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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적 침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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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BAPTISM IN THE NEW TESTAMENT

조지 레이몬드 비슬리머레이

임원주 역자

검과흙손(주)

2006년 06월 15일 출간

ISBN : 9788995511619

품목정보 : 165*235 mm631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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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례만이 그리스도와 신자가 연합하여 죽고 장사지낸바 되고 부활하게 되는 복음을 상징하는 유일한 양식이다.

"이 책은 일등급의 학술작품이다. 만일 이 책을 구하지 못하게 된다면 비극일 것이다." - F.F.Bruce

기독교계를 통틀어서 오늘날 침례의 양식으로는 뿌리거나(세례), 붓거나(관수례), 혹은 잠기는 것(침수례)을 볼수
있습니다. 침례 받는 대상은 유아를 주는 경우도 있고 신자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같은 다양성은
신약성서에서는 찾아 볼 수 없습니다. 흠정역 영어 성경에서 "baptize"라고 번역된 헬라어의 가장 적절한 의미는
"침수례"입니다.
칼빈과 루터 두사람 모두 "baptize"가 "물에 잠기다"를 뜻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또한 초대교회에서도 침례를 행한
다는 것이 사실이라고 인정하였습니다. 또한 침례교 학자들은 "baptize"를 침수례 이외의 다른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어떠한 명백한 증거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실상 모든 헬라어 사전 저자와 편집자들은 "baptize"는 대부분
의 경우에서 단 하나의 해석이 가능한 단어이며 침수례가 가장 적합한 의미임을 동의합니다. 그리고 침수례만이
그리스도와 신자가 연합하여 죽고 장사지낸바 되고 부활하게 되는 복음을 상징하는 유일한 양식입니다.

모든 성경적인 가르침을 총괄해 볼 때 침수에 의한 신자의 침례식을 필연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봅니다.
침례를 주는 자들은 그 원리를 위해 박해와 조롱을 당했으나 강한 교회들을 세웠고, 세계 곳곳에 선교사를 파송
했으며, 그 위에 복음 전도적인 힘을 제공했습니다. 이는 침례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가장 좋은 의식이고 체험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이런면에서 임원주 목사의 <성서적 침례론>은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서적인 진리로의 회귀를 갈망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강남중앙침례교회 피영민 목사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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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서문

01 기독교 침례의 선례

1장 구약의 정결의식
2장 유대의 침례 주는 자들과 쿰란 공동체
3장 유대교의 개종 침례
4장 침례 요한의 침례

02 기독교 침례의 기초

1장 예수의 침례
2장 예수는 사역하는 동안에 침례를 주었는가?
3장 마가복음 10:38, 누가복음 12:50의 의의
4장 부활하신 주님의 선교 위임과 침례

03 기독교 침례의 출현: 사도행전

1장 초대 교회의 제도로서의 침례
2장 초기 기독교 침례의 본질
3장 사도행전에서의 침례와 성령

04 사도적 저술속에서의기독교 침례의 발전

1장 바울 문헌에서의 침례
2장 요한 문헌에서의 침례
3장 히브리서와 베드로전서의 침례

05 신약성서의 침례 교리

1장 침례와 은혜
2장 침례와 믿음
3장 침례와 성령
4장 침례와 교회
5장 침례와 윤리
6장 침례와 소망
7장 침례의 필요성

06 유아세례의 발생과 의의

1장 유아세례의 기원
a. 유아 세례는 신약성서의 제도인가?
b. 유아세례와 이질적인 영향
2장 유아세례의 의의

저자후기 - 침례의 개혁과 교회 상호간의 관계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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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레이몬드 비슬리머레이
1916년 10월 10일 런던에서 태어나 1936년 런던 남부의 스펄전 대학에 입학하였다. 런던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영국 출신의 세계적, 복음주의적 신약학자이며 침례교인이다. 모교인 스펄전 대학의 학장을 역임했고, 미국 남침례교 신학교의 신약학 석좌교수로 봉직했다. 스위스 뤼쉬리콘에 소재한 The International Baptist Theological Seminary를 거쳐 다시 스펄전 대학으로 돌아가 활동하다가 2000년 2월 23일에 영국 브라이턴에서 영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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