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주의 종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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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웅

솔로몬(도)

2025년 08월 26일 출간

ISBN 9791199405400

품목정보 150*220mm79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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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신학교에서 종말론을 처음으로 배우는 신학생들과 종말론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독자들을 위해 개혁주의 종말론의 주요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다. 개혁주의 종말론은 성경적이고, 신앙고백적이며, 실천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본서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성경적인 자료들에 주목하고, 여러 개혁파 신앙고백서들 또한 논의의 근거로 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종말론에 대한 호사가적인 관심이 아니라 종말론적인 신앙과 생활을 추구하도록 안내해 주고 있다.



목차


추천사6

저자 서문16



Ⅰ. 종말론의 기초


1. 서론ㆍ30

1.1. 들어가는 말ㆍ30

1.2. 종말론의 정의와 개념ㆍ31

1.3. 종말론의 구성ㆍ33

1.4. 종말론 주요 문헌들ㆍ38

1.5. 처음으로 종말론을 공부하고자하는 이들을 위한 안내ㆍ42


2. 신앙고백적 종말론ㆍ49

2.1. 들어가는 말ㆍ49

2.2. 벨직 신앙고백서(Confessio Belgica, 1561)의 종말론ㆍ51

2.3.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의 종말론ㆍ80


3. 성경적 종말론 - 후크마의 시작된 종말론ㆍ104

3.1. 들어가는 말ㆍ104

3.2. 구약의 종말론ㆍ105

3.3. 신약의 종말론의 성격ㆍ106

3.4. 역사의 의미ㆍ107

3.5. 하나님의 나라ㆍ109

3.6. 성령과 종말론ㆍ110

3.7. 이미와 아직 아니의 긴장ㆍ112



Ⅱ. 개인적 종말론


1. 육체적 죽음ㆍ118

1.1. 들어가는 말ㆍ118

1.2. 세 종류의 죽음과 죽음의 원인ㆍ119

1.3. 그리스도인의 죽음과 죽음을 대하는 자세ㆍ123

1.4. 장례 방식ㆍ136

1.5. “주 안에서 죽는 자의 복”ㆍ138


2. 영혼만의 불멸인가?ㆍ150

2.1. 들어가는 말ㆍ150

2.2. 기독교 밖의 영혼 불멸 사상ㆍ151

2.3. 용어에 대한 고찰 - 아타나시아(ἀθανασία )와 아프타르시아(ἀφθαρσία )ㆍ153

2.4. 개혁 신학자들의 견해 고찰ㆍ156

2.5. 영혼만의 불멸이 아니라 몸의 부활이 우리의 종말론적인 소망이다ㆍ160


3. 중간기 상태 또는 중간기 거처ㆍ163

3.1. 들어가는 말ㆍ163

3.2. 구약의 자료들ㆍ165

3.3. 신약의 자료들ㆍ167

3.4. 중간기 거처 - 하늘(天堂)과 하데스(陰府)ㆍ176

3.5. 로마교회의 중간기 거처론ㆍ186

5.5. 하늘(천당)에서의 복된 삶ㆍ193



Ⅲ. “우리의 복된 소망” - 그리스도의 재림


1. 들어가는 말ㆍ206


2. 재림에 대한 성경적 약속들ㆍ208

2.1. 재림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들ㆍ208

2.2. 재림에 대한 사도들依 교훈ㆍ213

3. 재림의 목적, 시기, 그리고 양식ㆍ221

3.1. 재림의 목적ㆍ221

3.2. 재림의 시기ㆍ223

3.3. 재림의 양식(Mode)ㆍ224


4. 재림을 기다리는 마땅한 자세ㆍ228

4.1. 들어가는 말ㆍ228

4.2. 청지기 자세 - 마태복음 24장 36~51절ㆍ230

4.3. 등과 기름을 준비하는 삶 - 마태복음 25장 1~13절240

4.4. 달란트를 활용하는 삶 - 마태복음 25장 14~30절250

4.5. 작은 자들을 돌아보는 삶 - 마태복음 25장 31~46절259



Ⅳ. “시대의 표적들” - 재림의 징조가 있는가?


