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락찬송가와 시편교독송 (문성모 찬송가 330곡집)

문성모 찬송가 330곡집

  • 158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문성모

가문비

2011년 10월 28일 출간

ISBN : 9788991980853

품목정보 : 145*205 mm532 p

특기사항

가   격 25,000원 22,500원(10%↓)

적립금 1,2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006882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0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KBS - V HYMNAL 베트남어찬송가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문성모 찬송가 330곡집 『우리가락찬송가와 시편교독송』은 작곡가 문성모 목사가 평생 작곡한 찬송가를 한곳에 모은
개인 찬송가집이다.

이 책은 서양찬송가 일색인 한국 교회를 비판하면서 한국기독교의 신앙고백인 찬송이 한국적이 되어야 함을 역설하고 있다.
즉 서양찬송에 안주하여 한국적인 노래를 만드는 일을 게을리 하고 있는 한국 교회에 대안을 제시하면서 토착적인 찬송가의
모델을 소개한다.

‘우리가락찬송가’라는 제목의 의미는 두 가지의 방향성을 갖는다. 하나는 수입된 서양찬송가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한국 교
회에 전통음악적인 찬송가를 보급하여 한국인에 의한, 한국적인 찬송가가 불려지게 하려는 것이다. 또 하나는 우리의 정서
에 맞지 않아 부르기 어려운 찬송가를 지양하고, 우리시대의 한국 교회를 위한 ‘우리가락’의 의미를 재해석하여 보다 쉽고
보편적인 회중의 노래를 보급하자는 것이다.

이 책에는 한국 교회 예배를 위해 필요한 찬송가들이 주제별로 분류되어 있다. ‘성삼위 하나님과 예배’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수직적 신앙고백을 위한 찬송가를 모은 것이고, ‘신앙생활’은 성도들의 수평적 신앙고백의 노래들을 모은 것이다.
그리고 ‘성례, 절기, 행사’에는 교회 안팎의 신앙과 삶의 이벤트들을 위한 찬송들이 소개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예전송영’이
입례송부터 사도신경송까지 소개되어 있고, 어린이 찬송가도 실려 있다.

특히 이 책에는 ‘시편교독송’이 66곡 소개되어 있다. 이는 개신교 역사상 처음 시도되는 시편교독송이다. 지금까지 한국 교회
는 교독문을 읽는 것으로 만족했으나 시편교독은 노래로 하는 것이 교회의 전통이었기 때문에 노래로 낭창하는 시편교독송
의 시도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목차

책을 여는 詩
머리말
제목분류
찬송가 차례 (제목 가나다 순)
찬송가 1-330장
I. 성삼위 하나님과 예배 (1-49)
II. 신앙생활 (50-147)
III. 성례, 절기, 행사 (148-193)
IV. 예전 송영 (194-230)
V. 시편교독송 (231-296)
VI. 어린이 찬송과 동요 (297-324)
VII. 기타 (325-330)
부록
작사자 색인
축사 1 _ 박재훈 목사
축사 2 _ 곽선희 목사
축사 3 _ 박근원 교수
축사 4 _ 김명엽 교수
축사 5 _ 홍정수 교수
축사 6 _ 이건용 교수
“우리가락찬송가와 나” _ 문성모
작곡자 문성모 목사
문성모
<현재> • 서울장신대학교 총장 • 기독교한국문화연구원 원장 •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 회장 • 전국신학대학협의회(KAATS) 회장 •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 부회장 •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이사 • 한국찬송가공회 이사 • 한국교회음악작곡가협회 이사 • 목양문학회 회원 • 《창조문예》 추천 시인 등단 <수상> • 제18회 한국기독교문화예술대상(음악 부문) 수상(2005) • 제25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목회 부문) 우수상 수상(2008) • 제14회 한국목양문학상(시 부문) 신인상 수상(2008) • 제12회 세계복음화협의회·국민일보 공동주최 국민대상(신학자 부문) 수상(2011) <저서> • 설교론 -『곽선희 목사에게 배우는 설교』(두란노, 2008) • 전기 -『하용조 목사 이야기』(두란노, 2010) • 찬송가집 -『우리가락찬송가와 시편교독송』(가문비, 2011) • 시집 -『미완성교향곡』(쿰란, 2009) • 시집 -『6 Forte의 노래』(창조문예사, 2012) • 칼럼집 -『사랑을 믿으세요』(가문비, 2012) • 어린이 -『소태수 선생님 정의가 뭐예요?』(가문비, 2011, 공저) • 역서 -『칼 바르트가 쓴 모차르트 이야기』(예솔, 2006)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2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1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