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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라 (토저 대표작 뉴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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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Rut, Rot or Revival

생명의말씀사

2026년 01월 19일 출간

ISBN 9788904169474

품목정보 128*188mm28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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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영혼은 지금 깨어 있습니까?

20세기 위대한 설교자, 토저가 던지는 불편하지만 가장 필요한 질문



출판사 서평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토저의 글에 보내는 찬사!


“토저의 글을 읽을 때는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다.”

_제임스 패커


“토저의 글은 거침없다. 그는 온갖 종류의 영적 허세를 낱낱이 발가벗긴다.”

_찰스 콜슨


“토저의 책을 읽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향해 가는 경이로운 여행이다.”

_찰스 스탠리


“본질을 잃고 껍데기만 남아 가는 기독교에 토저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불러 세우는 글을 남겼다.”

_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생명의말씀사가 오랜 시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에이든 토저의 주요 저작을 ‘토저 대표작 뉴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시리즈는 본질을 꿰뚫는 토저의 통찰이 다양한 세대의 더 많은 사람에게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표지는 생동감 있는 컬러 양장으로 제작하여, 토저의 메시지가 지닌 특유의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글도 최대한 읽기 쉽게 다듬어 가독성을 높였다.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이 급류와 같은 세상에서 오롯이 하나님만 바라보는 그리스도인으로 세워지기를 바란다.



영혼의 겨울을 지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토저의 메시지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라』는 ‘20세기 위대한 설교자’로 평가받는 에이든 토저의 설교 메시지를 개혁과 부흥이라는 주제 아래서 하나로 엮은 책이다. 1950년대 캐나다 토론토에서 선포된 토저의 메시지는 8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빛을 발한다. 그는 타성에 젖은 성도들을 깨우기 위해 설교 중 일상적이면서도 날카로운 비유를 즐겨 사용했다. 여기서는 형식적인 신앙을 ‘잠든 상태’, ‘영혼의 겨울’, ‘나무로 된 의족’ 등에 빗대어 표현한다.


이 같은 토저의 비유는 설명을 돕는 보조적 장치 이상으로 작용한다. 그의 비유는 신앙적으로 무감각해진 사람들에게 뛰어난 특효약인데, 그들은 비유가 없다면 자신의 상태를 살갗으로 느낄 수 없을 만큼 영적으로 둔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는 유려하고 섬세한 언어 대신, 변하지 않고는 버틸 수 없게 만드는 급박하고 직선적인 언어로 청자(독자)를 몰아붙인다. 그래서 이 책을 계속 읽다 보면 자신의 영적 상태를 더 이상 외면할 수 없게 된다. 



잃어버린 교회의 권위 회복은, 개인의 내면 회복에서 시작된다


오늘날 교회는 세상에서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 토저는 그 원인을 교회의 제도나 방법이 아니라, 성도 개인의 내적 상태에서 찾는다. 이 책에서 그는 교회의 권위가 위원회 조직이나 프로그램 도입과 같은 외적인 변화로는 회복될 수 없다고 말한다. 또한 개인의 회복 없는 교회의 회복은 불가능하다고 단언한다. 기독교 신앙은 형식이 아닌 내면의 문제이며, 교회의 건강은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영적 상태와 분리될 수 없기 때문이다. 


토저는 교회의 위기를 ‘잠든 영혼’의 문제로 진단하며 개인과 교회가 함께 회복되는 길을 제시한다. 성경을 읽으면서 자신의 내면을 점검하는 ‘메모장과 연필’이라는 방법부터 하나님께 자기를 온전히 내어 드리는 포기·집중·매혹의 법칙에 이르기까지, 그의 제안은 실천적이고 구체적이다.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라』는 교회의 권위가 어디에서 비롯되는지를 다시 묻게 한다. 그것은 체계나 규모에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깨어 있는 한 사람의 내면에서 시작된다. 개인의 신앙이 회복될 때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요 몸이요 방주로서의 권위를 회복할 수 있다. 그 회복의 여정은 바로 이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시작될 것이다.



‣ 추천합니다!

* 형식적인 종교 활동에서 벗어나,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회복하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교회의 영적 부흥과 본질 회복을 고민하며 변화를 이끌고자 하는 리더들과 목회자들

* 토저의 메시지를 현대적 감각으로 쉽게 접하고 싶은 2030 세대

* 토저의 깊은 영성을 사랑해 온 4050 독자층



‣ 책의 특징!

* 토저가 실제 강단에서 설교한 내용을 엮은 책으로, 그의 열정까지 고스란히 담아냈다.

* 직관적 메시지와 일상에서 건져 올린 탁월한 비유로 개혁의 메시지를 명쾌하게 풀어냈다.