1. 시대의 표적들에 대한 바른 이해ㆍ272

1.1. 들어가는 말272

1.2. 우리가 경계해야 할 시대의 표징론273

1.3. 개혁주의적인 시대의 표적론276

1.4. 어떤 시대의 표적들이 있는가?277


2. 복음 전파 온 이스라엘의 구원?ㆍ280

2.1. 복음의 만국 전파280

2.2. 온 이스라엘의 구원284


3. 환난, 배교, 적 그리스도ㆍ309

3.1. 환난(Tribulation)309

3.2. 배교(Apostasy)322

3.3. 적그리스도 또는 불법의 사람327


4. 심판의 표적들 - 각종 재난들ㆍ339

4.1. 들어가는 말339

4.2. 감람산 강화(마 24:6-8)340

4.3. 7인, 7나팔, 7대접 재앙(계 6장-16장)343



Ⅴ.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 동안 통치함” - 천년왕국론


1. 들어가는 말 ㆍ348


2. 역사적 전천년설(Historic Premillennialism)ㆍ354

2.1. 들어가는 말354

2.2. 역사적 전천년설의 역사 개관355

2.3. 조지 E. 래드(George E. Ladd, 1911-1982)의 역사적 전천년설357

2.4. 죽산 박형룡과 총신 교수들의 역사적 전천년설364

2.5. 조지 래드 이후 영어권 신학자들의 역사적 전천년설421


3. 무천년설(Amillennialism)ㆍ432

3.1. 들어가는 말432

3.2.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 354-430)의 무천년설434

3.3. 존 칼빈(John Calvin, 1509-1564)437

3.4. 신칼빈주의자들의 무천년설440

3.5. 2차 대전후 영어권 신학자들의 무천년설452

3.6. 안토니 후크마의 무천년설459

3.7. 구례인 선교사와 총신 교수들463


4. 후천년설(Postmillennialism)ㆍ483

4.1. 들어가는 말 483

4.2. 후천년설의 시작과 전개 과정484

4.3. 나더러 레포르마치(Nadere Reformate) 시기의 후천년설 - 빌헬무스 아 브라컬의 후천년설486

4.4. 미국 청교도 신학자 조나단 에드워즈의 후천년설489

4.5. 구프린스턴과 19세기 신학자들의 후천년설493

4.6. 로레인 뵈트너(Loraine Boettner, 1901-1990)의 후천년설498

4.7. 케네스 젠트리 2세(Keneth Gentry jr., 1950- )의 후천년설501


5. 세대주의 전천년설(Dispensational Premillennialism)507

5.1. 들어가는 말507

5.2. 세대주의의 역사 개관511

5.3. 주요 대변인들의 해설 고찰522

5.4. 나가는 말 - 평가 557


6. 요한계시록 20장 1절-6절 고찰560

6.1 들어가는 말560

6.2 요한계시록은 어떤 책인가?560

6.3. 요한계시록의 해석 방법563

6.4. 요한계시록 20장 1~6절 이해 575

6.5. 요한계시록 20장 1~6절에 대한 강해 실례587



Ⅵ. “최후에 올 네 가지 것들” - 재림 후에 되어질 일들


1. 몸의 부활598

1.1. 들어가는 말598

1.2. 몸의 부활은 성경적인 소망이다599

1.3. 부활의 주체602

1.4. 부활체의 본질603

1.5. 부활의 시기616

1.6. 부활 신앙의 적용618


