 감격스러웠던 것은, 북에 있었더라면 그냥 굶어 죽었을지도 모를 하찮은 저에게도 ‘영생’이 선물로 주어진 것입니다. 김일성 같은 특별한 사람만 누리는 줄 알았던 영생이 사실은 하나님의 것이었음을 발견한 것입니다. 심지어 김일성 주석에게 있다는 영생은 가짜였습니다. 그 사실을 깨달았을 때, ‘예수님께서 주신 영원한 생명’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 저는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그런 저의 마음을 아셨는지, 예수님께서 ‘예영’이라는 새 이름을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p. 136



‘조선의 아버지’라고 할 만큼, 정말 이 한반도를 사랑하시는 오대원 목사님, 그 분이 세 번이나 기도하고 주신 이름을 저는 받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조선의 아버지’인 오대원 목사님의 ‘오’ 자를 성으로 따서, 제 새로운 이름을 ‘오테레사’라고 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 안에서 저의 ‘새로운 아버지’로, ‘영적 아버지’로 오대원 목사님을 마음에 품게 되었습니다. 북한에서 22년을 살면서 ‘미제승냥이’라 부르며, 한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는 철천지원수라 여겨졌던 미국인과 하나님 안에서 ‘가족’이 되는 기적을 경험한 것입니다. 이건 오직 하나님 나라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저는 그 하나님의 나라를 간접적으로 맛보았고, 지금도 여전히 그 나라로 깊숙이 진입해가고 있는 중입니다.

p. 167



이제 광복 80년을 말하지만 사실은 분단 80년이기도 한 이 땅에서, 통일과 평화에 대한 감각은 점점 더 무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2024년 1월, 김정은 위원장의 남한 적대국 선언과 대남 기구의 폐지는 한반도 통일의 문을 더욱 굳게 닫아버리는 듯 보입니다. 정말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을까요? 통일이 되는 것은 좋은 일일까요? 민족사적 관점에서 보더라도 ‘한민족, 한겨레’였던 남북이 둘로 갈라진 것은 너무나도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우리는 같은 뿌리를 가진 단일민족이고, 하나의 언어와 문화, 역사를 공유해왔던 한 가족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질문 위에, 반드시 던져야 할 하나의 질문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통일을 어떻게 생각하실까?”

p. 232



우리의 생각과는 완전히 다른, 하나님의 생각은 정말 경이로웠습니다. ‘원수 같은 남과 북’이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의 나라가 되었을 때, 그 사랑으로 열방을 치유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셨던 것입니다. 야곱과 에서가 오랜 세월의 두려움과 상처를 넘어 서로 끌어안던 그 순간처럼, 남과 북도 언젠가 그렇게 다시 만나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누가 더 잘했느냐, 누가 먼저 잘못했느냐를 따지기보다, ‘형이로다’ 하며 울며 안았던 에서처럼 먼저 품어주는 나라, 먼저 눈물 흘려주는 민족이 되는 것이 진짜 강한 민족이 아닐까요? 백두산에서 제게 부어주셨던 비전은 바로 이런 화해, 끌어안음이었던 것입니다.

p. 245



원래 하나님께서는 우리 민족을 하나로 지으셨습니다. 그 누구도 그것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평화코리아, 통일코리아를 지향해야 합니다. 그것은 정치적 선택이 아니라 신앙적 책임이며, 하나님의 뜻을 실현해가는 믿음의 걸음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점진적인 통일을 이루어가는 것이든 갑자기 오는 통일이든, 이 모두의 경우를 대비해서 준비해야만 합니다. 통일은 반드시 어떤 모양으로든 되어야 하고, 될 것입니다. 통일은 아버지가 기다리는 일입니다.

p. 249



추천의 글


“나는 북에서 둘, 남에서 둘, 네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그중 한 분이 뉴코리아․통일코리아의 아버지이십니다.

당신도 찾고 만나야 할 ‘진짜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그녀의 ‘진짜 아버지’께서는 코리아를 한 나라로 창조하셨습니다. 미움이 아닌 사랑, 정죄가 아닌 회개와 화해! 우리는 원수가 아닌 형제입니다. 우리 모두가 우리의 참 아버지를 만날 때라야만 평화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오대원 목사|예수전도단



《진짜 아버지》는 한 여성이 서로 다른 땅에서 서로 다른 아버지를 섬긴 경험을 담은 책입니다. 하늘의 아버지에게 신실하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도전이 될 수 있습니다. 읽을 가치가 충분합니다. 

벤 토레이 신부|예수원



오테레사 박예영은 하나님 아버지가 기다리는 통일코리아를 꿈꾸는 분입니다. 남과 북이 모든 영혼들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알게 되기를 간절히 염원하며 써 내려간 이 귀한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고형원 선교사|부흥한국 



이 책은 고향을 떠나 30년 순례 여행 끝에 터득한 참 진리의 길을 알려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예수님만이 우리 희망의 근거입니다. 예수님께 영광! 그래서 ‘예영’입니다! 

이덕주 명예교수|감리교신학대학



아버지 없이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진짜 아버지를 가진 사람은 많지 않다. 박예영 님은 육신의 아버지와 이데올로기의 아버지를 넘어, 진짜 아버지인 하늘 아버지를 만나고 하늘 가족의 아버지도 만났다. 

김형국 목사|하나복네트워크 



그녀가 남녘땅으로 온 지 얼마 안 되어 우리가 만난 이후, 제가 줄곧 보아온 오테레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미리 온 통일’입니다. 뉴코리아를 꿈꾸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필독을 권합니다. 

피터 양|시애틀 성령의샘



박예영은 북한을 깊이 사랑하는 한국인이다. 한반도가 하나 되는 그날을 기도하며, 따끈따끈한 아버지의 소식을 한입 가득 머금고, 그 뜨겁고 솔직한 마음을 이 책에 쏟아 놓았다. 

도은미 목사|레헴가정생활연구소



우리는 정말 통일을 원하는가? 북향민은 한반도의 미래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뉴코리아는 정말 가능할까? 진짜 아버지 하나님은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묻고 있습니다. 

박윤호 선교사|예수전도단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5,000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3,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