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적 세계관

세계과삶에대한성경적조망

  • 118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양승훈

CUP

2001년 02월 20일 출간

ISBN : 8988042190

품목정보 : 150*225 mm325 p500 g

가   격 9,000원 8,100원(10%↓)

적립금 4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001307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0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코로나바이러스와 그리스도
  • 2대유행병과 기독교
  • 3코로나바이러스 세상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
  • 4하나님과 팬데믹
  • 5[개정판] 공산주의 바이러스
  • 6과학 과학주의 그리고 기독교
  • 7전염병과 마주한 기독교
  • 8니고데모의 안경
  • 9존 스토트의 동성애 논쟁
  • 10코로나19 이후 시대와 한국교회의 과제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기독교적 세계관은 실천과 연결되지 못하고 이론적인 지식으로 남게 된다면 의미가 없다. 단순히 세계를 바라보는 정적인 입장으
로만 남아 있는게 아니라 생동감 있게 우리의 삶 가운데 나타날 때 바른지식, 살아있는 지식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 창조,타락,
구속이라는 뼈대로 구성된 기독교적 세계관은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가면서 직면하는 다양한 상황과 환경 가운데 어떻게 그리스도
인으로서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는가를 보여준다. 그러나 기독교적 세계관에 관한 지식 그 자체가 우리의 신분을
보증하지는 않는다. 바른 성경적 지식을 가진 사람은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계획 안에서 이 세상의 역
사가 전개되는 것을 볼 줄 알며,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분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그렇게 되도록 자신의 몸을 던
져 적극적으로 노력한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그분의 말씀대로 살 때 우리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이
다.

목차

추천의글 - 전광식 교수(고신대 교수)
감사의 글 / 초판 서문 / 개정판 서문

1부 세계를 바라보는 눈
1장 세계관: 세계를 보는 관점 2장 창조: 시작에 대한 커다란 믿음
3장 타락: 창조주와의 결별 4장 구속: 피 묻은 십자가의 수용

2부 타락에서 구원으로
5장 인간: 고개 돌린 하나님의 형상 6장 죽음: 숨겨진 교만의 진실
7장 윤리: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8장 역사: 구속을 향해 가는 달력
9장 결혼: 하나 됨의 미학 10장 노동: 땀 흘리는 수고의 기쁨

3부 질서의 회복
11장 국가: 하나님의 권위 아래 있는 제도 12장 지식: 앎과 행함은 동전의 양면
13장 학문: 다양한 창조 질서의 연구 14장 이데올로기: 얼굴 없는 우상
15장 과학: 물질계에 대한 청지기적 과업 16장 기술: 다스리며 지키기 위하여

에필로그: 그날이 오면
찾아보기
양승훈
양승훈 교수는 KAIST 시절 삶과 학문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비전을 가진 후 지금까지 줄곧 기독교 세계관적 삶과 학문, 그리고 창조론에 대한 열정으로 삶을 불태우고 있다. 소박하고 편안하면서도 예리하고 섬세한 학문적 통찰력을 가진 비전의 사람이다. 경북대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 전문적인 세계관 사역을 위해 안정적인 국립대 정교수직을 포기하고 캐나다로 삶의 자 리를 옮겨 1997년 11월 캐나다에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을 설립하였다. 1999년2월부터 캐나다 연합신학대학원(ACTS) 의 학위 과정인 기독교세계관 문학석사 과정과 디플로마 과정, 그리고 기독교 세계관 연수, 창조론 필드트립 등을 통해 많은 영향 력을 끼치고 있다. 경북대 사대 물리교육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반도체 물리학으로 이학석사 및 박사를, 미국 위스콘신 대학에서 과학사로 문학 석사를, 미국 휘튼대학에서 신학으로 문학석사를 받았다. 이탈리아 국제이론물리학센터(1982)와 미국 시카고대학(1986)에서 연구 했고, 14년 간 경북대 물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50여 편의 반도체 물리학 및 창조론 논문을 발표했으며, 30여 편의 기독교 세계관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창조론, 기독교 세계관, 기독교와 과학의 관계 등에 대해 관심이 많다. 대표적인 저서로는「기독교적 세계관」「그리스도인으로 공부를 한다는 것은」(CUP),「창조와 격변」「헌신과 광기」(예영), 「창조와 진화」「생명의 기원과 외계생명체」「다중격변 창조론」(SFC),「 물에 빠져 죽은 오리」(죠이선교회),「 고난, 신부 단장의 묘약」(에젤) 등이 있다.
평점 60 별로예요.. 총 1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2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1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