2. 최후 심판622

2.1. 들어가는 말 6222.2. 최후 심판의 필요성과 목적은 무엇인가?623

2.3. 심판의 시기와 수(數)625

2.4. 누가 심판장인가?626

2.5. 심판의 대상자627

2.6. 심판의 내용629

2.7. 심판의 기준631

2.8. 최후 심판에 있어서 행위의 역할이 무엇인가?632

2.9. 차등 상급(gradual rewards)의 문제637

2.10. 최후 심판(계 20:11-15)에 대한 실제 설교642


3. 지옥(게헨나)652

3.1. 들어가는 말652

3.2. 악인들의 최후 상태 혹은 거처654

3.3. 지옥에서의 영원한 형벌에 대한 반론들662

3.4. 영원한 형벌을 거부하는 입장들에 대한 반론669

3.5. 지옥에서의 영원한 형벌 교리의 실천적 적용672


4. 새 하늘과 새 땅675

4.1. 들어가는 말675

4.2. 신자들의 중간기 거처와 궁극적인 거주지677

4.3. 세계파괴설인가 만유갱신설인가?681

4.4. 새 예루살렘- 도성인가 아니면 구속받은 교회 공동체인가?690

4.5. 새 하늘과 새 땅(계 21:1-22:5)에 대한 실제 설교697

4.6. 나가는 말757



참고 문헌760



추천의 글


본서에서 개진된 종말론은 성경적 개혁 신학뿐만 아니라 기독교 세계관과 문화관 그리고 기독교 철학에 근거한 정통 개혁주의 신학의 총체성에서 시작된다. 그는 박형룡 박사님과 같은 국내 정통 개혁 신학자들뿐만 아니라 안토니 후크마를 비롯한 화란의 신 칼빈주의 신학자들의 종말론에 깊은 영향을 받은 학자임을 보여준다. 특별히 개혁주의 무천년설을 선호하는 저자는 이른 중학교 시기부터 요한계시록에 관심을 가지면서 종말론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이와 같은 그의 신학적 열정이 금번 개혁주의 종말론을 탄생하게 하였다. 본서는 종말론을 처음으로 배우거나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체계적으로 서두에서 10권의 추천 도서를 소개한 점도 유익한 도움이 되며, 중요 책들에 대한 설명도 이 책의 독특성을 더하고 있다. 올바른 정통 개혁 신학적 관점으로 종말론의 이해를 소개하고 있다. 특별히 개혁 신학에 근거한 두 개의 신앙고백서안에 나타난 종말론은 매우 특징적이다. 재림을 교리적인 주장이 아닌 현실의 삶에서 청지기 자세가 마땅하다고 강조합니다. 매우 독특한 내용은 장례문화에 대한 성경적 개혁 신학적 관점으로 독자들에게 장례 방식을 소개한 점이다. 또한 실제 목회 현장에서 개혁주의적 신학으로 배울 수 있는 종말론과 요한계시록 강해를 병행하여 성경적 진리를 보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종말론은 단지 주의 재림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국에 복음을 전파하면서 온 이스라엘의 구원까지 다루고 있다. 현재 한국 교회의 현장에서 이 책은 매우 요긴하다. 종말과 관련하여 이단들이 기세를 부리기 쉬운 제목이지만 저자는 이런 말세지말에 올바른 성경적 개혁 신학적 관점에서 종말론적 진리를 바르게 가르쳐서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도록 지혜를 주고 있다.

_안명준 교수 (한국 성서대 초빙교수, 평택대 명예교수) 



