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나의 피투성이에서 예수 보혈의 거룩한 피투성이로 바꾸신 은혜

  • 30
  • 페이스북
  • 블로그
확대보기

임금주

규장

2026년 01월 27일 출간

ISBN 9791165046811

품목정보 140*205mm296p

가   격 19,000원 17,100원(10%↓)

적립금 9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5,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0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77445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네 잘못이 아니야. 

나는 너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몇 번이나 삶을 놓으려던 인생에 임한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

다시 일어나 사명자로 살아가기까지 처절한 고백과 은혜의 예수동행 기록


유기성 목사(예수동행운동) 추천



출판사 서평


“당신의 고난은 고난으로 끝나지 않는다!”

무너진 삶을 일으켜 다시 빚어가시는 하나님과의 동행 이야기


삶의 무게에 눌려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다. 하루하루를 견뎌내는 일조차 버겁게 느껴지는 순간도 있다. 저자 역시 그러한 시간을 지나며 견디고 살아냈다. 가정 안에서 보호받지 못한 어린 날의 상처와 남편의 말기 암 투병, 사별 후 사기에 휘말리는 등 극한의 고난을 겪었던 저자는 에스겔 말씀을 통해 “너는 살아만 있어 달라”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당부대로 살아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몸부림쳤다.


이 책은 죽음의 그늘 속에서 완전히 소망을 잃었던 저자가 하나님의 전적인 돌보심을 통해 다시 일어나 회복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메신저로 온전히 쓰임 받기까지의 여정을 글자 하나하나에 빼곡히 담았다. 인생을 세밀하게 돌보시고 간섭하시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로 가득한 저자의 예수동행일기를 한 장씩 넘기다 보면, 고난을 고난으로 끝내지 않고 무너진 삶을 다시 빚으시는 하나님의 손길과 절망에 빠진 ‘한 사람’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무한하신 사랑의 깊이를 충만히 느끼게 될 것이다.


살아갈 희망을 잃어 삶을 포기하고 싶은 분, 끝없는 고난의 늪에서 허덕이는 분,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다시 한번 살아낼 힘을 얻기 원하는 분에게 이 책을 간곡히 권한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을 살리시고 회복시키시며 치유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보혈의 은혜를 누려보길 바란다.



목차


추천의 글

감사의 글

프롤로그

책을 열며 드리는 기도


PART 1. 그때는 몰랐던, 안아주심

01. 쓴 뿌리의 그림자

02. Unhappy ending

03. 동굴 속에서 헤매다

04. 아빠 아버지와 딸의 만남

05. Amazing Grace


PART 2. 예수동행일기

06. 사모로 자라가다

07. 부어주시는 은총

08. 빚어가시는 사랑


PART 3. 나의 사랑아, 함께 가자

09. 다시 세우시는 하나님

10. 말씀으로 다져주시는 하나님

11. 성장을 넘어 성숙을 향해


책을 마치며 드리는 기도



본문 펼쳐 보기


그 꽃이 건넨 말에 그 자리에 주저앉아 한참을 울었던 그 날, 나는 오랜만에 실컷 울 수 있었고 그 울음은 나도 모르게 자연스레 기도로 바뀌었다. 실은 그 울음부터 이미 나의 기도는 시작되었던 거였다. ‘나도 내 빛을 찾고 싶다. 나도 사는 것처럼 살아보고 싶다.’ 

p. 68



‘너라서…. 네가 가장 잘할 수 있어서.’ 그 음성을 듣자마자 되물었다. “하나님, 제가 가장 잘할 수 있어서라구요? 그러면 제가 미더우신 거예요? 저를 믿고 계신 거예요?” 그 음성은 나의 오래된 죄책감을 한꺼번에 몰아내기에 충분했다. 

p. 81



마치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문제의 답인 것처럼, 내 모든 문제로 하나님 앞에서 기도할 때 주시는 근원적인 질문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속에 모든 답이 있다. 

p. 257



아직도 나는 시행착오를 거치고 있지만 그 주기가 길어지는 것은 분명하다. 시행착오가 있을 때마다 아프기도 하지만, 그 성장통조차 즐길 수 있다. 성장통이 지나고 나면 나는 반드시 성장할 것이기 때문이다. 

p. 271~272



오염된 데이터는 옮기면 새 기계조차 오염시킨다고 한다. 옛사람의 남아 있는 결핍이나 상처가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난 나에게 그림자처럼 남아서 그 그림자가 나를 잡아먹는 일이 없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 275



