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교육 핸드북

  • 14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박영수(3)

SFC출판부

2010년 02월 10일 출간

ISBN : 9788993325270

품목정보 : 130*210 mm176 p

가   격 7,500원 6,750원(10%↓)

적립금 375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005106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 2 0 0 0 0 0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교사 기도 베이직
  • 2말이 통하는 교사
  • 3주일학교에서 오직 복음을 전하라
  • 4우리교회 온택트 주일학교
  • 5(기독교교육 연구시리즈16) 교육목회..
  • 6코로나 이후 교회교육을 디자인하다
  • 7장로교육을 위한 길잡이 (개정판)
  • 8김영래 교수의 기독교교육과 앎
  • 9하나님 앞에서 공부하는 아이
  • 10기독교교육과 문화이해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오늘날 교육은
한국사회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에도 가장 큰 화두이다!

20년간 선교단체에서 양육사역에 헌신해 온 저자가 밝히는
양육체계의 핵심과 노하우!
이제 교회교육에 새로운 부흥의 길이 열린다!

본서에서 제시하고자 하는 지침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는 교회교육이 개인에게 초점 맞춰진 교육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소그룹의 원리가 적용되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교육기관 전체를 대사응로 하지만 실제로는 소그룹 단위의 분반활동을 통해 양육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 반을 맡은 교사는 아이
들 개개인에게 목표를 두고 그들을 양육할 수 있을 것이다.

둘쨰는 그 개인을 위한 양육의 목표와 로드맺을 가진 교육 체계가 잇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선교단체의 양육체계가 바탕이 되는
데, 즉 교사로 하여금 양육의 대상자 개인에게 초점 맞추고 그를 어떤 목표를 향해 어떤 과정으로 양육해 가야하는 지를 알게 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아울러 본서는 예배와 양육을 교육적인 측면에서 다루는 한편, 비전교육을 예배 및 양육과 더불어 교회교육에 잇어 중요한 3개의
축으로 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한 문제이자 교육체계를 유지하는데 있어 핵심적인 교사 교육과 자율적인 소그룹운
영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추천의 글

나는 목회자, 교사, 학부모, 그리고 청소년 선교단체의 사역자들을 비롯하여 교유겡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일독해 볼 것을 강하게 권하고 싶습니다. 이 책은 특히 무너져가고 있는 우리의 공교육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바라보
면서 교회교육이 그 대안이 되어야 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의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 김성수 박사(고신대학교 총장)

교회의 부흥을 위해 교회교육이 감당해야 할 부분을 정확하게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서 한국교회가 큰 유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을 기대하며, 교회교육을 고민하고 있는 모든 교역자, 교사 그리고 교육에 관심을 두고 있는 학부모
및 성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 박은조 목사(분당샘물교회 담임목사)

넓게는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하여, 좁게는 한 지역교회 주일학교의 내실을 다지기 위하여 저자의 고뇌와 땀 그리고
한국교회의 미래에 대한 비전이 담겨 있는 본서를 기쁜 마음으로 한국교회 앞에 추천합니다.
-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담임목사)

목차

추천의 글
서문

제1부 한국교회가 한국사회를 살릴 수 있는가?
제2부 유대인의 자녀교육에서 얻은 아이디어
제3부 새로운 교회교육 패러다임

부록: 교회교육자료
참고문헌
박영수(3)
저자는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동의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신학대학원 재학 중 부산에서 고교 SFC와 대학 SFC 협력사역을 시작했다. 고려신학대학원(M.Div.) 졸업한 후, 본격적인 SFC 간사로서 사역의 길로 접어들어 2009년 12월 퇴임하기 까지 17년간 부산과 대전, 그리고 서울에서 사역을 하면서 충청지역 대표간사와 부산지역 대표간사 그리고 SFC 훈련원장을 역임 하였다. 저자는 부산과 대전에서 지역 대표간사로 사역하면서 초창기부터 학원복음화협의회를 이끌며 연합사역에 기여하였고, 이 공로를 인정 받아 대전학원복음화협의회에서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감사패를 받기도 하였다. 현재는 본서의 출간과 함께 설립 한 한국교회교육컨설팅 대표로서, 컨설팅을 통한 한국교회교육의 실질적인 협력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평점 100 강력추천해요! 총 1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2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1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