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공동생활 (디트리히 본회퍼 대표작1)
디트리히 본회퍼 | 복있는사람
13,000 11,700원
참 사랑은 그 어디에
마쓰미 토요토미 |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10,000 9,000원
일상에서 만난 언약
서창희 | 생명의말씀사
17,000 15,300원
나는 미술관에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박정욱 | 생명의말씀사
17,000 15,300원
나는 이렇게 믿습니다
이정현 | 생명의말씀사
15,000 13,500원
사람이 선물이다 (무선판)
조정민 | 두란노
15,000 13,500원
교양으로 읽는 기독교
김학철 | 복있는사람
20,000 18,000원
숨 쉬는 인생 한숨 쉬는 인생
김수한(3) | 기독교문서선교회(CLC)
17,000 15,300원
진짜 아버지
박예영(3) | 아르카
19,000 17,100원
강영안의 공부한다는 것
강영안 | 복있는사람
23,000 20,700원
사랑으로 띄운 엽서
전정숙 | 쿰란출판사
14,000 12,600원
책으로 보는 세상
김양현 | 한국NCD미디어
20,000 19,000원
숨 고르기
김관선 | 두란노
16,000 14,400원
예언자의 말들
아브라함 헤셸 | 복있는사람
14,000 12,600원
CHANGE UP THE LIFE (체인지 업 더 라이프) - 실행북
홍정근 | 에듀빌더스
12,000 10,800원
영국 유학 23년, ‘나그네’의 삶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공직자’를 길러내다!
에딘버러, 버밍엄 옥스퍼드, 그리고 런던까지 23년,
유치원에서 박사 학위까지
통박사 조병호와 세 자녀가 함께 쓴 신앙과 진솔한 삶의 기록
1996년 5월, 네 식구 같은 다섯 식구가 영국 에든버러(Edinburgh) 땅을 밟았습니다. 아버지 조병호 박사의 유학으로 시작된 이들의 영국 생활은 8년이 아닌 23년이라는 긴 여정이 되었습니다. 낯선 타국 땅에서 이방인으로 살아남아야 했던 삼 남매는 이제 모두 장성하여 조국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장녀 조민혜 박사와 차녀 조민재 박사, 그리고 막내 조윤환까지. 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단순한 유학 성공기가 아닙니다. 그것은 ‘내전(內戰)’을 금지하고 ‘화목’을 제1원칙으로 삼았던 한 기독교 가정의 치열한 삶의 기록이자,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고백입니다.
"우리 삼 남매의 영국 생활이 자그마치 23년이나 계속될 수 있었던 까닭은 그사이 영국에서 많은 기적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_옥스퍼드에서의 기적 “I have a dream."
"우리 삼 남매가 하나님 나라의 공직자인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멋진 신앙인으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_조병호 박사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공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영국의 문화와 산업> 강의를 모태로 한 이 책은, 단순히 영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가이드북을 넘어섭니다. 대신, 부모님과 함께 시작해 삼 남매끼리 서로를 의지하며 버텨온 영국 유학 생활의 홀로서기 과정,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난 기적 같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1996년부터 2019년까지 이어진 이들의 삶은 해외 유학기나 이주 체험담에 머물지 않습니다. 외국에서 ‘산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가족이라는 공동체가 어떻게 서로를 지키며 성숙해 갈 수 있는지를 담담하게 보여줍니다.
신앙을 삶으로 전수해 온 이 가정의 모습은 오늘날 자녀 교육과 가족의 가치가 흔들리는 우리 사회에 중요한 화두를 던집니다. 진정한 글로벌 인재란 무엇인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꿈꾸시는 가정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한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 신앙으로 세운 교육 철학
성경대로 가르친 ‘쉐마’ 교육 - 아버지 조병호 박사는 자녀들에게 공부를 강요하는 대신, 스스로 공부하는 뒷모습을 보였습니다. 무엇보다 가정에서 성경을 이야기로 가르치며 ‘쉐마’를 실천했습니다. 변하지 않는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삼았을 때, 아이들은 세상의 거친 파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인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 23년간 지켜낸 ‘모국어’의 자존심
어머니는 ‘모국어는 어머니의 나라 말’이라며 한국어 교육에 엄격했습니다. 영어는 당연히 잘해야 하지만, 한국어는 ‘누구보다’ 잘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삼 남매는 정체성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삼 남매는 모두 영국 명문대인 UCL(University College London,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을 졸업하고, 런던 대학교 SOAS(School of Oriental and African Studies)과 케임브리지 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면서도, 누구보다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 삼 남매의 화목을 만든 대원칙