왜? 왜 그러실까? 사모로서 내 교회에서 목양하고 있는 양이 아니더라도 긍휼로 품는 마음가짐을 가르쳐주고 싶으신 것이다. 감옥 같은 어둠에 앉아 있었으나 누군가의 중보기도로 살아날 수 있었던 나에게, 그 아픔과 답답함에 있는 양을 네가 아니면 누가 깊이 공감할 수 있겠느냐고 말씀해주시는 것 같았다. 

p. 280



주님의 도움으로 부딪혀보라. 지나고 보면 그 임계점을 넘어선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내 힘이 아닌 ‘예수를 바라봄’으로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게 되어 가능했음을 알게 된다. 통증을 느꼈던 그 운동의 범위를 넘어섰고, 전보다 통증의 정도가 줄어든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반드시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한껏 영적 기지개를 켜보자. 

p. 283~284



이제는 주님이 잃은 양을 찾는 수고를 하지 않으시도록 내가 찾아 그분 앞에 데려가고 싶다. 스스로 ‘스페어’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에게 당신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유일한 존재이고 특별한 사람입니다”라고 외치고 싶다. 그렇게 끊임없이 얘기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기를 소망한다. 

p. 286



검은 옷을 입었다면 얼룩이나 티끌이 묻어도 모르겠지만, 흰옷은 다르지 않은가. 조금의 티끌이나 얼룩도 민감하게 느낄 수 있도록 깨어 있는, ‘흰옷’의 깨끗함을 요구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에 내가 보여드릴 수 있는 사랑의 밀도가 이 정도로 얕아서는 안 되겠다 싶다. 

p. 288



원대한 꿈을 꾸고 싶다면 가장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색칠 공부 책이 아니라 밑그림이 그려지지 않은 흰 도화지를 드리자. 그때 그려질 완벽한 그림이 기대되지 않는가. 공평하신 하나님이 우리 모두에게 그 도화지를 주셨다. ‘살아 있음’ 그 자체가 이미 모두에게 공평히 부여된 ‘도화지’이고 ‘달란트’다. 앞으로의 내 삶을 통해 이루실 아버지의 꿈을 찬양한다. 

p. 291



추천의 글


이 책에는 꾸며낸 위로가 없습니다.

현재의 고통이 끝이 아님을 믿고 싶은 모든 분에게

이 책을 마음 다해 추천합니다.


임금주 사모님의 인생은 한 편의 드라마보다 더 극적입니다. 그녀의 ‘살아 있음’ 자체가 기적임을 증명합니다. 그런 시간 속에서도 사모님은 예수동행일기를 써 내려갔습니다. 고난이 미화되지 않았고, 믿음이 포장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과정이 사실 그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잘 정리된 신앙 고백이라기보다, 하루를 버티며 주님께 드렸던 솔직한 마음의 기록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질문을 품고 있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이렇게 말해 줍니다.


“나도 그랬다. 그리고 오늘도 주님과 함께 걷고 있다.”


이 책에는 꾸며낸 위로가 없습니다. 현재의 고통이 끝이 아님을 믿고 싶은 모든 분에게 사모님의 진솔한 고백이 담긴 이 책을 마음 다해 추천합니다. 사모님이 만난 하나님이 여러분의 하나님이 되기를, 그리하여 이 책을 덮는 순간 여러분의 상처 또한 누군가를 살리는 빛나는 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목사, 예수동행운동 이사장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임금주
부산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 졸업 후 서울대학교병원 등에서 21년간 임상 간호사 및 간호관리자로 근무했으며, 최준문 목사(평택함께하는교회)와의 재혼으로 새롭게 사모로서 부름받아 함께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CBS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했으며 현재 GOOD TV <달리다굼>의 스페셜 MC로서 진행도 맡고 있다. 간호사 경력을 살려 요양보호사교육원, 관공서 등에서 보건의료 전문 강사와 성폭력 및 자살 예방 강사로 활약하며, 잡지 <에버사모> 기자, <치유>의 객원기자, AL ministry(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서 사역) 홍보대사, 프리즌리바이벌(교정사역) 엔젤트리 팀장으로 섬기고, 아침마다 유튜브 <허그엘> 채널에서 말씀 묵상을 나누며 하나님의 따뜻한 안아 주심을 전하고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5,000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3,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