지금까지 나는 종말론 교재로 항상 안토니 후크마의 책을 추천했다. 그만큼 개혁주의 종말론을 쉽게 잘 정리한 책이 국내외에 없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에 이상웅 교수의 성실한 연구 결과로 탄생한 개혁주의 종말론은 후크마의 명저 못지않은, 그 내용의 방대함과 세밀한 면에서는 더 업그레이드된 작품이라는 찬사를 보내고 싶다. 저자는 서구 개혁주의 저술뿐 아니라 한국 장로교의 종말론까지 섭렵하고 분석한 바탕 위에서 성경적, 신학적으로 가장 원만하고 적확한 입장이라고 확신하는 바를 선명하게 제시해 준다. 그 견해가 내가 이해하고 가르쳐온 바와 거의 일치한다는 점을 확인하며 묘한 희열을 느꼈다. 저자는 천년설과 같이 아직 모든 비밀의 배일이 벗겨지지 않은 미래의 영역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가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자신과 다른 입장도 존중하는 겸양의 자세로 논구를 펼쳐간다. 복잡한 내용도 있지만 이해하기 쉬운 명료한 필치로 쓰여 신학도뿐 아니라 종말론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읽고 유익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과거 한국 교회를 극심한 혼란에 휘말리게 했던 사이비 종말론의 트라우마로 참된 신앙의 근본인 종말론적인 소망까지 옅어지고 있는 시대에 이 책은 우리 모두 심판대 앞에 설 것이라는 경종과 함께 종말에 예비된 최상의 복락과 영광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앎에서 오는 말할 수 없는 위로와 열망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신자는 죽은 후에 어떤 상태로 어디에서 존재하는지, 7년 대환난이라는 것은 무엇이며 666과 적그리스도는 누구인지, 신자가 받는 심판은 무엇이며 천년왕국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다스릴 자는 누구인지, 부활의 몸과 새 하늘과 새 땅은 지금 우리 몸과 우리가 사는 하늘과 땅과 무엇이 다른지 등 신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동시에 가장 오해와 혼란이 많은 주제가 이 책에 다 다루어져 있다. 그러니 신학생이나 목사뿐 아니라 신자들도 소장하여 두고두고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_박영돈 교수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은퇴 교수) 



이상웅 교수님께서 어릴 때부터 탐구하시고 총신 신대원에서 지난 13년에동안 강의하시고 발표하신 논문들과 책의 내용을 지난 몇 년 동안 잘 가다 듬어서 정말 귀한 개혁파 종말론을 출간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한다(must read)고 온 세상에 이 책을 추천 합니다. 이 책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성경의 가르침에 충실하게 예수님의 초림으로 말미암아 종말이 이미 시작되었음을 분명히 하면서 많은 개혁 신학자와 함께“시작된(도입된) 종말론”(inaugurated eschatology)을 밝히 드러내 주심(1부 3장)에 대해 감사 드립니다. 이제 종말론을 제대로 공부하면서 이처럼 좋은 책을 읽은 사람들은 모두 다 예수님의 초림 사역으로 종말이 이미 시작되었음을 분명히 해야할 것입니다.


둘째로, 중간 상태(the intermediate state)를 분명히 설명하면서 그것이 하늘(heaven, 낙원, 천당)이거나 하데스 상태의 두 상태라는 것을 분명히 하여, 성경적이고 정통적 입장을 분명히 하셨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부활하기 전까지 그 “영”만이 “하늘”(heaven, 낙원, 천당, 천상)에거한다는 것을 박형룡 박사님의 용례를 따라서 일관성 있게 사용하여 주신것(2장 3절)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이런 성경적 용어 사용이 일반화되어 우리 주변에 난무하는 오해들과 용어의 오용(誤用)들이 사라져야 할 것입니다.


단지 “하데스”와 후에 있을 “게헨나”의 용어를 이와 같이 나누어 쓰는 것이 좋은지, 그것을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같이 다 같이 “지옥”(hell)이라고 하는 것이 좋을지는 둘 다 좋은 견해로서 더 논의할 만한 주제입니다.


셋째로, 이상웅 교수님 같은 정통파 신학자에게는 매우 당연한 일이지만 예수님의 “인격적, 물리적, 가시적, 영광스러운 재림”을 분명히 하여 주시고 (3부 3장 3절), 우리들이 모두 그 재림과 “새 하늘과 새 땅”(6부 4장)을 강하게 기대하게 하신 것이 이 책의 큰 기여입니다.