“미안해, 고마워, 수고했어” 부모님 없이 영국에서 13년을 버틸 수 있었던 비결은 “우리끼리는 절대 싸우지 말자”는 대원칙이었습니다. 가장 어리석은 싸움은 적과의 전쟁이 아닌 ‘내전’이라는 부모님의 가르침에 따라, 삼 남매는 서로에게 사과(Sorry)와 감사(Thank you)를 표현하는 연습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 조국을 향한 헌신과 기여
예술사, 고고학, 법학, 경영학 등 각자의 전공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쌓은 삼 남매의 최종 목적지는 언제나 대한민국이었습니다. 23년 전 부모님이 심어준 “공부를 마치면 반드시 조국으로 돌아가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라는 가르침은 이제 이들의 삶의 소명이 되었습니다. 조국으로 돌아온 이들은 그 마음을 삶으로 실천하며,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에 터전을 잡았습니다. 이제 이들은 하나님 나라 공직자인 그리스도인으로서,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난 23년간의 간절히 꿈꿔온 ‘우리나라와 이 사회에 조금이라도 기여(寄與)하고자 하는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감사의 글
들어가면서
영국 유치원 이야기|Nursery
영국 유치원(Nursery) 이야기의 시작 - 손 씻기
재채기 예절
실내에서는 반드시 외투 벗기
리틀 젠틀맨(Little Gentleman) 교육
픽업 시간 부모님들의 줄서기
운동회 날의 질서 교육
영국 초등학교 이야기|Primary School
점심값 1파운드와 한국 초코파이
점심시간 상(런치타임 어워드/ Lunchtime Award)
영국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Reception) – 20펜스(pence) 아침 식사
한국 문구용품과 민재의 인기 관리
공연 관람 이야기
ZOH 씨(氏)의 억울함
‘화재 경보’(Fire Alarm) 대응 실습
단체 사진 줄 서기
선생님과 눈 마주치기(Eye Contact)
《해리포터》 초판
영국 중고등학교 이야기|Secondary School
영국 중고등학교(Secondary School), 초등학교 - 버밍엄을 떠나기 전 ‘카부트 세일’(Car boot Sale)
아빠는 한국으로, 우리 가족 네 명은 옥스퍼드로
배우의 길, 학자의 길
‘영리한’(clever)과 ‘창의적인 글쓰기’(Creative writing)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 공부
영국의 크리스마스
영국 카펫 이야기
영국 생활 이야기|British Life
옥스퍼드 기적의 시작 – 은퇴하신 영국 목사님과 한국어 수업
옥스퍼드 기적 (1)–“나는 꿈이 있어요.”(I have a dream.)
옥스퍼드 기적 (2)–런던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Victoria Coach Station) 이야기
짜잔!! 조민혜 언니, 1년 만에 기숙사 학생 대표(Boarding Captain) 되다
‘애시퍼드 스쿨’(Ashford School) 생존기
뉴스 - ‘애시퍼드 스쿨’(Ashford School) 100여 년 만에 ‘남녀공학’ 되다
우리 집 ‘탱크’의 럭비 이야기
영국 대학 이야기|University
영국 대입 준비
영국에서 배운 영국 사람들의 대화 기술 – 날씨 이야기
삼 남매 UCL(University College London) ‘동문’(同門) 이야기
삼 남매 UCL(University College London) 공부 이야기
삼 남매의 소소한 대학 생활 이야기
석사 과정 이야기
박사 졸업식 이야기
한국에서의 삼 남매 근황
그리고 삼 남매의 아빠 이야기
마치면서|Thank you & Sorry
영국에 사는 동안 부모님께서 우리 삼 남매에게 늘 하신 말씀은 “우리가 영국에서 사는 것은 공부를 위해 잠시 우거(寓居, 남의 집이나 타향에 임시로 거처하여 삶. 또는 그런 집)하는 것이다.”였습니다. 우리는 공부를 마치면 반드시 조국으로 돌아갈 것이고, 그 큰 목표를 두고 작은 일에 우리끼리 싸우며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p. 6
어머니는 우리 삼 남매의 한국어에 대해 ‘모국어’(母國語)는 말 그대로 ‘어머니의 나라 말’이니 우리 삼 남매의 한국어는 곧 어머니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라고 말씀하시며, 한국어를 잘해야 한다고 늘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삼 남매의 가장 큰 자랑은 영어는 당연히 잘하고, 한국어는 ‘너~~무’ 잘한다는 것입니다.
p. 6
영국에서는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개인 사진과 반 단체 사진은 매년, 그리고 전교생 사진은 몇 년에 한 번씩 찍습니다. 전교생 단체 사진을 찍는 날은 거의 ‘죽는 날’이라 할 수 있습니다.
p. 61
한국에서는 어른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 버릇없다는 말을 듣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희 생각에는 학교 수업 시간에 선생님과의 ‘눈 마주치기’(Eye Contact)는 선생님의 소중한 지식이 우리의 눈을 통해 곧바로 뇌로 옮겨가는 ‘지름길’(shortcut)이었다고 생각합니다.