* 토저의 메시지와 조화를 이루는 생동감 있는 컬러 양장으로 소장용,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 ‘진단→개인의 변화→교회의 변화’라는 흐름으로 전개되어 공동체를 위한 교재로 활용 가능하다.



목차


서문


Part 1.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라 

01. 우리의 가장 큰 적은 틀에 박힌 종교활동이다

02. 잘못된 진단으로 인한 그릇된 해결책

03. 영적인 잠에 빠진 그리스도인

04. 습관적인 종교의식에 빠진 교회

05. 습관적인 신앙에서 벗어나려는 몸부림


Part 2. 바로 지금 문제를 해결하라 

06.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라

07. 자신을 송두리째 하나님께 드리라

08. 심판이 임박하고 있음을 기억하라

09. 모든 결점과 악습을 개혁하라

10. 담대하게 시대의 흐름에 저항하라


Part 3. 하나님의 생명으로 부활하라 

11. 말씀의 빛 가운데로 나아가라

12. 교회에 부여하신 권위와 임무를 회복하라

13. 삶의 목표와 방향을 수정하라

14.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고 주목하라

15. 하나님의 진리로 개혁하고 부흥하라



본문 펼쳐 보기


살아 있는 교회는 쿡 찌르면 반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에 내적으로 부패한 교회는 이미 죽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찔러도 전혀 반응하지 않습니다. 제 설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이 설교를 듣고 화를 내지도, 기뻐하지도, 슬퍼하지도 않는다면 여러분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_1장 '우리의 가장 큰 적은 틀에 박힌 종교활동이다'



첫째로, 그들은 기독교 신앙을 오해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외적인 것이 아니라 내적인 것입니다. 육에 속한 것이 아니라 영에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우리 안에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마음 안에 거하십니다.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골 1:27). 이것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입니다.

_2장 '잘못된 진단으로 인한 그릇된 해결책'



나는 오늘날 교회에 나타나는 모든 증상은 그리스도인들이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며,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데서 비롯되었다고 주저 없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는 적극적인 이행의 죄와 소극적인 불이행의 죄입니다. 그런 죄악들에 주의하지 않는 것이 바로 도덕적으로 잠을 잔다는 증거입니다. 

_3장 '영적인 잠에 빠진 그리스도인'



믿음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입니다. 즉 그리스도를 믿는 절대적인 믿음이지 어떤 교단이나 교회를 믿는 믿음이 아닙니다. 물론 여러분이 지도자나 지역 교회, 혹은 교단을 사랑하고 존경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여러분의 헌신은 그리스도를 향해야 합니다.

_5장 '습관적인 신앙에서 벗어나려는 몸부림'



내가 외과 의사를 찾아가서 내 말대로 수술해야 한다며 고집을 피운다고 생각해 봅시다. 마취 주사도 맞지 않은 채 계속 깨어 있다면, 그 의사는 수술을 할 수 없을 겁니다. 외과 의사는 환자가 방해하지 않도록 그를 미리 잠재워야 합니다. 환자가 포기 상태에 있어야만 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포기의 법칙입니다.

_7장 '자신을 송두리째 하나님께 드리라'



누군가가 사람은 먼지로 만들어졌으며 먼지의 속성은 차분히 가라앉는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어디든 자리를 잡고 매년 똑같은 일을 하고 싶어 합니다. 같은 곳을 빙글빙글 돌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이런 일이 신앙생활에 일어나는 것은 치명적이고 사악합니다.

_8장 '심판이 임박하고 있음을 기억하라'



예수님은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 가운데 한 명이었습니다. 그분은 세상에 적응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위해서 죽고자, 세상을 자신에게로 이끌고자 이 땅에 오셨습니다. 따라서 적응은 그분이 아니라 세상이 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_10장 '담대하게 시대의 흐름에 저항하라'



오늘날 기진맥진하여 죽어 가는 기독교에는 찬란한 사랑을 발휘하는 그리스도인 무리가 있어야만 합니다. 사랑이 충만하여 불친절하게 말하는 것이 불가능한 사람들, 사랑으로 충만하여 무자비한 말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어야만 합니다.

_11장 '말씀의 빛 가운데로 나아가라'



노아의 방주에 올라탔던 동물들은 모두 문을 통해 들어왔습니다. 교회의 문은 그리스도입니다. 누구든지 구원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 문을 통해서 들어와야 합니다. 

_12장 '교회에 부여하신 권위와 임무를 회복하라'



모든 사람은 각자 개인적인 전투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사악하고 음란한 세대의 한복판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겨 내야만 합니다. 이미 승리하신 분께서 여러분도 승리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_15장 '하나님의 진리로 개혁하고 부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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