본인의 건강 문제와 사모님의 건강 문제 속에서도, 마치 사모님을 잘 돌보시면서도 귀한 신학적 작업을 계속하여 큰 기여를 하셨던 워필드(B. B.Warfield, 1851-1921)와 같이 귀한 신학적 기여를 하심에 감사드리면서, 우리 모두 이 책을 기쁨으로 읽고 다 같이 이와 같은 개혁파적 종말론을 가지게 되었으면 합니다.

_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남송 석좌 교수) 



먼저 이상웅 교수님의 역작, 『개혁주의 종말론』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작과 기원을 알리는 창세기에 이미 종말에 대한 약속(창 3:15)이 언급되어 있다는 사실은 성경을 연구하는 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종말론적 약속은 타락한 인류에게 가장 처음으로 전해진 “복음”이요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또한 기독교 교리의 본질 속에는 종말론적 특성이 강하게 배어 있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종말론적 고려와 안목이 없이 기독교 교리 전체를 이해한다는 것은 무미건조한 작업일 것입니다. 특별히 개혁주의 교리 속에 내재해있는 독특한 종말론적 특성과 역사적 맥락과의 상호 연관성을 통해서 우리는 현재 우리의 시대와 삶에 영향을 주는 실제적인 안목과 기독교 신앙의 원동력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본서는 개혁주의 종말론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신앙고백서들에서 선언된 종말론에 관한 내용을 면밀하게 탐구함으로 저자의 종말론적 입장과 전제를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토대 위에서 종말에 관련된 성경적 진술과 성경 신학적 해석을 본서 전체에 걸쳐 성실하게 수행해나감으로 개혁 신학의 본질과 특성을 돈독히 하면서 종말론에 대한 논의를 일관적이면서도 포괄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자는 지난 2천 년간 성경적이고 개혁주의적인 종말론이 형성되고 발전해 온 과정을 종말론적 주제들과 함께 주요 인물들의 종말론적 입장과 역사적 실례들을 중심으로 파노라마처럼 그려내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적 상황에서 성경적이고 개혁주의 종말론을 견지하기 위한 역사·신학적인 숙고를 할 수 있도록 귀한 종말론적 안목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본서는 기독교 교리, 특히 개혁주의 종말론이 역사적 상황과 맞물리면서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되어 왔는지에 대해 궁금해하는 목회자들과 신학도들, 그리고 성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개혁주의 종말론의 길라잡이로 상당히 오랫동안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_박응규 교수 (아신대학교 역사신학 명예교수) 



이상웅 교수님의 『개혁주의 종말론』이 출간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종말론 전공자로서 개혁주의 종말론을 소개할 만한 좋은 교재가 없어서 늘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출간된 책은 종말론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조직 신학적 관점뿐 아니라 해당 주제를 둘러싼 성경해석과 역사적인 맥락을 균형감 있게 다루고 있어, 종말론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저자는 칼빈의 원리를 따라서 복잡하고 난해한 주제들을 간결하고 명료하게 그리고 목회적인 관점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려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종말론이 무엇인지, 왜 우리가 종말론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흔히 종말이라는 말을 들으면 파국과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은 완성이자 새로운 시작점인 영광스러운 종말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글은 글을 쓰는이의 삶을 반영합니다. 이 글에는 오랫동안 한국 개혁 신학의 부흥을 꿈꿔왔던 저자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저자는 이 책에서 박형룡 박사를 비롯한 한국 개혁 신학자들의 글을 자주 인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 책이 가진 중요한 강점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책은 총 6부로 나누어 종말론의 기초, 개인적인 종말론, 재림의 문제, 시대의 표적들, 천년왕국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을 다루고 있습니다. 구성에서 우리는 저자가 얼마나 종말론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빠짐없이 다 다루고자 하였는지를 엿보게 됩니다. 이 책은 신학도뿐만 아니라 목회자 그리고 주님의 다시 오심을 대망하는 모든 신자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_라영환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과 조직신학, 종말론 전문가) 