p. 65
영국 학교도 시험을 위해 외우고, 반복해서 문제를 풀고, 이해하기 위해 밤을 새워 공부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은, 바로 유년기와 청소년기에 오직 시험을 위해 남의 주장을 생각 없이 그저 외워 말하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공부가 아니라고 가르쳐준다는 점입니다. 영국 학교에서는 이 시기가 마음껏 창의적인 생각을 하고, 창의적인 주장을 하며, 창의적인 글을 쓰고, 창의적인 의견을 펼칠 때라고 가르쳐줍니다. 우리는 그 교육이 이후 석·박사 논문을 쓸 때 놀랍게 빛을 발하는 것을 확인하고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p. 85
우리 가족은 매년 크리스마스 때마다 그렇게 확인하고 또 확인했으면서도 무슨 미련이 있어 그랬는지 한 해도 빠뜨리지 않고 꼭 차를 몰고 아무도 다니지 않는 시내 길을 달리고 또 달리며 타국에서의 외로움을 일부러 만끽했던 것 같습니다.
p. 92
요즘 아이들 가운데 이렇게 확신에 찬 자기 꿈 이야기를 당차게 말하는 아이들은 본 적이 없다며 무척 감동하셨습니다. 교감 선생님은 민재에게 “유엔 사무총장이 되기 전에 먼저 영국에서 총리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You should be our Prime Minister before heading to the UN.)라고 말씀하시며, “그러면 나는 너에게 투표할 거야.” (I’ll definitely vote for you.)라고 덧붙이셨습니다.
p. 108
언니와 제가 영국 사립학교인 ‘애시퍼드 스쿨’(Ashford School)에서 공부할 기회를 가졌던 것은 정말 기적이었고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p. 123
우리는 곰팡이가 피는 런던 지하 단칸방에 셋이 함께 살면서도 벽에 크게 써 붙인 문구가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p. 142
박사 과정을 되돌아보니, 그저 매일 공부했던 것 외에는 정말 아무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제 인생에서 박사 과정은 공부, 공부, 또 공부 외에 다른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놀랍게도 민재도 박사 과정을 되돌아보니,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봐도 박사 과정은 ‘희망, 절망, 희망, 절망,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공부’ 그것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p. 162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 귀에 못이 박이도록 가르친 두 마디가 있는데, 그것은 “Sorry와 Thank you”를 열심히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잘못했을 때 빨리 사과하고, 고마웠을 때 빨리 감사를 표하는 것입니다. 사과는 연습해 두지 않으면 정말 중요한 시점에 모든 것을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감사도 연습해 두지 않으면 정말 중요한 시점에 쓰임 받을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p. 173
저는 아내와 함께 삼 남매를 키우면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백만분의 일 정도는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며 알게 된 놀라운 사실은 내 안에 이렇게 큰 사랑이 있었다는 것, 그리고 그 사랑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더욱 커가기만 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p. 171
가정에서 저는 우리 아이들에게 성경을 이야기로 가르쳤습니다. 성경대로 “쉐마”를 실천한 것입니다. 다른 세상 지식은 계속 업그레이드되고 변하지만, 창조주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우리 인간에게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주신 계시의 책인 성경은 놀랍게도 아무리 시간이 많이 지나도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는 말씀이기에 교육하기에 너무나 유익합니다.
저는 우리 삼 남매가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사랑하며 우리나라를 위해, 그리고 이 사회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사회인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또한 우리 삼 남매가 하나님 나라의 공직자인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멋진 신앙인으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p. 174
우리 삼 남매가 이번 책을 준비하며 많은 대화를 나누던 중에 한 가지 발견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지나온 일에 대해 그렇게 많은 대화를 해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오늘은 이거 해결해야 해. 내일은 이러이러한 일을 준비해야 해, 이번 학기에 반드시 이 일을 해야 해.”라고 말해 왔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오랜 세월 남의 나라에 살면서 하고 싶은 일보다는 늘 해결해야 할 일, 그리고 꼭 해야 할 일을 우선하며 사느라 정신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우리 삼 남매에게 ‘선물과 같은 아름다운 추억 여행’이 되었습니다.
p. 176
우리 부모님은 우리에게 공부하라고 강요하신 적이 단언컨대 한 번도 없습니다. 특히 아빠는 어린 시절 편찮으셨던 할머니로부터 단 한 번도 공부하라는 말씀을 들어보신 적이 없다며, 우리에게도 공부하라는 말씀은 하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대신 아빠는 늘 “아빠가 더 열심히 할게.”라고 말씀하시며, 정말 늘 고3처럼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p. 177
조민혜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 선임연구원
Ph. D. Finance and Management (SOAS University of London)
M. Res. Finance and Management (SOAS University of London)
Pg. Dip. Legal Practice Course (University of Law)
Pg. Dip. Graduate Diploma in Law (University of Law)
B. A. History of Art (University College London)
조민재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
Ph. D. Heritage Studies (University of Cambridge)
M. A. Public Archaeology (University College London)
B. A. Archaeology (University College London)
조윤환
M. A. International Commerce (Seoul National University)
B. A. Archaeology (University College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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