종말론은 기독교의 모든 교리적 가르침이 하나로 집결되는 장(arena)으로서 우리에게 하나님이 누구이신가를 최종적으로 드러내는 모든 신학의 총체적 집결지이다. 신학의 모든 논의는 궁극적으로 종말을 지향해야 하는 이유는 이 교리가 하나님 나라의 통치의 완성을 통해 드러나게 될 그의 우주적 영광을 지금 우리에게 미리 보여주는 이정표와 같기 때문이다. 이 단행본의 학문적 공헌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첫째, 우리 개혁 신학의 전통에 충실한 종말론을 추구했다. 이 단행본은 서구 개혁 신학 종말론을 두루 섭렵하면서도 우리 개혁 신학에 나타난 종말론이 왜 새롭게 조명받아야 할 학문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가를 진지하게 논구하는 열정과 집중력을 선보인다. 둘째, 종말의 미래적 차원에서 비롯되는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저자의 종말론적 확신을 겸양의 태도와 더불어 제시한다. 역사적 전천년설과 무천년설로 크게 양분되는 한국 교회의 전천년설 논쟁 가운데 후자를 지지하는 학문적 입장에만 지나치게 천착하지 않고 교회의 신학자의 참된 모습을 자연스럽게 발산한다. 


결론적으로, 이 단행본은 종말이 무엇이며 신앙적 유익이 무엇인가를 묻는 모든 신앙인에게 가장 효율적이며 집중적인 방식으로 종말론의 필요성과 적실성을 제시하는 입문서이다. 다양한 비성경적인 종말론이 기생하는 21세기 한국 교회의 상황 속에서 이상웅 교수의 역작 <개혁주의 종말론>은 한국교회의 종말론에 대한 모든 논의를 총결하는 필독서가 될 것을 확신하면서 일독을 권한다.

_이신열 교수 (고신대학교 신학과, 신학대학장) 



어느 날인가 악뮤(AKMU) 이찬혁의 「장래 희망」을 듣고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꿈의 왕국에 입성한 아들을 위해 할렐루야∼” 그리고 거부감 없이 이 노래를 함께 부르는 사람들을 보면서 모처럼 밝고 행복한 종말론이 가능하구나 하고 느꼈다. 언제부터인가 죄, 죽음, 내세에 대해서 고백하고 강론하는 것이 자연스럽지 못하고 문화적으로 이질감을 준다는 느낌을 받아온지라 이찬혁의 노래는 신선하게 다가왔다. 교회의 역사를 볼 때 가장 종말론적이었던 시대는 초대교회라 할 것이다. 초대교회는 부활과 내세의 신앙이 살아 있던 시대였다. 그리고 다시 종말론적인 교회가 되살아난 것은 종교개혁 시대와 경건주의 시대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현대교회는 화려한 예배당의 조명과 현란한 교회음악 속에서 영광과 소망으로서의 종말을 잊어버리고 번영신학에 눈이 멀었다. 이런 차제에 이상웅 박사의 『개혁주의 종말론』이 출간된 것을 축하하며 기뻐한다. 먼저 이 책은 개혁 신학을 정초로 하는 교단 신학자의 종말론 교재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만하다. 어느새 좌우를 둘러보아도 개혁 신학은 좁은 입지에 내몰리고 있다. 이런 시대적 상황에서 박형룡 박사와 서철원 박사를 이어서 이상웅 박사의 종말론 교재가 나온 것은 교단의 경사이자, 한국 교회가 축하할 일이다. 둘째, 이상웅 박사의 『개혁주의 종말론』은 다양한 종말론의 이론과 주장을 겸손한 자세로 소개하면서도 개혁 신학이 추구하는 종말론을 뚜렷하고 확신 있게 전개함으로써 흔들림 없는 개혁주의 종말론의 지평을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상웅 박사는 자신이 실로 종말론적인 실존에 직면한 가운데서도 영광과 소망으로서의 종말을 신앙하였다. 육체적 연약함과 여러 가지 인생사 가운데서 이 종말론 교재가 집필된 것은 그야말로 성경적 종말 신앙의 전형이라 할 것이다. 집필자에게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_임종구 교수 (대구 푸른초장교회 담임목사, 대신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본서는 앞으로 최고의 개혁주의 종말론 교과서가 될 것입니다. 저자는 독자들이 종말론과 관련하여 질문을 던질만한 대부분의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종말론을 다루는 이 책은 ‘하나님 나라’의 주제에 관심을 두는 독자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먼저 저자는 종말론의 개념을 설명하고 종말론에 관심을 두는 독자들을 위해 자료를 소개합니다.


역사적 신앙고백에 있는 종말론을 해석하며 개혁 신학자인 후크마의 종말론을 분석합니다. 이어서 개인적 종말론을 다루는데 불멸이나 중간기 상태와 같이 논쟁이 되는 쟁점을 분석하고 무엇이 성경적인 견해인지 명료하게 설명합니다. ‘재림’과 재림의 징조와 관련된 쟁점을 주로 신약 본문을 근거로 논증하고 독자들에게 개혁주의 조직신학의 관점을 제공합니다. 그다음 저자는 천년왕국론을 역사의 흐름과 계시록 본문을 토대로 자세하고도 명료하게 분석하고 정리합니다. 자연스럽게 최후 심판, 심판의 장소, 새 하늘과 새땅과 관련된 여러 가지 질문(몸의 부활, 차등 상급, 게헨나 논쟁, 갱신과 파괴 등)에 응답합니다. 본서는 교의학과 성경 석의에 대한 저자의 폭 넓고 깊은 지식과 지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는 그동안 역사성이나 성경의 근거가 부족한 종말론으로 많은 아픔과 비극을 경험했고 지금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마지막 일에 대한 하나님의 방향을 찾는 데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할 것입니다. 종말론뿐만 아니라 인간론, 구원론, 우주론에 관심을 두는 독자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_강대훈 교수 (총신대 신학대학원 신약신학, 『요한계시록 주석』 출간 예정)



이상웅 교수님의 『개혁주의 종말론』은 한 신학자의 오랜 탐구와 강해 설교에 대한 헌신, 그리고 교육 현장에서의 열정이 빚어낸 귀한 결실입니다. 종말론이라는 난해하고 긴장이 내재된 주제를 개혁주의 전통 위에서 치밀하게 연구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함으로써, 오늘날 신학적 담론과 교육의 지평을 넓히는 역작으로 손꼽히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저자는 16년간의 전임 목회와 13년간의 교수 사역을 통해 축적한 풍부한 연구 성과와 강의의 정수를 본서에 집약하였습니다. 박형룡, 바빙크, 후크마, 헨드릭슨 등 신학적 유산을 폭넓게 수용하면서도 교단적 책임의식을 견지하며 선명한 신학적 입장을 일관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무천년설을 중심으로 다양한 종말론적 견해들을 세심하게 고찰하며, 종말론의 기초부터 전반적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제기되는 실제적 질문과 신학적 논쟁에 대한 공정한 분석, 그리고 요한계시록 전체에 대한 강해적 통찰이 본서의 가치를 한층 높여주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와 신학계에 허락된 귀한 선물인 『개혁주의 종말론』은 교회의 영광스러운 소망의 이유를 밝히는 종말론 안내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_김찬영 교수 (대신대학교 조직신학) 



어린 시절, 어머니로부터 배운 윤회(輪廻)의 두려움으로 가득했습니다. 다음 생에 개나 돼지로 태어날지 모른다는 공포는 저를 ‘착하게 살아야 한다’라는 강박으로 이끌었지만, 기억할 수도 없는 전생의 업보로 돼지가 된 이를 스스럼없이 먹는 저 자신을 보며, ‘고기를 먹는 것은 과연 죄가 아닐까?’ 고민하였습니다. 중학교 시절, 처음 교회에 나가 암송했던 사도신경은 충격이 었습니다. 천지를 만드신 창조주와 역사의 마지막에 있을 심판에 대한 고백은, 끝없이 돌고 도는 윤회가 아닌, 분명한 시작과 끝이 있는 직선적 종말론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러나 죽음 이후를 묻는 질문에, 당시 주일학교 선생님께서는 안타깝게도 배타적인 선민사상과 시한부 종말론이 뒤섞인 구원파적인 가르침을 들려주셨습니다. 의과대학 시절 다미선교회의 시한부 종말론 때문에 참으로 공부하기 싫었습니다. 어른이 된 이후에도 저는 여러 종말론을 만났습니다. 복음이 서쪽으로 이동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면 끝이 온다는‘백 투 예루살렘’ 부터, 모든 민족의 언어로 성경이 번역되면 주님이 오신다는 조건부 종말론에 이르기까지, 바른 기준이 없기에 요동할 뿐이었습니다.


가짜 돈을 구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진짜 돈을 깊이 공부하는 것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고 나서야, 여러 신학자의 저서를 통해 바른 종말론을 찾아 나섰습니다. 결국 저의 오랜 요동을 잠재울 저자를 만나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세례 요한이 태어날 때, 아버지 사가랴에게 일어난 기적들로인해 주변 사람들은 “이 아이가 장차 어찌 될까?” 하며 그의 미래를 기대와 관심으로 주목했습니다. 중학생 시절, 우연히 손에 넣은 박윤선 박사님의 요한계시록 주석을 열독한 저자는 장차 어찌 되셨을까요? 신학자가 되어 개혁주의 종말론을 집대성하는 귀한 사명을 감당하였습니다. 저는 저자께서 이전에 펴내신 『요한계시록 강해』를 제 자녀들에게 선물하며 가르침을 나누었습니다. 이제 이 책을 통해 우리 자녀들에게 바르고 건강한 개혁주의 종말론을 온전히 전수하려 합니다. 오늘날, 잘못된 종말론에 흔들리는 부모 세대와, 그릇된 가르침에 우리 자녀들이 실족할까 두려워하는 모든 분께 이 책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닻이 되어줄 것을 확신하며 진심을 담아 추천합니다.

_최진석 원장 (하동 참사랑연합의원, 유튜브 채널 닥터 까막눈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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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웅
계명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B.A.),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M.Div. 88회),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소재 자유대학교 신학부 독토란두스 과정 수학 귀국한 후 대구 동문교회에서 전도사, 강도사, 부목사로 사역한 후, 경북 경산시 소재 박사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면서(2001-2007)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에 진학하여 조직신학 전공으로 신학석사학위(Th.M.)를 취득했다. 대구산격제일교회에서 목회하던 중(2007-2012)에 동대학원에서 에드워즈의 성령론 연구로 철학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다(2009년 2월). 대신대학교 신학과에서 3년간 시간 강사로서 가르치고, 2년간은 강의전담교수로 재직했으며(2006-2011), 2012년 9월 1일부터 모교인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로 부임하여 신론, 인간론, 종말론, 에드워즈, 바빙크신학, 박형룡신학 등을 강의해 왔다. 대경노회 소속 기관목사이며, 양천구 신정동소재 주의교회(담임목사 김진현) 협동목사로 사역중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솔로몬에서 출간한 『작은 서신 안에 담긴 위대한 복음(빌레몬서 강해)』(2018) 『개혁주의 종말론에 기초한 요한계시록 강해』(2019) 『박형룡신학과 개혁신학 탐구』(2019) 『처음 읽는 마르틴 루터 생애와 신앙고백』(201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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